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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현대사, 1945년부터 오늘날까지의 세계의 역사
제1장 : 1945년-1947년.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품고 제2장 : 1947-1956년. 동서의 냉전 제3장 : 1956-1975년. 제3세계의 부상 제4장 : 1975-1991년. 다시 양분된 세계 그리고 냉전의 종말 제5장 : 1991년부터 오늘날까지. 하나의 세계 세계 현대사의 주역, 세계의 모든 나라 근동 및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중남부아메리카 유럽 러시아 및 주변 국가들 아프리카 현대 사회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14가지 키워드 세계화 - 더 체계적이고 ‘인간중심적인’ 세계화가 필요하다 환경, 지속 가능한 개발 - 미래의 세대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세계의 인구 - 세계 인구는 110억 명 수준에서 정체될 전망이다 빈부의 불균형 - 빈부의 격차는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여성의 권익 - 여성을 위한 진보가 우리 모두를 위한 진보이다 국제 사법 기구 - 국제 형사재판 기구를 통해 대형 범죄자들이 법망을 빠져나가는 관행을 뿌리뽑을 수 있다 세계의 질서 - 오늘날 세계는 미국이 독주하고 있다 지역 협력 기구 - 수많은 지역기구가 태어났다 유럽연합 - 유럽연합은 여러 나라가 참여하는 새로운 정치 모델을 만들고 있다 생명과학 - 생명과학이 우리 사회에 도덕적, 정치적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인터넷 - 인터넷은 경제, 기술 혁명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후 변화 - 기후 변화가 불러온 위험에 대한 세계적 논의가 시작되었다 검은 돈 - 검은 돈이 경제를 병들게 하고 있다 인도주의 - 세계무대의 새로운 주역으로 등장한 비정부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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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세계 현대사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이 책은 단순한 역사 흐름의 이해가 아닌 지리와 정치, 경제, 문화라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현대 역사를 파악하도록 유도하고 있어 통합적 사고력을 중시하는 현재의 교육 추세에 딱 맞는 책입니다.
최근의 복잡한 교육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더욱 종합적인 사고력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는 길라잡이가 아직은 부족한 상황에서 이 책은 청소년을 비롯해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에게 시ㆍ공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줄 것입니다. --- 감수자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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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펴낸 새로운 형식의 ‘세계 현대사’
“역사와 정치, 지리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들여다 본 통합적 시각의 세계 현대사”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는 프랑스의 권위 있는 출판사 ‘라 데쿠베르트’가 펴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세계 연감”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프랑스가 역사학, 지리, 지정학의 중심지라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역사, 지리, 정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세계 현대사’를 설명함에 있어, 시대별 사건의 배열이 아닌 ‘역사’라는 시간적 개념과 ‘지리’라는 공간적 개념을 통해, 그 사건의 인과관계를 제대로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풍부한 일러스트와 70여 개의 지도를 함께 수록해 딱딱하고 재미없는 세계사가 아닌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오늘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1945년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의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 현대사 “고대, 중세의 먼 역사가 아닌, 현대의 역사를 읽다!” 그 동안 ‘세계 현대사’는 ‘세계사’라는 큰 틀 속에서 작은 부분에 불과했다. 그러나 현재와 가까운 시대의 흐름을 이해해야, 현재의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현대사’를 짚어보는 일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에게 아주 의미 있는 일이다. 얄타 회담에서 9.11 테러까지,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제2차 인티파다까지, 간디에서 만델라까지……. 현대사를 장식한 역사적 사건들을 지리, 문화적 상황을 통해 바라봄으로써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제대로 짚어냈다. 세계 모든 나라를 한눈에 펼쳐 보여주는 완벽하고도 특별한 파노라마 “정치 현상과 지리적 관계를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세계 모든 나라의 현대사” 세계의 역사는 늘 강대국을 중심으로 기술되었다. 그러나 역사의 물줄기를 만드는 것은 세계의 크고 작은 모든 나라들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 200여 나라의 현대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리적 특수성 등에 주목했다. 각각의 나라들이 왜 강대국들의 싸움터가 되었는지, 식민지 독립 후, 어떻게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현재 무엇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지, 오늘날 안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대의 역사가 일부 강대국만의 역사가 아닌 세계 모든 나라가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시각의 세계사를 기술했다. 오늘을 통해 바라보는 세계의 미래 “생명과학, 기후 변화, 빈부 격차 등 현대 사회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14가지 키워드” 세계는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발전한다. 과학의 발전으로 생명이 연장되고, 인터넷을 통해 경제, 기술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으며, 여성을 존중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변하고 발전하는 만큼 문제들도 발생한다. 환경은 점점 오염되고, 빈부의 차이는 더 커지고, 검은 돈은 경제를 병들게 한다. 이 책은 세계 속 환경, 국제 관계, 정치, 경제, 사회 등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키워드인 14가지 주제를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대비하고 예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청소년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프랑스 대입논술 시험인 바칼로레아에서 다루는 논술 문제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 거리를 제시한다. 이 14가지 키워드들은 현 대입시험의 ‘통합적 논술’을 대비하기 위해서도 꼭 읽어봐야 할 좋은 주제들이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 교양 시리즈」 첫 번째 책! “지식 확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청소년들의 고급 교양 지식을 책임진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 교양 시리즈」는 글담출판사가 청소년의 미래 경쟁력이 될 수 있는 ‘교양 지식 확장’을 위해 정확한 사실 전달과 다양한 스펙트럼을 제시할 수 있는 지식만을 엄선하여 펴낸 시리즈이다. 2006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대한출판협회의 올해의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었던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가 개정판 『한권으로 읽는 세계현대사』로 제목을 바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두 번째 책으로는,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문화 핵심 키워드 755가지를 담고 있는『한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이 출간되었다. 앞으로 청소년에게 필요한 고급 교양 지식물만을 연구하고 기획하여 계속해서 시리즈를 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