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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최고의 전략가 윌리엄 오닐의 실전투자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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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성공하는 시스템
서문 - 최고의 주식으로부터 배우라 1장 C=현재의 주당 분기 순이익 : 높을수록 좋다 2장 A=연간 순이익 증가율 : 성장의 열쇠를 찾으라 3장 N=신제품, 신경영, 신고가 : 적절한 시점에 매수하라 4장 S=수요와 공급 : 발행 주식수와 높은 수요 5장 L=주도주인가 소외주인가 : 당신의 주식은 어느쪽? 6장 I=기관 투자가의 뒷받침 : 리더의 움직임을 좇으라 7장 M=시장의 방향 :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2부 현명한 투자자가 가야 할 길 8장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19가지 실수 9장 언제 손절매를 할 것인가 10장 이익이 난 주식은 언제 팔 것인가 11장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가, 신용투자와 공매도는? 12장 종목 선정과 타이밍 포착을 위한 전무적인 차트 읽기 13장 최고의 주식이 보여준 모델 : 1952 - 2001 14장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는 주도 산업과 업종, 세부 종목군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15장 반드시 명심해야 할 지침들 - 오닐은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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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에서는 "CAN SLIM"원칙으로 요약되는 최고의 주식이 갖고 있는 공통점을 하나씩 다룬다. CAN SLIM 원칙이란 오닐이 1950년대부터 주식시장을 연구조사한 결과 터득해 낸 "성공하는 주식들의 7가지 특징"으로 CAN SLIM은 이 7가지 특징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단어의 두음자들이다.
제2부에서는 이렇게 매수한 주식을 언제 팔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고, 손실폭을 최소화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길이다. 오닐은 이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손해가 난 주식을 언제 팔아야 할 것인가를 설명해주고 있는 9장과 이익이 난 주식의 매도 타이밍을 제시하고 있는 10장이야말로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또 12장에서는 주가 차트를 통해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읽어낼 수 있도록 여러가지 모델을 소개하고 있고, 8장과 15장에서는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와 함께 주식투자를 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지침들을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다. 검증된 자료와 간결한 구성 이 책은 윌리엄 오닐 자신이 경험한 구체적인 매매 사례와 50여년간의 검증된 자료를 꾸준히 연구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수집한 방대한 자료에 기초해 최고의 주식들과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모델화한 셈이다. 특히 내용과 구성이 간결하고 깔끔하다.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너무나 사실적이어서 설득력이 있다. 저자 특유의 통렬하면서도 적절한 비유는 이 책이 왜 밀리언 셀러의 반열에 올랐는가를 말해준다. 이 책은 원서가 미국에서 출간됐고 사례들도 모두 미국 주식시장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충분히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한국 주식시장에도 적용할 수 있다. 윌리엄 오닐의 말처럼 철저한 훈련과 함께 이 책에서 제시한 원칙들을 활용한다면 주식투자의 성공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만한 책 이 책의 초판은 1988년 처음 출간되자마자 주식시장에서의 성공 비결을 너무나도 정확하게 집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베스트셀러가 됐고, 초판에 이어 1995년 출간된 2판까지 모두 밀리언 셀러의 대열에 올랐다. 또다시 7년이 지나 2002년 5월에 나온 3판 역시 주식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출간 즉시 경제경영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오닐도 지적하고 있지만 이 책은 단순히 일독에 그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내용들을 담고 있다. 스스로 투자 내역을 기록하며 자신의 실수를 되돌아보고 교훈을 얻듯이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고 그 내용을 새겨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