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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PDF
eBook 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
인정받는 남자의 패션 센스 PDF
이헌 저
로지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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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hapter01 차이를 모르면 아저씨,
차이를 알아야 오빠

1 수트 핏
헐렁하게 입으면 아저씨,
몸에 딱 맞춰 입으면 오빠

2 바지 핏
아저씨의 바지는 핫바지
오빠의 바지는?

3 재킷 단추 채우기
단추를 전부 채우면 아저씨
하나만 잠가야 오빠

4 구두
오빠의 가죽 구두는
스타일의 마무리

5 내복
오빠라면 내복도
스타일리시하게

6 라벨
아저씨, 핸드메이드 라벨 떼세요

7 셔츠에 이름 새기기
오빠의 자부심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8 샌들
샌들은 양말을 싫어해

9 그루밍
피부와 코털 관리만으로
당신은 이미 그루밍족

10 향기
아저씨, 같은 향의
샴푸와 로션을 쓰세요

11 스웨이드 구두
보송보송 스웨이드 슈즈 신고
오빠 될까요

12 겹쳐 입기
올 겨울, 겹쳐 입기로
스타일리시한 오빠 되세요

13 변치 않는 남성복 트렌드
네이버 컬러를 선택한 순간
당신은 이미 멋쟁이 오빠

14 스니커즈
제임스 딘처럼 되고 싶다면
봄에는 흰색 캔버스화

chapter02 잘 나가는 오빠들의
액세서리 센스

15 타이
블링블링 큐빅 넥타이 대신
감청색 넥타이 매세요

16 벨트
번쩍이는 로고 버클?
구두랑 색은 맞춰야죠

17 양말
멋쟁이 오빠라면
양복바지와 양말 색은 통일하세요

18 지갑
지갑은 가방에 넣어두세요

19 손수건
센스 있는 오빠라면
손수건 한 장쯤은 챙기세요

20 선글라스
저팔계 선글라스와는
이제 이별해야죠

21 스카프
스카프를 둘러야 진정한 오빠죠

22 장갑
남자의 섬세한 취향은
장갑에서 드러나요

23 포켓 스퀘어
재킷 왼쪽 주머니에
꽂기만 해도 오빠

24 클러치백
'일수가방' 대신
날씬한 클러치백, 어때요?

25 색다른 넥타이 매듭법
한 가지 매듭법만 고수하기에
인생은 너무 길어요

26 스트라이프 양말
남자의 봄은 줄무늬 양말에서부터

27 꽃할배
멋내고, 꾸미고, 장식하라

28 파나마모자
따가운 햇볕 아래에선
신사답게 파나마모자를!

29 보타이
오빠라면 특별한 날엔 보타이를!

30 모자
단점을 커버하는 오빠의 모자

31 부토니에
오빠의 완성은 양복 깃의
꽃 한 송이

chapter03 인정받는 오빠들의
비즈니스 캐주얼

32 셔츠
아저씨, 소매는 걷어주세요

33 갈색 카디건
남자의 중후함은
브라운 컬러에서

34 터틀넥 스웨터
목이 긴 사슴처럼 우아해 보이는
오빠가 되고 싶다면

35 반바지 정장
딱 맞게 긴소매 상의를
입어야 오빠죠

36 깅엄 체크무늬 셔츠
식탁보 체크 셔츠 입고
나들이 나갈까요

37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매너가 사람을 만들고
더블 수트가 오빠를 만든다

38 피케 셔츠
편안하고 우아한 피케 셔츠는 어떤가요

39 여름용 니트
어깨에 걸친 니트는
여친이니 아내에게 양보하세요

40 여름 셔츠
무더위에는 노타이의
여유로움을 선사하세요

41 코듀로이 재킷
가을 남자는 코듀로이 재킷이죠

42 패딩
올 겨울엔 패딩을 입고
오빠가 되어볼까요

43 가로 스트라이프 니트
명징한 컬러를 지닌 오빠들의
최적 아이템

44 야상
M65 필드 재킷으로
아저씨에서 탈출하세요

45 조끼
멋과 매너를 아는
오빠의 선택, 조끼

46 청남방
청남방 있어요?
그럼 오빠네요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뉴욕주립대(SUNY),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머천다이징(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을 공부했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했던 그의 ‘옷사랑’은 결국 자신의 업으로 이어졌다.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Il Gusto del Signore(일 구스또 델 씨뇨레)’에서 ‘한국신사’라는 필명으로 남성 취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잡지와 신문에 꾸준히 남자의 패션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있고, 《The Fashion Icons》의 감수자로 《맨즈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뉴욕주립대(SUNY),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머천다이징(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을 공부했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했던 그의 ‘옷사랑’은 결국 자신의 업으로 이어졌다.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Il Gusto del Signore(일 구스또 델 씨뇨레)’에서 ‘한국신사’라는 필명으로 남성 취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잡지와 신문에 꾸준히 남자의 패션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있고, 《The Fashion Icons》의 감수자로 《맨즈웨어 도그》의 번역자로 참여했다. 저서로는 《신사용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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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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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1.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7쪽 ?
ISBN13
9788925582634
KC인증

출판사 리뷰

혹시 아저씨라 불리나요? 오빠가 되는 팁을 알려 드릴게요!
아무렇게나 빗어 넘긴 덥수룩한 머리에 수년째 고수하고 있는 투박한 안경. 보습제와는 거리가 먼 거칠고 듬성듬성 각질이 일어난 피부, 메리야스가 훤히 비치는 반팔 셔츠에는 펄럭이는 양복바지까지! 당신은 지금 오빠인가, 아저씨인가. 꼭 이런 모습이 아니라고 안도하기에는 이르다. 한 번이라도 아저씨 같다는 소리를 들어봤다면, 아저씨처럼 보이냐는 당신의 질문에 대답을 주저하며 움찔하는 직원들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그렇게 불리고 있을지 모른다. 온라인 접속 한번으로 해답을 찾아내는 시대, 왜 아직까지 당신의 패션 센스는 과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다행히도 이 책에 흥미를 보였다면,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니 일단은 안심하라.

《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에서는 오빠와 아저씨를 가르는 패션 센스와 선글라스, 손수건, 스카프, 타이 등의 액세서리 매칭법, 분위기를 바꾸는 비즈니스 캐주얼 코디법 등 작은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에피소드와 소소한 팁들은 이제 막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려는 사람들이 쉽게 패션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비주얼이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과 뛰어난 업무 능력에 스마트한 옷차림까지 더해진다면 자기관리가 뛰어난 유능한 사람으로 더욱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옷차림은 우리 내면과 삶의 태도까지도 멋스럽게 변화시켜준다. 그 가능성을 이 책으로 열어보자.

추천평

수요일만 기다리는 남자가 있다. [조선일보] 수요일자에 격주로 실리는 ‘오빠와 아저씨는 한 끗 차이’ 때문이란다. 제목처럼, 오빠가 되고 싶은 아저씨들이 열독한다. 스카프를 남자의 물건으로 만들고, 일수 가방을 클러치백으로 바꿔 들게 한 이 당돌한 남자. 이헌의 꿀팁에 대한민국 아저씨들 죄다 멋쟁이 되겠다.
김윤덕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
그가 이야기 하는 남성 스타일과 팁들은 간결하고 정확하며 부담이 없고 이해하기 쉽다. 스타일의 원칙은 있지만 강요하지 않고, 다양한 제안을 하며, 선택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둔다. 이 정도면 이제 막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남성들에게 믿음직한 친구 역할 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을까?
김석원 (앤디앤뎁 대표, 디자이너)
리뷰 총점 5.0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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