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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골격학과 나의 삶
세계를 지배할 팔방미인 · 어린 소녀의 약초 수업 · 소꿉장난도 병원놀이와 침 놓는 놀이 · 할아버님이 내게 남기신 것 ·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 · 사람을 놓고 연구하면 답이 나온다 · 독학으로 뼈와 골격의 공부를 시작하다 · 환자는 교과서처럼 아프지 않는다 · 돼지 뼈로 대신한 골격학 실습 · 같은 병도 사람에 따라 백인백색 · 가동점을 이탈한 뼈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 눈에 보이는 증상보다 더 무서운 후유증 · 인대가 끊어진 것과 튀어나온 것의 차이 · 모든 병은 왜 뼈와 관계가 있는가 · 골격은 인체의 근간이자 기틀 · 골격과 골격근의 중요한 역할 · 증상은 206개의 뼈마디마다 각각 발생 · 선천성 뇌성마비 등의 불치병 어디서 오는가 · 오십견은 왜 생기고 어떻게 바로 잡나 · 디스크의 원인과 골격균형 치료법 · 복수도 골격을 잡으면 빠진다 · 환자는 아픈데 병명이 없다니! · 나를 찾아온 환자들은 모두 병명이 있다 · 대체의학이 아닌 서양의학이 빠뜨린 학문 제2장 미국에서 인정 받은 골격학 내 골격학을 받아 줄 곳은 어디인가 · 카이로프랙틱과 전혀 다른 골격학 · 미국 병원들도 못 고치는 하반신 마비 · 사람들의 입이 면허증이자 자격증 · 의료계에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 병원이 포기한 환자의 80% 이상은 낫게 한다 · 하룻밤 사이에 사라진 식은땀 · 누가 내 학문을 인정해 줄 것인가 · 네 시간 강의가 열 시간으로 이어져 · 의학의 한계극복은 제도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 미국에서 인정받고 역수입합시다 · 미국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돌팔이 · 대체의학이 왜 의사들만의 전유물인가 제3장 골격균형요법의 임상 사례 뇌진탕에 걸린 잠자리 · 발목을 삔 깁스 환자는 4분이면 걷는다 · 목뼈 하나 고정으로 울음을 뚝 그친 아이 · ‘쭉쭉이’가 아기를 소아마비로 만든다 · 출산의 문제로 기형아가 된 아이 · 단 한 번의 관리로 처진 눈과 입이 돌아오다 · 말 못하는 4세 아이의 말문이 트이다 · 척추변형으로 몸을 옴짝달싹도 못하는 여성 · 허리가 구부러져 호흡조차 곤란한 스님 · 허리가 저절로 구부러지는 재벌가의 할머니 · 다리가 벌어져 앉지도 걷지도 못하는 고교생 · 병은 병명을 찾아내는 사람만이 고친다 · 엑스레이, MRI를 찍어도 안 나오는 병 · 뇌졸중에 걸린 12세 소녀의 회생 · 남편과 중풍 · 우울증에 걸린 30대 중반의 여성 · 뇌수막염에 걸린 돌 지난 아기 · 식물인간이 된 아가씨의 회복 · 머리와 눈, 심장이 터질 것 같은 50대 중반의 여성 · 뇌압으로 시신경에 문제 생긴 50대 초반의 여성 쪾 마취가 몸에 나쁜 이유 · 갑작스런 순환장애로 화장실에서 쓰러지다 쪾 하악골(악관절)이 빠진 남자 중학생 · 가족을 가장 먼저 내게 보내는 의사 쪾 서양의학과 응급상황 대처법의 차이1 · 서양의학과 응급상황 대처법의 차이2 · 미국의 유명병원들이 포기한 병 제4장 병을 이기는 약, 사람을 이기는 약 약(藥)이지만 약이 아닌 ‘제품’ · 피를 맑게 만드는 것이 최고의 약 · 약초에 미친 여자 · 내가 만드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약 · 사람에게 이로운 것이라면 뭐든 만든다 · 뇌종양에 걸린 50대 여성의 치유 · 피부암에 걸린 약사 · 안면신경에 이상이 있는 젊은이 · 수술해서 버리라는 태아를 살리다 · 약을 너무 맹신하는 현대인들 · 폐수종 환자에게 2리터의 약을 먹이다 · 하룻밤 사이에 빠진 폐수종 · 왜 무릎에 물이 차는가 · 무릎에 물이 차면 어떻게 해야하나 · 무릎에 물이 찬 60대 여성 · 맛도 향도 없고 성분도 안 나오는 약 · 의인은 약명을 알리지 않는다 제5장 살아가는 방식과 생각을 바꾸자 잡곡밥이 과연 우리 몸에 좋을까 · 잡곡밥이 오히려 영양부족을 가져올 수 있다 · 배가 안고프다는 것은 소화가 더디다는 것 ·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 · 하루 세 끼 식사가 왜 중요한가 · 위는 왜 적당히 채워줘야 하나 · 음식 재료의 가짓수는 적을수록 몸에 좋다 · 어떻게 먹는 것이 지혜로운 섭생법인가 · 위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장이 꼬이는 법이란 없다 · 급체한 아기에게는 밥과 김치를 먹여라 · 음식의 맛은 성분과 농도의 맞춤 제6장 끝없는 연구자의 길 세계를 지배할 나의 세포재생기술 · 앞으로 짧으면 5년, 길어도 10년 · 인체골격의 시발점은 경추 · 과학이 빠뜨린 빈 자리 · 한완석 필로시스의 개발 · 강남에서 소문난 베개 · 심장거치대의 개발 ·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것이 보람 · 여행을 떠나면 베개부터 챙겨라 · 목숨은 책임질 수 없어도 병은 책임진다 · 한원장의 베개와 심장거치대가 천국 ·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는 베개 · 베개와 심장거치대야말로 최고의 발명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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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법을 테마로 한 건강서를 많이 펴내고 있는 소금나무가 ‘병원이 포기한 세상의 모든 병들’이라는 새 책을 펴냈다. 저자인 한완석(59. 한완석골격균형연구원장)은 골격학(骨格學)의 전문가다. 서양의학에는 정형외과에서 골격을 다룰 뿐 골격학이라는 학문이 없다. 골격은 인체를 지탱하는 구조물로서 모든 근육은 이 골격에 붙어있다. 그리고 근육 속에는 신경과 혈관이 들어있기 때문에 골격이 변위되거나 변형되면 신경과 혈관의 압박으로 심한 통증과 각종 질환이 유발되는 것이다.
이 같은 질환은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MRI에도 나타나지 않으며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든지, 피로, 스트레스 등의 병명으로 대신한다. 그러는 사이에 환자의 질환은 만성으로 변하고 통증은 더 심해져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나 서양의학에서는 이 같은 질환이 왜 생기는지 의서에도 없고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에 원인을 몰라 거의가 대증요법에 치중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학(無學)인 저자는 어려서부터 의인(醫人)이었던 할아버지의 등에 업혀 산에 다니며 약초를 배웠고 침술을 익혔다. 학교에 다니는 대신 집에서 혼자 침술과 골격학에 대해 공부했으며 세상의 모든 난치병과 불치병의 대부분은 골격의 변위와 변형에서 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연구와 임상을 거듭한 끝에 골격의 균형으로 이 같은 병을 바로잡는 방법을 찾아내 난치병과 불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저자의 어릴 때 꿈은 할아버지의 예언처럼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허무맹랑하게 들릴지 몰라도 그녀의 꿈은 이뤄져가고 있다. 한국에서 인정하지 않는 골격학과 관련 특허는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 생명공학 박사인 예일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이덕록 대표변리사는 이 책의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한원장님은 인체골격에 대해 남다른 지식의 은사를 받고 태어난 의인(醫人)으로 끊임없는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골격의 유지관리에 적합한 베개들과 변위 또는 변형된 골격계용, 세포재생 물질과 기구를 개발해 낸 집념의 여사이다. 이 같은 연구의 결실은 해외 다수 국가의 특허출원과 취득으로 이어져 관리 중에 있으며 현재 영국과 미국의 저명한 의과대학과 기술이전 및 이 분야 학과 신설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히 접골이나 하는 아녀자가 아니다. 40여 개나 되는 특허와 디자인, 상표 등을 등록했고 이 중에는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에 출원 등록한 특허도 한 둘이 아니다. 또한 2000년 초부터는 미국 LA의 한의대 대학원생과 박사 급 한의사들의 초청으로 해마다 3, 4차례씩 건너가 골격학 강의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저자에게는 매우 특별한 능력이 있다. 약초를 이용해 각종 질환에 특효가 있는 다수의 제품(약)을 직접 만드는가 하면 음식연구에도 조예가 남다르다. 특히 저자의 ‘건강을 위한 음식물의 올바른 섭생법 이론’은 기존 영양학자나 건강연구가들의 주장과 충격적일만큼 차별화된 부분이 많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에 소개된 뇌수막염에 걸렸거나 말을 못하는 아이, 우울증과 시력저하, 당뇨, 암 등 난치병과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골격을 바로잡음으로써 낫는 각종 사례는 일반인들의 상식으로 쉽게 납득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저자를 아는 의사와 한의사, 약사, 대학교수 등 이른바 제도권의 사람들이 이를 더 인정하고 있다. 연세행복치과 이신영 원장의 추천사를 보자. 양의학과 달리 오랫동안 내려오는 우리나라 전통의학들은 많은 장점과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권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한완석 원장님 또한 좋은 의료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마음껏 당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럽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미국이나 유럽처럼 대체의학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활성화하는 시대가 분명오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한완석 원장님의 책이 한 알의 겨자씨가 되어 우리나라 대체의학이 의료의 또 하나 큰 나무로 자리매김을 하는 시발점이 되고 이로 인해 심한 통증과 불편감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길이 열리길 바랍니다. 서양의학이 빠뜨린 골격학이라는 학문을 정립한 저자는 이 책에 이어 의사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골격학의 이론과 실제’, ‘산모와 유아를 위한 골격관리’를 집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