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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전략
양장
박세일
21세기북스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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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대한민국의 세계전략

2부 한반도 선진화혁명 : 철학과 전략

3부 선진화를 위한 10대 국가과제

4부 공동체자유주의 : 이념과 정책

저자 소개 1

Park Se-il,朴世逸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1985년부터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로 ‘법경제학’을 가르쳐왔으며, 1989년에는 개혁적 시민운동단체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탄생을 주도했다. 1995년부터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사회복지수석으로 김영삼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였던 ‘세계화’를 국가전략으로 제시하고, 사법, 교육, 노동, 복지, 문화 분야의 국정개혁에 앞장서 왔다. 2004년, 제17대 국회에 들어가 여의도연구소장과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던 중, 2005년 세종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비판한 뒤 여의도를 떠났다. 2006년 선진화와 통일을 연구하는 개혁적 보수의 싱크 탱크인 ‘한반도 선진화재단’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87년에 한국경제학회 청람상, 1997년에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고, 2010년에는 4.19 문화상, 2011년에는 도산교육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법경제학』 『대한민국 선진화전략』 『대한민국 국가전략』 『공동체자유주의』 『창조적 세계화론』 『위대한 선진 행복한 통일』 『이 나라에 국혼은 있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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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7쪽 | 7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16633

책 속으로

한 나라의 국가전략을 어찌 일개 백면서생이 논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우리 사회가 근대화에 성공한 후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새로운 국가목표, 새로운 국가전략에 대한 토론이 우리 사회에서 별로 보이지 않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저자의 학문과 수양이 크게 부족함을 알지만, 감히 저자의 생각의 일단을 정리하여 이를 밝히기로 하였다. 역사라는 것은 본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과거의 논의에 너무 많이 빠져서 미래를 구상하고 대비하는 데 소홀히 한다면 우리와 우리 자손들을 위해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 수 없다. 특히 21세기 초 우리는 세계화의 격랑을 맞고 있고, 동시에 동북아 국제질서의 대대적 개편의 시대를 맞고 있다. 이때 우리가 어떠한 생각으로 어떠한 결단을 하는가가 앞으로 우리 국가와 후손의 명운을 결정할 것이다. 비록 학문과 덕이 부족하여도 모두가 나름의 지혜를 내고 나름의 단심을 내어 이 나라의 나아갈 길을 함께 밝혀나가야 할 것이다. 이 작은 책이 하나의 계기가 되어 우리 사회에서 국가의 미래에 대한 담론, 국가목표와 국가전략에 대한 토론이 크게 활성화되어 국민의 생각과 열정을 하나로 모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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