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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부가 내 사랑이다
박수림
밥북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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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쏙 / 열꽃 / 3월 / 어떤 하루 / 여정 / 목에 걸리다 / 눈밭 / 시와 나 / 새조개 / 첫 기차가 지나간다 / 쑥버무리 / 겨울 산 / 흰 고무신 / 통증 / 백일홍 / 풍경 도량 / 바다 문 / 고등어 / 청마 시인 생가에서 / 꽃발찌 / 붉은 사막

2부
촉 / 낮잠 풍경 / 휘파람 / 묵묵한 구성 / 꽃 양귀비 / 달밭 - 월전 / 시나브로 / 노을은 붉다 / 피안(彼岸) / 갱년기 / 블루 마운틴 / 오래된 주전자 / 고사(枯死) / 어머니의 틀니 / 찻집에서 - 가와 / 봄 햇살에 길을 묻다 / 절밥 / 발의 행보 / 월경 / 해 진 자리 / 완전한 건 없다 / 또 하나의 행복 / 꽃 마실 / 불면 / 봄 이야기 / 백일홍 길 떠나다 / 참새 한 마리 / 갈대 숲길 / 귀가 길

3부
버럭 / 아침 나팔꽃 / 끈 / 사랑 / 봉대산 / 연애는 시작되었다 / 숲 이야기 / 달팽이 집 / 감기 / 굴밥을 먹으며 - 터에서 / 장날 풍 / 네 전부가 내 사랑이다 / 궁금한 아침 / 착한 기도 / 보도블록 틈새의 봄 / 비스듬히 / 모닝커피 / 퉁명한 소리 / 소식 / 용서 / 야생화 / 별 / 썰물 / 섬 / 편지 / 하현달 / 두꺼운 손


해설 절실한 자기애에 도달하기 위한 극기
- 박수림 시집 『네 전부가 내 사랑이다』

저자 소개 1

충남 보령 출생, 초등학교 시절, 서울의 대학생들이 외딴 시골로 농활을 나와 열었던 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글 쓰는 일을 접하게 되어, 오랜 세월동안 시는 시인에게 떼어놓을 수 없는 운명과도 같았다. 이후 [한맥문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은, 대전에 거주하며 ‘시공’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민들레시·화회 회원이자 숲속시 동인이다. 펴낸 시집으로는 『꽃잎 하나 터질 모양이다』, 『당신을 바라보는 거리』, 『네 전부가 내 사랑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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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33*210*20mm
ISBN13
979115858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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