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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소복 눈 쌓인 겨울,
애벌레가 땅속에서 꿈틀거려. 커서 무엇이 될까? 내가 되지! 난 땅속에서 자라다가, 어른이 되면 땅 위로 나와. 난 우뚝 솟은 뿔이 멋진 장수풍뎅이야. 반들반들 껍질과 커다란 뿔! 아주 늠름해 보이지?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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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는 수수께끼를 통해 동물들의 생태적인 특성들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워 나가는 유아 동물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들추고 펼쳐보면서 수수께끼에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1.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쑤욱! 힌트를 통해 답을 유추하는 수수께끼는 아이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거꾸로 확인하고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교육 방법입니다. 또한 추리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은 아이들의 동물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에『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에서는 알, 애벌레, 아기 동물들이 힌트가 되어 동물의 이름, 생김새, 동물의 성장 과정을 종합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들춰보기 형식으로 흥미와 재미가 두 배! 아이가 직접 플랩을 들춰보고 펼쳐보는 행동은 수수께끼의 재미를 한층 높이고, 동물의 성장 과정과 답을 극적으로 전해 줍니다. 따라서 아이가 책을 읽을 때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주인공 아이가 주는 첫 번째 힌트와 동물이 숨어서 주는 두 번째 힌트를 읽는 동안 아이가 답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플랩을 펼쳐보기 전에 생각했던 답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아이의 관찰력은 물론 집중력 또한 쑥쑥 자랄 것입니다. 3. 친근한 입말체와 흉내말로 입에 착착! 귀에 쏙쏙! 아이들이 글을 쉽게 읽고 들을 수 있도록 입과 귀에 익은 입말체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동물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동물들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어휘력 발달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아하! 나도 그렇구나! 주인공 아이가 묻고 동물이 답하는 형식의 수수께끼가 반복되는 구조는 아이들이 동물의 성장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엄마, 그럼 나는요?’라는 주인공 아이의 마지막 질문을 통해 자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책을 덮을 때 동물 친구들과 같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5. 튼튼하고 안전한 보드북 제본! 여러 번 반복하여 책을 보는 유아들을 위해 도톰한 합지로 튼튼하게 제본하여 책이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습니다. 또한 모서리를 둥글게 재단하여 유아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