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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아야 할 9가지 건강 체크 방법
체온을 재는 방법 맥박을 재는 방법 약을 먹이는 방법 호흡수를 재는 방법 안약을 넣는 방법 발톱을 깎는 방법 귀 청소 이 닦기 몸무게 측정 방법 2. 애견의 SOS를 놓치지 말자 산책할 때의 SOS는 이런 점에 숨어 있다 걷는 자세에 이상이 없는지 살펴보자 손질할 때의 SOS는 이런 점에 숨어 있다 평소의 몸짓 속에 SOS가 숨어 있다 3. 알아야 할 질병 지식 피부병 귀의 병 눈의 병 입과 이의 병 코의 병 감염증 기생충병 뼈와 관절의 병 심장의 병 호흡기의 병 소화기의 병 간장의 병 비뇨기의 병 생식기의 병 암 호르몬의 병 뇌의 병 혈액의 병 중독 마음의 병 병원 검사 4. 수의사에게 배우는 응급처치 골절 감전 출혈 화상 열사병 이물질을 먹었을 때 경련 벌레 물림 물에 빠졌을 때 애견이 쓰러져 있다면 쇼크시의 응급조치 인공호흡법 심폐소생법 5. 애견 종류별 손질법 골든 리트리버 래브라도 리트리버 시바 셰틀랜드 십독 닥스훈트 포메라니안 시추 말티즈 웰시 코기 펨브로크 비글 치와와 파피용 푸들 요크셔 테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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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질병일 수 있다
평상시는 대소변을 가리는데도, 주인의 외출해 혼자 집을 지키고 있을 때는 지정된 곳 이외의 장소에 대소변을 본다. 주인을 짜증나게 하는 이와 같은 문제행동은 개의 심리상태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일단 설사와 같은 소화기의 질병이나 방광염과 같은 비뇨기계통의 질병이 아닌지 확인한다. 병으로 인해 배변이나 배뇨를 참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소변을 보는 것이 집에 혼자 있을 때만 하는 행동인지 아닌지도 살펴봐야 한다. 혼자 있을 때만 그와 같이 행동한다면 분리불안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개는 놀라울 정도로 주인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어, 주인이 외출하면 불안감을 느낀 나머지 그 같은 문제행동을 한다. --- p.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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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애견의 건강을 생활 속에서 체크할 수 있다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이제 애완견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가족처럼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어떻게 하면 자신의 애견을 좀더 건강하고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애견의 건강을 체크할 때 주의할 점은 애견이 “아프다” 혹은 “열이 난다” 등 자신의 건강상태를 말로 호소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르는 주인이 직접, 평소 상태와 다른 애견을 몸짓을 보고 이상을 발견하는 수밖에 없다. 실제로 애견이 보이는 사소한 몸짓 하나도 질병의 신호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비틀비틀 · 휘청휘청거리며 걷는 것은 척추의 이상에서 오는 신경마비, 물을 벌떡벌떡 마시는 것은 신염 · 자궁축농증 · 당뇨병 · 쿠싱증후군 · 요붕증 등이 원인인 탈수증, 눈을 비비는 것은 눈의 염증이나 시력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일상적인 동작들뿐 아니라 대 · 소변의 색이나 형태로도 애견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사항들은 주인이 애견과 산책을 하고, 먹이를 주며, 브러시로 털을 빗겨줄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애견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평소 꾸준한 주인의 관심과 보살핌이다. 무심하게 지나치고 마는 사소한 증세가 실은 자신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말하는 애견의 SOS일지 모른다. 문제는 어떻게 이러한 신호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느냐 하는 점인데, 아쉽게도 지금까지 이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은 거의 전무한 편이었다. 실용적이고 찾아보기 쉬운 애견 건강 지침서 ● 평소 건강할 때 애견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두자. 이 책은 체온 · 맥박 · 호흡수 · 몸무게 측정 방법 등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들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항들을 평소 애견을 돌보며 그때그때 측정해놓으면 애견에게 질병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가 생겼을 때 금방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다. 같이 소개한 약을 먹이거나 안약을 넣는 방법, 발톱을 깎거나 귀를 청소하고 이를 닦는 기본적인 애견 관리 방법은 스스로 애견의 건강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 병에 관한 지식을 알면 대책과 예방이 가능하다. 이 책은 산책을 하면서, 먹이를 주면서, 손질하면서 발견할 수 있는 건강의 이상징후들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애견이 무슨 병에 걸렸는지, 또한 건강상태가 평소와 어떻게 다른지 주인이 미리 알고 있다면, 애견이 병에 걸렸을 때 곧바로 대처하여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실제로 수의사가 애견을 치료할 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는 정보가 된다. 또한 이 책은 애완견이 잘 걸리는 병, 각각의 원인, 증세, 치료, 예방법 등을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피부병처럼 외부로 드러나는 병, 추간판 헤르니아 같은 뼈와 관절의 질병, 심장이나 소화기관과 같은 내부조직의 병, 암, 중독 증세, 그리고 주인과 떨어져서 느끼는 분리불안에 이르기까지 애견이 겪는 수많은 병들을 모두 다루고 있다. ● 유사시 침착한 대응과 처치가 가능하다. 애견을 키우다보면 애견이 병에 걸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일시적인 열사병에 걸리거나 출혈을 하는 등 긴급 처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 책은 동물병원으로 옮기기까지 시간을 다투는 위급한 순간에 도움이 되는 응급처치법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나의 소중한 애견이 잘 걸리는 병을 알 수 있다. 애견 종류별로 특히 잘 걸리는 병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시추, 말티즈, 비글, 요크셔 테리어 등 다양한 애견들의 관리법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실어 이 책을 읽다보면 애견 기르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도 한 마리 키워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 색인이 있어 찾아보기 쉽다. 머리 · 가슴 · 배 · 전신 등 부위별로 병명을 분류하고, 모든 병명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였다. 그밖에 무슨 병에 걸렸는지 모를 때 병명을 알아낼 수 있는 증세들을 수록하여 보다 빨리 병명을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