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캐롤린 그린 (Carolyn Greene)
캐롤린은 20여 년 전 소방서장과 결혼했다. 그녀는 웃으며 불을 낸 사람이 자신이었으며 남편은 불을 진화하러 온 소방대원 중 한 명이었다고 얘기한다. 그들은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었으며, 이 때문에 그들과 두 명의 십대 아이들은 타협의 기술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한다. 하나가 되는 것.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이것이야말로 로맨스가 의미하는 전부이다. 그리고 캐롤린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려고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