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경북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과 『현대문학』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리운 우물』 『슬픔의 무궁한 빛깔』 『사랑의 저편』과 장편소설 『탑의 연가』 『최 회장댁 역사적 가을』 『염원의 밤』을 출간했다. 대구소설가협회장과 정화중·여자고등학교장을 역임했고, 〈대구문학상〉과 〈금복문화상〉을 수상했다.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1년 대구 [매일신문] 신춘문에에 당선하고, 1993년 [현대문학]의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대구소설가협회장, 정화중, 정화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대구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그리운 우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