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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운을 부르는 新 신 풍수 인테리어
제대로 익혀서 활용하면 대대손손 천운(天運)을 누린다!
웅진리빙하우스 2008.02.01.
베스트
집/살림 top100 3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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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동서양이 주목하는 풍수지리학과 생활의 응용

part 1.
풍수이론의 기초지식으로 시작한다!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풍수의 이론

01 음양오행론
음양론 / 오행설 / 오행의 작용 / 방위와 팔괘
02 동사택과 서사택
문과 주 / 동사택 / 서사택 *tips : 패철의 용도와 일상에서 이용하는 방법
03. 양택의 구성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요소와 배치조건
택지 / 대문 & 현관 / 정원 / 건물 / 지붕 / 건물의 주 / 주방 / 욕실 & 화장실 / 방문 & 창 / 계단 / 나무 & 식물 / 담장
04. 양택을 방해하는 몇 가지 요소들
수맥 / 유골 / 오염원 / 충 / 고압선과 지전류 / 주변환경
05.생활풍수를 실천하자

part 2.
국민 대표 주거공간,
아파트에서 찾아보는 생활풍수

06. 아파트의 올바른 입지조건과 구조별 공간배치법
최적 입지의 선택 / 지세가 흐르는 방향을 따른 배치 / 각 세대 내부공간의 구조계획 / 주거 층의 선택 / 방위로 판별해보는 아파트의 복가(福家)
07. 주거공간 풍수 인테리어의 기본요소들 
공간 / 내장재 / 가구 / 조명 / 컬러 / 패브릭 / 액세서리 / 공간개조
08. 아파트 부실별 풍수 인테리어의 실천법
현관 / 거실 / 침실 / 주방 / 서재 / 아이방 / 창호 / 다용도실 / 드레스룸 / 베란다

* special page *
case study 1.
일반구조의 아파트에서 풍수 인테리어 진단하기
case study 2.
복층구조 아파트의 가상을 살리는 인테리어 노하우
case study 3.
상업공간에서 재물운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노하우

part 3.
내집 짓기를 꿈꾸는 당신의 지혜로운 선택!
좋은 터에서 시작하는 주택풍수

09. 행복을 부르는 주택의 기본 입지조건
배산임수 / 전착후관 / 전저후고
10. 주택의 외부적인 형상부터 바르게 갖추자
정원 / 건물 몸체 / 지붕 / 택지
11. 주택 내부 공간의 올바른 배치법
대문 / 주 / 방문과 창 / 계단실 / 정원 / 담장 / 부속건물

bonus page
01 풍수 Q&A : 주거공간을 꾸밀 때 궁금한 점들
02 양택 3요결 : 문·주·조의 위치에 따른 우리집 가상 판별법

저자 소개

저자 : 박상근
건축물을 풍수학으로 분석하고 연구하여 인간에게 이로운 환경을 만드는 ‘생거지풍수학(生居地風水學)’ 전문가. 중앙대학교 건축미술학 학사·석사 과정을 수료했고 동대학원 건설대학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건축가로 활약하던 중, 우리나라 전통 풍수지리학에 깊은 흥미를 느껴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명당요결?의 저자인 정암 김종철과 『명당과 생활풍수』 저자인 남경 성필국을 스승으로 모시면서 10여 년에 걸쳐 전문지식을 전수받았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양택(陽宅)·음택(陰宅) 풍수학 전문가가 되었다. 한편으로 스승 신영균으로부터는 기(氣) 전수를 받기도 했다.
현재 한국건축역사학회 정회원, 융건릉-용주사 효역사문화권역 보존추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地亨’ 풍수지리학 양택건축연구소(www.jhpoongsoo.co.kr)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한편으로, 서일대학교 사회교육원 풍수지리학과, 제주산업정보대학, 신흥대학에서 풍수학 강의를 맡고 있으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압구정 본점·반포점·천호점)에서도 ‘양택풍수지리’를 강의했다. 수상 경력은 제30회 국전 건축부문 입상(1981년), 제 1회 건축대전 신인공모전 입상(1982) 등. 저서로는 『알기 쉬운 생거지풍수 건축여행』(기문당)이 있다. 특히 그간의 풍수이론을 현대의 주거입지·실내외 인테리어에 접목하여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대박운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는, 전통이론을 토대로 우리집 좋은 가상(家相)을 되살릴 수 있는 이론서이자 실용서이다. 기존 풍수 인테리어 책들이 실내 인테리어 요소의 변화만을 다루는 반면, 이번 책은 공간꾸밈의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는 ‘내집 터의 근본’부터 제대로 따지고 계획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제시해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91938

출판사 리뷰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 좋은 터 위에서 제대로 천운을 받고 있을까?
지금까지 우리가 흔하게 접해 온 ‘풍수 인테리어’는 참으로 단순명료한 법칙을 지니고 있으며 따라 하기에도 그만큼 부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실내 장식에 있어서 공간마다 복을 부르는 컬러와 금기시해야 할 컬러가 정해져 있고, 행운의 소품과 식물 그리고 가구배치 방법에 의해서 가족 개인이 얻는 행운의 종류도 정해진다. 이들 법칙만 적용하면 인테리어 요소가 지닌 특별한 기운에 의해, 어느 집이나 부자가 되고 가족이 만수무강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내용대로 소소한 부분들을 바꿔보는 일은 어렵지 않아도, 막상 이로 인해 생기는 행운에 대해서는 기대심리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아무리 풍수 인테리어가 동서양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는 해도 ‘풍수’의 근본 이치와 이를 공간에 적용하는 의미에 대해서는 지식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고 따라 해보면서도, 미신의 일종이라는 생각에 절대적인 확신은 두지 않는 것이다.

“풍수 = 땅과 공간의 해석과 활용에 대한 고유사상. 주택풍수나 묘지풍수 등의 터 잡기에 응용된다” “양택풍수 = 살아 있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집·공간을 좋은 모양으로 설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정하는 학문”
풍수는 매우 오랜 역사를 거치는 동안 조상들이 다양한 검증을 통해 이론을 정립한, 엄연한 하나의 학문이다. 나라마다 지형·환경이 다르고 이에 따라 사는 사람들의 성향도 틀려지는 만큼, 풍수의 근본이론은 같아도 실질적인 적용의 법칙은 조금씩 틀릴 수밖에 없다. 즉 한국 사람은 한국의 지형적 특성에서 발전한 정통 풍수 이론을 적용할 때 그 효과 역시 가장 정확하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풍수지리 그리고 여기서 한 단계 더 생활에 접근한 풍수 인테리어는, 이를 실천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두 가지 요소만큼은 꼭 알아두어야 한다. 즉, 천운을 받는 주거공간을 완성하려면? 첫째, 본바탕이 되는 우리집의 형상 자체가 최우선적으로 좋은 모양새를 갖추어야 하고 둘째, 실내 인테리어를 고려할 때는 ‘공기와 기운(氣)의 흐름’이 언제나 원활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밑작업 없이는 아무리 공간을 쾌적하고 보기 좋게 장식한다고 해도 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를 실현할 수 없다.

우리집 가상을 바로 세우고 풍수 인테리어에 도전하자
대박운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는 한국 정통 풍수이론을 바탕으로 ‘좋은 가상(家相)’을 갖추는 단계부터 배우도록 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팔괘, 즉 여덟 개의 방위가 갖는 특성을 알아야 하고 우리집이 서 있는 형상을 진단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집의 문과 강한 기가 모여 있는 주의 공간, 주방의 위치가 어떤 방위로 되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한 후, 이들을 올바른 모양새로 잡아주기 위한 리모델링의 계획까지도 세워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정통 풍수이론을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고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주거 형태에 따른 다양한 실례를 참고해볼 수 있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남향(거실이 남쪽으로 향한 것)과 동향, 남동향 등 다양한 방위에 따른 풍수의 허와 실을 따져서 각 부실의 배치를 결정하면 된다. 또 전원주택 등 독립된 주거공간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은 부지를 선정하는 법부터 복을 부르는 정원의 비율, 지붕의 모양까지도 꼼꼼히 체크할 수 있을 것이다.

“풍수에서 특정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나 공간이 지닌 부족한 부분을 색이 지닌 고유의 기운으로 보충하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검정색 기운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오행에서 볼 때 신장은 물(水)이고, 물의 색은 검정이다. 따라서 신장병이 있는 환자의 방은 검정색 톤으로 꾸며주어야 부족한 물의 기운을 보충할 수 있다.”

방위에 따른 집의 올바른 모양새를 진단한 후에는 본격적으로 실내 인테리어를 재정비한다. 책에서는 아파트와 독립주택 각 부실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풍수 인테리어 실천법을 다양하게 제시해준다. 한편으로, 주택의 경우에 해당하는 정원과 대문, 계단실 같은 공간도 어떻게 계획하고 꾸며야 하는지 그 해답을 알 수 있다. 일반구조의 아파트, 복층 구조의 아파트 그리고 재물운이 필수적인 상업공간 등, 실 공간 인테리어를 저자가 직접 살펴보고 진단해주는 보너스 칼럼을 통해서도 풍수 인테리어의 체계적인 응용법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복(福)을 부르는 풍수의 법칙, 단계별로 배워서 실천하면 돈·명예·건강운이 들어온다!
step 1
정통 양택풍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다
양택풍수란, 살아 있는 사람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주거지를 만들기 위한 풍?이론이다. 주거공간의 터가 올바르게 갖추어져야만 비로소 인테리어 효과도 살릴 수 있는 법이다. 자연의 섭리를 담은 음양오행과 방위가 지니는 풍수적인 특성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 복을 부르는 주거공간 꾸밈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step 2
우리집 문·주·조의 궁합을 따져보면 배치의 정석을 알 수 있다
방위와 팔괘, 패철의 논리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 풍수 인테리어라고 하면 실내장식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사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집의 모양새, 즉 가상과 공간배치의 궁합이다. 문이 위치한 방향과 가장 강한 기가 모여 있는 주 그리고 주방의 배치부터 파악하면 공간개조의 포인트도 확실히 알 수 있다.

step 3
아파트와 단독주택, 풍수실천도 조금은 다르다
한국인의 가장 보편적인 주거공간 형태는 아파트이다. 한편으로, 최근에는 교통의 발달과 웰빙생활(well-being life)의 추구로 인해 근교나 한적한 지역에 전원주택을 짓는 문화도 형성되었다. 좋은 가상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집 주거형태에 따른 풍수 노하우를 케이스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를 토대로 운이 넘치는 가족 구성원의 방도 결정할 수 있다.

step 4
주거공간의 실내 인테리어를 체크해보자
방위에 따른 공간배치로 좋은 가상을 만들었다면, 실내장식으로 인한 풍수의 효과 역시 완벽하게 보다 완벽하게 누릴 수 있다. 풍수 인테리어는 공기와 기의 원활한 순환을 기본으로 한다. 마감재의 종류와 컬러의 활용 역시 자연의 법칙, 즉 음양오행의 궁합에 근거해서 적용해볼 수 있다. 특히 실제 주거공간의 인테리어 사례를 통해서도 풍수적인 공간배치와 정리에 대한 전문가의 진단을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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