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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노믹스 Pandenomics
네트워크 시대, 확산과 전염의 경제학
21세기북스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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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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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판데노믹스, 세계 경제의 새로운 질서

1부 점프 포인트

1장 급격한 변화의 패러독스

휴대폰이 없던 시대에서 인터넷폰 시대로 | 모든 것을 바꾼 규모의 경제 | 새로운 수학: 1+1=3? | 신성장주의 | 30억 번째 인류 | 2011년 이후 모든것

2장 멋진 신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비밀스러운 인생 | 네트워크의 8가지 원칙 | 네트워크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 인터넷의 복잡성 | 바이러스의 전파 방식 | 밈과 공유 문화 | 거부할 수 없는 충동 | 쇼핑 가십 | 아스트로터핑은 저주다 | 밈, 빔, 그리고 바이러스 기계

3장 미래 시장 공간

미래 시장 공간 | 친구 되기 | 우리가 직접 만드는 도시 | 조그만 세상들이 모여 만든 더 큰 우주 | 자극하고 모으고 팔아라 | 누구를 위해 커뮤니티는 존재하는가

2부 다섯 가지 단절들

4장 관심을 둘러싼 전쟁

관심: 새로운 천연자원 | ‘불필요한 코드’로 가득 찬 세상 | 정보의 홍수에 대처하라 | 안티 마케팅의 시대 | 기대 마케팅 | 관심의 대가 | 관심 신탁 권리장전 | 관심의 이동 | 점프 포인트 이후의 관심

5장 영원한 지금

새로운 의미의 시간 | 세계 시간의 재조명 | 뭄바이에서의 점심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 | 포인트, 클릭, 바로 지금! | 24/7 파티에 참가한 사람들

6장 풍요로움의 예언자

풍요의 경제 |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세상의 비선형성 | 새로운 유목민들 | 노마디즘 | 가상 세계의 확장 가능성

7장 매시업 문화

모든 것은 매시업이 가능하다 | 오픈 소스의 뿌리 | 공동체가 생산하는 부 | 인터넷 주류 밀매점 | 문 앞에 모인 해적들 | 대중이 말할 때 | 부조리한 세상에서 산다는 것 | 디스토피아 세상 | 앞으로 다가올 세계의 매시업

8장 신뢰는 새로운 돈이다

평판 경제 | 마그리비의 트레이더들 | 신뢰를 규정하기 | 신뢰는 상거래의 엔진 | 경쟁 우위로서의 신뢰 | 우리는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 우리가 믿는 네트워크 속에서? | 극단적인 신뢰 | 당신은 업계에서 존경받는가?

3부 판데노믹스의 세계

9장 거품 세대

1조 달러의 우위 분야 | 거품 세대의 세계관 | 거품 세대 뒤에 놓인 6가지 문화적 힘 | 즉시성 | 불안감 | 소속감 | 신뢰성 | 개인주의 | 내 인생은 내가 꾸민다 | 우월성

10장 성장을 향한 점프 포인트

점프 포인트의 10가지 진실 | 당신은 네트워크와 싸울 수 없다 | 소셜 커뮤니티는 새로운 시장이다 | F로 시작하는 단어를 사용하라 | 관심에 보상하라 | 시간의 장벽을 깨라 | 모든 것을 매싱이 가능하게 하라 | 풍부하게 생각하라 | 신뢰 위에 경쟁하라 | 전염이 돼라 | 판데노믹스-네트워크는 블록버스터를 좋아한다

11장 미래완료시제

용어해설
주석

저자 소개 2

톰 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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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Hayes

실리콘밸리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로, 네트워크 세대의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짚어내 비즈니스로 연결시키는 혁신적인 트렌드세터. 그는 HP와 AMD,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와 같은 첨단기업에서 마케팅과 테크놀로지, 문화를 접합하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조인트벤처:실리콘밸리를 공동창업하고 CEO를 역임했다. ‘패스트컴퍼니’는 그를 ‘21세기의 시민의 전형’이라 칭하면서 테크놀로지와 문화를 아우르는 그의 선도적 역할에 찬사를 보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그를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는 마케팅 선도자’라 부르며 소비자욕구를 빈틈없이 찾아내는 그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그가 운영
실리콘밸리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로, 네트워크 세대의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짚어내 비즈니스로 연결시키는 혁신적인 트렌드세터. 그는 HP와 AMD,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와 같은 첨단기업에서 마케팅과 테크놀로지, 문화를 접합하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조인트벤처:실리콘밸리를 공동창업하고 CEO를 역임했다. ‘패스트컴퍼니’는 그를 ‘21세기의 시민의 전형’이라 칭하면서 테크놀로지와 문화를 아우르는 그의 선도적 역할에 찬사를 보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그를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는 마케팅 선도자’라 부르며 소비자욕구를 빈틈없이 찾아내는 그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톰밤닷컴(tombomb.com)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번역과 기사화 및 모니터링 전문업체 ㈜에디터제이더블유 대표로 일하면서 ESG 전문 매체인 ‘ESG 경제’와 주식 전문 매체인 딜사이트경제TV 객원 기자로 경제와 주식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 20년 넘게 Reuters, Bloomberg, The Wall Street Journal, The Financial Times, CNBC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모니터링하고 우리말로 기사화하면서 항상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경제학 콘서트 2』,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최후의 승자』, 『투자의 배신』, 『부의 속성』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지금까지 100권 넘는 경제·경영 분야 도서를 우리말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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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604g | 153*224*30mm
ISBN13
9788950916749

책 속으로

다른 유저들의 방문을 환영하는 문화와 강력한 고착성 때문에 2007년 한국 10대 청소년의 90퍼센트 가까이가 싸이월드에 가입했다. 그들은 놀랍게도 한국 인구의 5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비율이다. 단지 작은 도토리일 뿐이라고? 게임문화연구회에 따르면 2006년 싸이월드는 8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이미 싸이월드에는 3만 개의 상점이 문을 열었고 50만 개가 넘는 디지털 상품들이 거래되고 있다. 싸이월드는 하루 동안 20만 곡의 음악이 팔리는 한국 최대의 음반시장이다. --- 3장 미래 시장공간 중에서

관심은 한정되어 있고 쉽게 소비되기 때문에 매일매일 더 부족해질 수밖에 없다. 앞으로의 경제는 ‘관심은 부족하나 현금은 많은 사람들’과 ‘관심은 풍부하나 현금이 부족한 사람들’로 양분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 현상을 기업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4장 관심을 둘러싼 전쟁 중에서

매시업은 법적 수단으로 해결 내지는 중단될 수 있는 음반 업계만의 문제는 아니다. 적절한 기술의 등장과 더불어 모든 것이 매시업의 대상이 됐다. 정보를 변형하고, 재구성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은 정보화 시대의 토대이다. 도용을 막기 위한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파일 공유와 매시업의 관행은 오히려 더 활성화되면서 다른 여러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 7장 매시업 문화 중에서

거품 세대는 13세에서부터 25세까지 연령대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은 인터넷과 함께 성장했고,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 그들의 세계는 소셜 미디어, 모바일 마케팅, P2P플랫폼, 블로그, 비디오로그, 팟캐스트, RSS, SMS, 사진 스크랩의 세계이다. 그들의 문화, 관습, 취향, 욕구는 이러한 기술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되었다. 그들은 찍은 후 바로 확인할 수 없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 또한 메뉴가 없는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다. 유료 전화기를 사용하지도 않는다. 그 대신 그들은 인터넷에서 접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엇이건 편안하게 느낀다. 인스턴트 메시징을 통해서 의사소통하며, 온라인에서 행복하게 쇼핑을 한다.

--- 9장 거품 세대 중에서

출판사 리뷰

디지털 폭풍의 시대
전염성 강한 회사만이 살아남는다.


네트워크 커뮤니티가 창조하는 세계 경제의 새로운 질서

기술 혁신만으로 세상이 바뀔까? 인터넷이라는 기술이 세상을 바꾼 것일까, 아니면 인터넷 세계에 뛰어든 우리가 세상을 바꾼 것일까? 이 책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순간이 과연 어디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갓 실험실을 벗어난 신기술에 떠들썩하게 동요하지만 진정 세상이 바뀌는 시점은 그 기술이 모든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져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았을 때부터다. 시계가 태양과 달에 따라 시간을 인식하던 사람들을 절대적인 기준에 따라 움직이게 만든 것처럼 진정한 혁신은 기술의 발명이 아니라 사회 참여자들의 수용에서부터 비롯된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인터넷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기술의 진보가 아니라 사회ㆍ경제적으로 미친 파급효과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아직 인터넷이 창조한 진정한 혁신을 보지 못했다.

이 책은 2011년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전 세계 인구가 30억 명에 다다르는 순간 세상이 혁신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상한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웹상에서 모여 만든 초대형 커뮤니티는 새로운 세계 경제 질서를 만들어낼 것이다. 2011년을 기점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세상을 지배해온 질서와 법규, 비즈니스 규칙들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는 순간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2011년 이후 새롭게 등장할 경제 패러다임을 ‘판데노믹스(전염 경제학)’로 정의한다. 새로운 흐름 속에서 탄생하게 될 초대형 커뮤니티의 전염병 같은 성질은 실제 비즈니스 세상도 바꿀 것이다. 판데노믹스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그 어떤 대기업이나 브랜드도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고, 자본 규모가 작은 심지어 1인 기업도 전 세계를 휩쓸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사라질 시간, 붕괴될 공간, 무의미해질 규칙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수많은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태어났다가 사라지는 혼돈이 지배하는 세상을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개인 뿐 아니라 기업들도 판데노믹스가 주도할 변화에 살아남고 적응할 수 있도록 그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네트워크 효과가 부를 창출하는 방법, 사람들이 커뮤니티에서 결속하는 이유, 엄청난 정보를 동시에 다루면서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가 얕은 거품 세대들의 특징, 초대박 상품들에 대한 해부, 집단의 지혜와 횡포를 동시에 부리는 미래 소비자들의 성격 등 세계 경제의 새로운 질서인 판데노믹스의 특징에 대해 밝히고 있다.

★판데노믹스란? 전염병(Pandemic)과 경제학(Economics)을 조합한 말로, 네트워크 경제에서 상품이나 서비스가 전염병처럼 순식간에 전파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2011년 30억 인류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순간,
비즈니스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한다.


이제 우리는 기존의 경제 질서를 넘어서는 한 차원 더 진화한 네트워크화된 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 시점을 2011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1년 전 세계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인구가 30억 명 수준에 다다르게 되면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그 순간을 ‘점프 포인트’라 명명한다. 그리고 점프 포인트 이후 인터넷 네트워크가 창조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판데노믹스’라 정의하는데, 이 판데노믹스는 ‘기술 수용수준의 속도’와 ‘참여자의 숫자’로 결정된다. 즉 판데노믹스의 핵심은 기술의 진화가 아니라 그 기술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받아들이느냐이다. 그리고 그 참여자의 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이 책에서 30억 명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것은 그 정도 수준의 인구가 참여해야만 진정한 혁신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네트워크의 진화는 우리를 전 세계 그 어느 곳의 사람들과도 더 가깝게 연결해줄 것이고 시공간의 개념을 무너뜨릴 것이다. 판데노믹스의 새로운 네트워크 경제는 일주일 24시간 내내 돌아간다. 이제 기업들은 세계 어디에서든 아무 때나 접속해대는 소비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네트워크 문화가 만들어낸 전염 경제학

판데노믹스의 시대에 새롭게 바뀔 우리 모습에 대해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당신이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전자 제품 매장을 지나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면서 ‘기종과 관계없이 모든 디지털 카메라 300달러 할인 판매’라는 광고 메시지가 뜬다. 보통 때라면 아무리 할인 혜택을 준다고 해도 이런 내용의 광고는 보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당신이 지금 카메라 광고를 받게 된 건 슬리프터 닷컴에서 최근 쇼핑 목록에 카메라를 넣어 두었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은 매장에 들어가서 구입만 하면 된다. 정말로 간단하지 않은가?” 이처럼 웹3.0은 단순히 기술적 변화가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과 환경을 포함한 인터넷 전체의 문화적 변화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 문화는 전염병처럼 순식간에 퍼졌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행동을 반복할 것이다. 촘촘하게 연결된 세상에서 우리는 소비자이자 생산자로서 더욱 민첩하고 변덕스러워진 경제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판데노믹스의 도래를 늦출 수는 있지만 막을 수는 없다

이 책은 판데노믹스의 특징 뿐 아니라 새로운 경제에서 무엇이 바뀌고 우리가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대표적인 6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는 이제 직접적인 경제 행위자로서 중개인의 도움이 필요 없다. 둘째, 연결된 네트워크에서 각자가 만들어내는 엄청난 정보는 관심의 부족을 야기한다. 이제 광고주들은 잔뜩 긴장해야 한다. 셋째, 24시간 돌아가는 경제에서 전통적인 비즈니스에 집착하는 기업들은 불행한 결과를 맞이할 것이다. 넷째, 사람들의 읽고 쓰고 재가공하는 행위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지 말라. 그것은 네트워크 경제의 본성이다. 다섯째, 소비자가 감정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하라. 여섯째,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여라. 판데노믹스 세상에서 거짓된 정보는 그 어떤 때보다 빠르게 퍼지고 다시는 재기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고 간다.
네트워크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그것은 불변의 진실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앞서 이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하지만 변화에 따른 적응은 우리 몫이다. 박물관에나 전시될 유물로 남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라.

추천평

이 책은 네트워크 세대를 위한 “티핑포인트”
가이 가와사키, 전 애플 펠로우
이 책은 신대륙 발견 이래 가장 극적인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있다.
마이클 말론, ABC뉴스의 웹저널리스트
톰 헤이스는 미래를 항해하는 네비게이터다.
팀 드레이퍼, 드레이퍼 피셔 저비슨의 대표
미디어와 테크놀러지가 우리의 일상과 습관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명료하게 설명한다.
테드 레온시스, AOL의 쌍방향 자산 부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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