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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일류기획자가 되기 위한 자세
STAGE 1 일류기획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은 있는 것일까? STAGE 2 플래너(PLENER)의 시대가 왔다 STAGE 3 놀고 있는 중에도 일에 관한 힌트를 찾아라 STAGE 4 젊다는 것의 장점 STAGE 5 자신의 기획에는 계약서를 주고받아라 STAGE 6 성공할 수 있는 기획의 포인트는 있는가? STAGE 7 기획의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테크닉은? STAGE 8 독창적인 아이디어에만 보수가 지급된다 STAGE 9 성별, 학력, 경력은 관계없다 STEP 2 새로운 기획의 흐름과 조직을 만드는 방법 STAGE 10 새로운 기획에는 흐름이 있다 STAGE 11 의뢰형 기획에는 오리엔테이션부터 시작된다 STAGE 12 사내 프로젝트 팀으로 기획할 때의 자세는 STAGE 13 네트워크를 이용한 프로젝트 팀의 구성 STEP 3 아이디어 저장방법 STAGE 14 디지털시대에도 기획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 STAGE 15 상상력(Imagination)은 영감(Inspiration)의 진화형 STAGE 16 프로기획자는 아이디어를 저장한다 STAGE 17 새로운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항상 생각하라 STEP 4 디지털 발상 테크닉 STAGE 18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① STAGE 18 원통형 아이디어 300 STAGE 19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② STAGE 18 서비스 아이디어 300 트레이닝 STAGE 20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③ STAGE 18 홈즈의 통근 전철 살인사건 STAGE 21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④ STAGE 18 기상천외한 시네마 마케팅을 만드는 방법 STAGE 22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⑤ STAGE 18 연상게임법 STAGE 23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⑥ STAGE 18 TV를 보면서 아이디어 350 STAGE 24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⑦ STAGE 18 전혀 다른 A와 B를 결합하는 크로스오버법 STAGE 25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⑧ STAGE 18 모든 사물로 변신하는 자기도입법 STAGE 26 발상을 위한 트레이닝 ⑨ STAGE 18 3통의 E-MAIL로 발상 트레이닝을 STAGE 27 홈페이지 차트로 브레인 라이팅(Brain Lighting) STEP 5 게릴라 정보수집과 가공의 기술 STAGE 28 제안한 정보만이 가치를 갖는다! STAGE 29 아무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체험과 감동이다! STAGE 30 정보수집의 첫걸음은 주변의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다! STAGE 31 필요한 것은 개인의 의견과 사고! STAGE 18 셜록홈즈식 워칭(Watching)을 추천한다 STAGE 32 아이디어가 좋은지 나쁜지는 직접 듣고 결정하라 STAGE 33 추천하고 싶은 필드 마케팅(Field Marketing) ‘미션 임파서블’ STAGE 34 활자정보는 역시 중요하다! STAGE 35 신문을 읽어라! STAGE 36 서재를 활용하라! STAGE 37 TV는 구석구석 모조리 녹화하라! STAGE 38 각종 전문지를 통한 전문정보는 확실하게 수집하라! STAGE 39 포지셔닝 맵(POSITIONING MAP)으로 정보를 편집하라! STEP 6 일류기획서의 기본구조 STAGE 40 인터넷 시대에 맞는 ‘컨셉 시트’를 활용하라! STAGE 41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① ‘표지’는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2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② ‘목차’는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3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③ ‘프로젝트 멤버 구성’은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4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④ ‘기획의 내용’은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5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⑤ ‘진행과정’은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6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⑥ ‘기획의 시간표’는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7 일류기획서의 작성방법 ⑦ ‘기획의 기초자료’는 이렇게 표현하라! STAGE 48 홈페이지에 기획서를 올리려면 STAGE 49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의 진행방법과 마음가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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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다 다쓰야가 말하는 성공할 수 있는 기획의 포인트는 여느 다른 책과는 좀 다르다.
‘당신에게 찬성하는 사람만을 찾아라!’ 작가는 지금까지의 기획자는 대부분의 경우 상대방이 이해할 때까지 설명하려고만 했었다고 지적한다. 그렇지만, 기획서를 한 번 살펴보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미련 없이 잊어 버려도 좋다고 말한다. 몇 번을 말하여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해할 때까지 설명하는 것 보다 여러 사람과 부딪쳐 가며 자신의 기획을 소개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그러한 과정을 거쳐 자신의 기획을 이해하는 사람이 나오면 한 단계 앞선 이야기를 하고 그것에 동의하면 그 사람을 통해 자신의 기획을 실현시키면 된다. 기획을 인정받는 것보다도 “마침 나도 그런 것을 하고 싶었어”라고 하는 사람을 발견한 사람이 성공하는 기획자라고 말하고 있다. 설득력이라는 것은 무의미하다. 즉, 상대를 설득시킬 때까지 진정으로 설득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보다는 차라리 ‘옛날부터 그것을 해보고 싶었다’, ‘나도 마침 그것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다’라는 의뢰자를 발견하는 것이 성공하는 기획자의 조건일 것이다. 자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을 쌓아 왔고, 그 모자라는 부분(자본, 기업체)을 제휴해 줄 사람은 없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 대등한 입장에서 관찰하고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상대방은 자신보다 위대하고 수준이 높다는 의식을 갖고 기획을 짜는 것은 이제 낡은 사고방식이다. 기획자로서 중요한 것은 기업의 힘이나 자금이라는 배경을 처음부터 의지하지 않는 정신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서 기획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기획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