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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리들
핵심인재로 가는 갈림길
이팝나무 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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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대한민국 대리, 그들은 누구인가?

김 대리, 말단사원에서 마침내 대리 되다
전쟁 같은 김 대리의 하루
대리는 조직의 팔과 다리
시간만 지나면 누구나 대리?
TIP 임원의 등급
어떤 과정을 통해 대리가 되나
대리들의 연봉
대리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들
대리들을 힘들게 하는 것들
자유로운 사고로 변화를 꿈꾼다
꿈을 찾아 떠나는 대리들
TIP 대리들에게 묻다

2장 직장에서 핵심인재로 인정받기

인정받는 대리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
회사가 대리에게 기대하는 것
TIP 잘나가는 K부장이 후배 대리들에게
창의적이고 부지런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라
직장에서 인정받는 처세의 기술
TIP 선배들이 충고하는 ‘대리 10계명’
인맥 관리도 능력이다
직장생활을 좌우하는 인간관계
TIP 일 못하는 대리의 특징
어학실력보다 업무능력이 우선
꾸준한 자기계발이 생존의 열쇠
TIP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크게 보고 창의적으로 일하라
대리, 어떻게 평가받는가
TIP 한 인사팀장이 귀띔하는 대리 평가의 기준
대리들의 고과, 어디에서 차이나나
TIP 상사와의 기억력 싸움은 금물
TIP 평범함은 피해야 할 가장 큰 적
팀장들이 생각하는 ‘진짜 인재’
TIP 팀장들이 뽑은 최고의 대리들

3장 미래를 위한 준비

대리,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다
옮길 것인가, 남을 것인가
도망치지 말고 맞서라
TIP옮기고 싶을 때
회사와 입장 바꿔보기
절대평가로 자신을 파악하라
TIP 상사 때문에 힘들 때
MBA의 유혹
성공을 부르는 전직의 철칙

4장 성공하는 대리들의 재테크 관리법

재테크, 빠를수록 좋다
무계획·무개념 재테크에서 벗어나라
TIP 대리들의 돈 모으기 10계명
인생설계부터 시작하라
멀리 보고 준비하라
TIP 재테크 실패사례
직장생활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라
CEO처럼 사고하라
TIP 사업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

저자 소개 2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집'을 가장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축을 알렸다.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어린이책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땅콩집을 짓기까지 과정을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등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이 책에 대한 책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문화팀장, 책지성팀장,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내고 문화부 기자로 일하면서 건축과 미술, 책, 만화 등을 두루 소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집'을 가장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축을 알렸다.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어린이책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땅콩집을 짓기까지 과정을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등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이 책에 대한 책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문화팀장, 책지성팀장,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내고 문화부 기자로 일하면서 건축과 미술, 책, 만화 등을 두루 소개했다.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달동네집, 쪽방까지 한국 서민들이 살아온 집들을 보전하는 집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2014년 11월, 해외 연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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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미국 남가주대(USC) 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대학 졸업 직후 잠시 대기업에 다니다 언론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한국경제신문」과 「세계일보」를 거쳐 「한겨레」에서 사회부 기동취재팀, 문화부 공동체팀 기자로 뛰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다. 또한 경제부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과 한국은행-시중은행 등 금융권을 출입하며 우리나라 산업-거시경제-금융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취재했다. 12년 동안의 기자직을 그만둔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저소득 장애인 의료지원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
서강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미국 남가주대(USC) 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대학 졸업 직후 잠시 대기업에 다니다 언론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한국경제신문」과 「세계일보」를 거쳐 「한겨레」에서 사회부 기동취재팀, 문화부 공동체팀 기자로 뛰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다. 또한 경제부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과 한국은행-시중은행 등 금융권을 출입하며 우리나라 산업-거시경제-금융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취재했다.

12년 동안의 기자직을 그만둔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저소득 장애인 의료지원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인 푸르메재단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였다. 이데일리 정책팀장을 하다 지금은 메트로신문사에서 경제산업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언론 문제와 경제-복지 문제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 열정 넘치는 이 시대 대리들에게 성공의 좌표를 제시한 『한국의 대리들』,『신입사원, 3년만 제대로 미쳐라』『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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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67g | 153*224*20mm
ISBN13
9788996087960

출판사 리뷰

한국의 대리들은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까
직장에서 핵심인재로 인정받는 대리는 무엇이 다를까


오늘날 변화와 선택은 이미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강요’에 가깝다. 전세계, 그리고 우리 기업에서 벌어지는 변화는 점점 더 직장인들을 쥐어짜고 있다. 이 거대하고도 빠른 변화의 물결에 그저 휩쓸려가거나 파묻히지 않으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대기업이 주도하는 변화의 흐름은 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퍼진다. 이런 상황에서 변화와 선택은 글로벌 시장과 그 일부인 우리나라에서 직장인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누군가를 ‘대신한다’는 대리 명칭은 당신을 보호해주는 마지막 방패다. 대리 시절을 넘기고 나면 당신이 직장에 얼마의 돈을 벌어다주는지 냉혹하게 평가받고, 거기에 따른 대우를 받게 된다. 과장에 오르기 전, 그러니까 대략 서른다섯 살까지의 몇 년 동안 변화와 선택을 위한 준비가 가능할까? 과연 당신이 아닌 다른 대리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핵심인재가 되느냐, 떠나느냐

세상 살아가는 방법이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하는데 아직 권한은 없는 시기가 바로 대리 대다. 절반 정도의 자율성을 주면서, 그리고 절반 정도는 강제하면서 상사는, 회사는, 사회는 대리들을 시험하고 평가한다. 장차 조직을 이끌어갈 인재인지, 한 분야를 떠맡겨도 될 전문가로 커나갈 인재인지, 혹은 그보다 못한 방출대상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시험과 평가는 과장 시절이면 이미 끝이다. 가능성 하나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기가 바로 대리 때다. 고통스런 30대 후반, 좌절하고 포기하는 40대를 맞지 않으려면 대리 시절에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필자들은 이 책을 단순한 처세실용서가 아니라 대리들에게 자기 경력과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썼다고 말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여러 대리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는지를 알아보고자 오직‘대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그렇게 그려본 대리들의 모습을 1장에 담았다. 다른 대리들은 나와 얼마나 다르며, 또한 얼마나 비슷한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어떤 대리는 인정받고 왜 어떤 대리는 그렇지 못할까? 2장에서 인정받는 대리와 성공하는 대리의 모습을 찾아보았다. 3장에서는 이직과 전직, 창업을 꿈꾸는 역동적인 대리들의 모습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렸다. 그리고 4장에서는 대리들에게 필요한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대리는 조직의 팔과 다리

기업에서 대리는 조직의‘팔과 다리’다. 그들은 일선에서 전투를 수행하면서 누구보다 조직의 생산성과 활력을 높여주는 소중한 병사다. 과장-차장급이 조직의 허리요 부장 이상급이 조직의 머리라고 한다면, 신속하고 활발하게 현장을 누비는 대리들의 역할은 그야말로 손과 발, 팔과 다리에 해당한다.
기업 내?외부의 요구에 얼마나 빨리 대응하느냐, 앞서가기 위해 얼마나 빨리 달리느냐는 어쩌면 대리들의 역량과 이런 역량을 기업이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도 할 수 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젊은 대리급 사원들이 일으키는 새로운 변화의 힘과 트렌드 창조력, 전파력은 기업에게 매우 유용한 에너지다. 기업이 대리급 직원들의 문화와 정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추천평

대리는 기업의 ‘실질적인’ 초급 실무자다. 실력을 쌓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차원에서도, 평생직장보다는 ‘커리어테크’가 중요해지는 요즘의 트렌드를 고려해도, 대리는 매우 중요한 직급이자 단계이다. 『한국의 대리들』은 이들에게 성공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건이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동시에 그들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선택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유니크한 책이다.
신민영 박사 (LG경제연구원)
패기와 도전정신, 창의성을 갖춘 요즘의 대리급 사원들을 보면, ‘대리는 기업의 미래다’라는 말이 지나치지 않다. 기업의 가장 다이내믹한 그룹인 대리들이 불확실한 미래와 치열한 경쟁을 어떻게 뛰어넘을 것인가, 이 책은 젊고 욕심 많은 대리들에게 성공에 대한 좌표와 힌트를 준다.
원기찬 상무 (삼성전자 DMC부문 인사팀장)
이 책은 지금 대리인 나의 자리가 어디쯤에 있는지 알려주는 ‘간이지도’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지도에 내 점을 찍고 어느 쪽으로 달려가야 할지 마음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동준 대리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운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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