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평범한 엄마→현명한 입시 매니저
책의 원칙·내용·구성·주요 목차 소개 엄마 매니저 Check List Part 1 기본 CODE 입시 제도 이해:변화의 CODE를 읽어라 1세대 학력고사:엄마들의 시험, 아이들의 내신 2세대 수능:향후 5년, 입시의 절대강자 3세대 논술:해프닝인가 역사의 흐름인가 변화의 핵심 CODE:앞으로 10년의 원칙 Part 2 원칙 CODE 키워드 ① 학원:독이 든 성배 키워드 ② 자습:절대 사수 승부처 키워드 ③ 학교(특목고):50 vs. 50 키워드 ④ 영어:실용과 시험을 구분하라 키워드 ⑤ 시험:시험 전 《 시험 후 키워드 ⑥ 독서:초·중 시기의 가장 확실한 투자처 키워드 ⑦ 선행:백해일익, 무용지물 키워드 ⑧ 진로:공상이 아닌 현실 Part 3 실천 CODE 실천전략 ① 시기별 실천전략 ② 과목별 실천전략 ③ 학원별 에필로그 | 대한민국의 학부모들에게 보내는 편지 스터디코드 소개 |
조남호의 다른 상품
|
Part 1. 기본 CODE_ 대한민국 입시 제도에 대한 분석 및 설명, 앞으로의 변화 방향
수시로 변해온 대한민국 입시 제도의 커다란 흐름을 짚어내며 향후 5년 동안 엄마가 신경 써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식 학습법이라는 결론을 제시하고, 수능이 학생에게 요구하는 능력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알아본다. 학력고사의 ‘학력’은, 쉽게 말해 ‘누가 더 교과서를 판박이처럼 머릿속에 복사해 두었는가’를 측정하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 시기 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이러한 방식으로 ‘학력’을 테스트했다. --- p.35 수능은 교과서를 달달 암기해도 전혀 소용이 없는 시험이었다. 수능에서 측정하고자 하는 능력은 암기력이 아니라, 바로 응용력이었기 때문이다. 수능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공부법을 요구했다. --- p.37 ‘수능의 변질’이었다. 문제는 정부의 이런 이상적인 정책을 현실 속의 구성원들이 전혀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국민은 국민대로 명문대를 위한 경쟁을 포기하지 않고, 대학은 대학대로 줄 세우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 p.45 90년대 초 이후로, 내신·수능·논술이 각 시기마다 힘을 얻었다 잃기를 반복했지만, 언제나 그 중심은 수능이었다. --- p.49 Part 2. 원칙 CODE_ 입시의 핵심 키워드와 각각에 대한 원칙 및 매니지먼트 가이드 엄마가 알아야 할 입시의 핵심을 학원·자습·학교·영어·시험·독서·선행·진로라는 8가지 키워드로 구체화시켜 독특한 지도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학원엔 독이 너무 많다.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잘못하면 괜히 아이에게 독만 주입하는 꼴이 될 수 있다. 절대 강사를 과신해서는 안 된다. 강사는 그 과목의 ‘지식 전문가’일 뿐이다. 우리 아이의 전체 상태나 다른 과목과의 균형, 부족한 부분과 자신 있는 부분은 알 수 없다. 이런 것은 엄마가 꿰뚫고 있어야 한다. --- p.116 서울대생들이 ‘학원도 안 다니고 교과서로만 공부하는’ 별종들은 아니었다. 통계조사 결과 그들 역시 대부분은 사교육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를 해왔다(서울대생 3,121명 사교육 이용률 88.3%). 거듭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와중에도 반드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했다는 ‘통계적 사실’이다. --- p.124 특목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바뀐 것이 없다. 예전처럼 특목고에 가지 않더라도 명문대에 진학하는 ‘수많은 수의’ 학생 비율도 여전하다. 특목고 열풍은 인위적으로 부추겨진 면이 강하다.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남들이 다 하니까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위험하다. --- p.177 영어를 유창하게 하려면 영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아주 단순하게 말해 그만큼 수학에 들어가는 시간은 줄어든다. 국어에 들어가는 시간도 줄어든다. 영어는 잘할지 모르지만, 그만큼 수학·국어 성적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 p.209 매번 찾아오는 시험. 그 시험에서 엄마 매니저가 신경 써야 할 핵심 시기는 시험 보기 이전(Before)보다 시험 본 이후(After)다. 이 점을 명심하자. --- p.234 국어 능력은 모든 공부의 기본이며 뿌리이며 시작이라 할 수 있다. 국어 하나만 잘해도 모든 공부는 끝날 수 있고, 거꾸로 국어 하나만 못해도 모든 공부는 다른 의미에서 ‘끝장’날 수 있다. --- p.238 특목고 준비와 같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선행은 ‘한 학기’ 정도만 앞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1년 이상을 앞서봐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므로 그 학기가 되면 결국 다시 봐야 한다. 심리적 우월감만 충족시켜주는 ‘쓸모없는 짓’일 뿐이다. --- p.259 A외고를 준비하는 친척 아이와 B외고를 공부하는 우리 아이의 공부는 다를 수밖에 없게 되었다. ‘학교별로 따로 노는 입시 전형’의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고자 하는 학교를 미리 정하지 않고 공부하는 것은 ‘자살행위’다. 어느 학교에 맞추어 공부해야 할지 모르기에, ‘가능한 모든 경우’를 가정하고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 p.266 Part 3. 실천 CODE_ 엄마 매니저를 위한 시기별·과목별·학원별 구체전략 각 학기·각 방학별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 서울대생의 과목별 공부법 지도(map), 학원을 선택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입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까지의 ‘학습 로드맵’을 제안해 본다. 현행 입시 제도와 서울대 3,121명에 대한 연구 Data를 근거로 한 ‘최적 학습 계획’이다. --- p.286 이른바 ‘공부지도’라는 것으로 서울대생들이 어떤 과목을 대할 때 해당 과목에 대해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판단기준과 전략 등을 한 장의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 p.306 ‘종이에 글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학원가는 목적을 명확하게 하라고 했지만, 막상 어려운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를 위해 학원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보았다. --- p.361 |
|
한석봉과 맹자의 엄마는 알파맘이었다
-엄마의 지도 원칙이 바로 서야 아이의 입시가 성공한다 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에서 특목고에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을 아이의 실력도 집안의 경제력도 아닌 바로 ‘엄마의 정보력’이라는 방송을 한 적이 있다. 이와 함께 주목을 받은 것이 ‘알파맘.’ 알파맘이란 다양한 교육 관련 정보와 인맥을 확보해 자녀를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교육·관리하는 엄마를 일컫는 말이다. 많은 엄마들이 ‘알파맘’이라는 용어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 알파맘이란 아이의 학업을 관리하는 본래의 엄마 역할을 조금 더 확장한 것과 같다. 옛날 한석봉의 어머니가 떡을 썰며 아이에게 배움의 자세를 가르치고, 맹자의 어머니가 세 번이나 이사를 다니며 아이의 학습환경을 조성한 것도 모두 알파맘의 자세와 다르지 않다는 뜻이다. 엄마는 학교·학원·교재의 선택이나 아이의 공부법 및 습관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사람이자, 아이의 생활이나 정서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엄마의 잔소리를 싫어하지만 누구보다도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기 때문에 엄마는 아이의 공부에 있어 핵심적인 동기의 열쇠를 쥐게 된다. 따라서 엄마와 지내는 시간이 많은 초·중학교 아이들의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공부법이 아니라 엄마의 지도 원칙이다. 엄마의 지도 원칙이 바로 서야 아이가 공부를 좋아하고 또 잘하게 되며, 이를 위해 엄마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현재의 대한민국 현실에서 알파맘이 되는 것은 아이의 대학 입시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입시의 현실을 파악하고 목표로 하는 학교의 전형에 관심을 가지며, 우리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훗날 대학 입시에서 명문대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게 하려면 어떤 것을 미리 준비시켜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즉 엄마는 아이를 지도하기 위해 확고한 원칙으로 무장한 최고의 입시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강남·분당·목동 최고의 학습 매니저 조남호의 신작 -서울대생 3,121명의 데이터로 본 “그들이 엄마에게 원했던 것” 엄마를 최고의 입시 매니저로 변모시키고자, 서울대생에 대한 1대1 인터뷰 조사로 유명한 스터디코드 학습법 연구소의 조남호 대표가 『엄마 매니저』를 출간했다. 기존 초·중학생 대상 도서들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학습법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서울대생이 입시의 가장 큰 조력자로 꼽은 ‘엄마’에 집중하고 있다. 교육 대표 방송인 재능TV에서 「엄마 매니저 사관학교」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저자는 강남·분당·목동 최고의 학습 매니저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상담하고 수백 여 차례의 강연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토대로 아이의 공부를 성공적으로 지도하는 엄마 매니저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학생들의 최종 목적지인 대학 입시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의 공부와 습관, 환경과 계획을 컨트롤하는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무려 7년 동안 서울대생을 비롯한 학습 최상위권만을 화두로 삼아 철저히 연구한 저자는, 엄마는 자녀의 학습 지도에 있어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고 스스로 원칙 있는 지도를 하며 아이의 변화를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서울대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으며, 엄마의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