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줄곧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마루와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심청전』, 『노래로 배우는 기초탄탄 과학송』, 『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 『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 셧다운』, 『출동 우리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등이 있습니다.
성균관 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 문화일보에 단편소설 <선험>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지은책으로는 소설 『원균 그리고 원균』『세종로 1번지』『선험』이 있으며 동화로는 『절름발이 소년과 악동 삼총사』『못다 핀 무궁화』『네 손가락의 즉홍 환상곡』『아주 특별한 우리 형』등이 있다. 현재 소년동아일보에 '정우기 선생님의 글짓기 교실을 연재하고 있으며, 평화방송에서 장애인 프로그램 '함께 가는 길'을 진행하고 있다.
글 : 조선녀
진돗개로 잘 알려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났어요.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졸업 후에는 <방송과 시청자><방송21>등에 글을 기고해 왔고, (주)삶과 꿈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사보 <이수가족><포스털>등의 기획과 편집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육아 관련 잡지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처럼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닮은 파아란 하늘과 속이 들여다보이는 푸른 바다를 좋아한답니다. 책을 통해 그런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