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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_ 방송국CEO가 되고 싶다
고민 _ 특출난 부산녀석 때문에 떠오른 의문 자극 _ 내 친구의 명함 결심 _ 꿈이 현실이 되는 길을 찾다 어설픈 시도 _ 어설픈 결과가 준 귀한 교훈 인프라 _ 온라인을 통해 만난 세상 어이없는 실패 _ 그 해 대학가요제에 나가지 못한 이유 설익은 도전 _ Young Station은 너무 young했다 준비 _ 작은 실패들은 큰 실수를 없앤다 실행 _ 목적의 의미를 알아가다 기다림 _ 준비가 클수록 긴장이 깊다 절반의 성공 _ 대학가요제 지역예선 다시 도전 _ 도전=아이디어+구체적 실행계획 행운 _ 노력자 주위에는 항상 조력자가 있다 싹트는 카리스마 _ 새로운 동아리 프로젝트의 시작 기회 _ 미래가전창작제 아이디어 _ 빅아이디어는 의외로 가까운 데 있다 휴식 _ 호주 브리즈번의 에메랄드빛 하늘과 바다 열정의 수입 _ 만화축제에서 만난 대박 사회와의 첫만남 _ 최고의 프레젠터들은 달랐다 사회와의 둘째 만남 _ 최고는 꺾으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인턴 _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 열정 혹은 독종 _ 각성3종세트, 박카스, 오미자차, 그리고 실론티 언제나 삶에 작은 혁명을 꿈꿔라 적응 _ 좌충우돌 초보직딩, 수퍼 루키 프로젝트 친구가 들려주는 공모전 이야기 친구가 들려주는 멤버십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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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중요한 건 차별화다!
바늘구멍만 봐야하는 세대에게 대문을 보여주는 책! 기업은 스펙이 아니라 실행력을 원한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첫째 조건은 업무를 성과와 연결시키는 실행력과 창의력이다. 그런데 이는 대학생들이 말하는 소위 '스펙(specification)'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실행력은 오직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2009년 기업의 신입사원 채용기준이 변하고 있다. 학점, 외국어능력, 해외연수 경험 같은 '스펙'이 업무수행능력까지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주인공 현철을 통해 준비된 인재의 모습을 보여준다. 현철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한다. 모든 시작은 어설프지만 그래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실수해도 도전하고, 좌절해도 도전하고, 실패해도 더욱 치밀하게 도전하다 보면 어느 순간 최고의 위치에 도달해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골대를 향해, 똑같은 방법으로 아둥바둥 하고 있다. 그래서는 어떤 성취도 없다. 오직 하고 싶은 일을 더 즐겁게 더 열심히 해야만 그 집중력부터 다르며, 그 결과도 최고의 성취감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강력한 스펙이 된다. 이 책의 주인공 현철처럼. 서태지는 단순한 가수가 아니라 혁명가였다 서태지 키드! 그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올인한 서태지를 사랑한다. 동년배들에게 서태지는 단순한 가수가 아니다. 그는 혁명가였다. 당시 부모님들은 판검사, 의사, 교수가 되어야만 안정되게 살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서울 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는 그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그는 골방에 틀어박혀 노래만 만들었지만, 그래도 삶이 풍요로울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그로부터 학생들은 열정을 바칠 수만 있다면 좋아하는 것만 해도 부모님들로부터의 핍박을 면할 수 있었다. 그것이 춤이든, 음악이든, 게임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