|
어린이의 자리를 찾아주고 싶어
처음 구경한 학교 머리카락을 자르고 얻어 쓴 비단모자 너무도 빨리 찾아온 가난 속에서 슬픔을 걷어 준 환등기 발이 나으냐, 손이 나으냐 의암 손병희를 만나다 독립을 위한 청년결사대 ‘청년구락부’ 어린이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기로 ‘어린이’의 탄생 ‘어린이날’을 정하다 ‘색동회’와 [어린이] 우리의 힘으로 열린 ‘세계아동예술전람회’ 어린이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 뚱보 아저씨의 마지막 동화 순례 강연 남겨진 이야기 방정환의 생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