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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Structure 구조
1. 올바른 접근법으로 글쓰기 2. 잘게 나누기 3. 연결어 사용하기 4. 글쓰기의 여섯 가지 기본구조 알아두기 5. 유사한 내용끼리 묶기 Part 2 Style 문체 6. 말하고자 하는 것 입증하기 7. 경험을 예로 들기 8. 쉬운 단어로 쓰기 9. 긴 문장 줄이기 10. 쓸데없는 반복 피하기 11. 능동태로 설득력 얻기 12. 명사대신 동사로 쓰기 13. 병렬 구조 활용하기 14. 문장을 다양하게 이용하기 15. 적절한 어조 고르기 Part 3 Readability 가독성 16. 지면 배치구조 이용하기 17. 서식 및 부호 활용하기 18. 제목과 헤드라인 사용하기 19. 양쪽 성별 모두 지칭하기 20. 글 다듬기 Part 4 Grammar 문법 Grammar - 글쓰기에 꼭 필요한 30가지 문법 Grammatical Idioms - 올바른 관용구 사용법 Punctuation - 올바른 문장부호 사용법 부록1. 영작문 원리와 규칙 정리 부록 2. 미국식 영어 vs. 영국식 영어 부록 3. 자주 나오는 라틴어 약어 표기 정답 및 번역 |
Brandon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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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구성>> 글쓰기의 여섯 가지 기본구조 알아두기: 아이디어 정리는 글쓰기 기본 구조를 사용하라.
글은 아이디어의 특성에 따라 나올 순서를 정하고, 이를 강조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고려한 글쓰기의 여섯 가지 기본 구조는 (1)분류 구조(categorical) (2)평가 구조(evaluative) (3)시간 순서 구조(chronological) (4)비교 구조(comparative) (5)순차 구조(sequential) (6)인과 구조(causal) 입니다. (1)분류 구조(categorical) A,B,C 혹은 C,B,A (2)평가 구조(evaluative) 찬성과 반대/긍정과 부정/이익과 손실 (3)시간 순서 구조(chronological) 과거, 현재, 미래/이전, 당시, 이후 (4)비교 구조(comparative) A>B / B>A / C>B>A (5)순차 구조(sequential) 첫째, 둘째, 셋째 /X에서 Y로, 그리고 Z로 (6)인과 구조(causal) A에서 B로 이어지는/ A와 B에서 C로 이어지는 --- p.34 문장구성>> 경험을 예로 들기: 기억에 잘 남도록 개인적인 예를 들어라. 평소에 본인의 경험담을 들려두었을 때 상대방의 반응은 어떤가요? 말을 할 때는 물론 그을 쓸 때도 경험은 무척 중요한 뒷받침 요소가 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예로 드는 것은' 나'를 나타내는 1인칭 대명사 "I"를 사용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I"는 글쓴이가 개인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주제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므로 친근하게 사용되죠. 독자들은 요지와 관련하여 글쓴이의 개인적인 경험을 읽고 싶어합니다. 예를 들어 "Nigel is too busy to enjoy himself." 는 평범한 일반적 진술인 반면 "Despite working evenings, Nigel arrives home and diligently tackles his homework to prepare for next day's classes."는 같은 요지를 개인 경험을 토대로 진술하고 있습니다. --- p.77 단어구성>> 쓸데없는 반복 피하기: 장황한 표현과 과도한 수식은 잘라내라. 글쓰기의 간결성이 중요함을 항상 강조하던 코넬 대학의 윌리암 스트렁크(William Strunk Jr.)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힘있는 글은 간결하다. 문장 속에 불필요한 단어나 문장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림에 불필요한 선이 있어서는 안 되고, 기계에 불필요한 부품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장황한 표현(redundancies)은 어떤 단어나 개념을 쓸데없이 반복할 때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 beginner lacking experience 경험이 부족한 미경험자" 같은 경우입니다. "beginner"라는 단어 자체에 "lacking experience"의 의미가 이미 있거든요. 의미가 중복된 단어나 어구는 문장 전체의 의미에 영향을 주지 않고 뺄 수 있습니다. 수식어는 꼭 필요할 때만 써야 그 의도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너무 자주 쓰면 글의 설득력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과도하게 수식을 하면 글쓴이가 주제를 잘 설명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것처럼 보이고, 글에 실제로 덧붙여지는 내용 없이 분량만 커집니다. Fairly excellent -> excellent Truly unique -> unique The very worst -> the worst Most favorite -> favorite Quite outstanding -> outstanding --- p.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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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연습이 영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영작은 짧은 글짓기가 아닙니다. 한편의 글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죠. 영작문이 어렵다고요? 하루 10분으로 고민을 팍팍 해결해보세요! 한편의 영작문을 제대로 완성할 수 있게 해주는 책! 궁극적인 영작문 완성에 필요한 요소들은 이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글의 구조, 문체, 가독성, 문법까지 영작의 기술을 미국 교육 전문 컨설턴트가 미국식 영작의 정석을 거르지 않고 그대로 알려줍니다. 이제 글의 뼈대부터 문장부호까지 술술 읽으면서 한번에 완성해보세요. 영작, 패턴 연습이 아닌 영작의 원리로 깨우친다! 하나의 문장을 쓰는 것과 한 편을 완성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자신의 글이 어디로 가는 지 모른 채 알고 있는 패턴 문장만 주저리 쓰고 있지는 않은가요? 원하던 방향대로 글을 완성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패턴은 패턴일 뿐이죠. 글의 구조나 방향 자체가 잘못되면, 문장을 아무리 고쳐도 내용전달이 힘들거든요. 영작은 한글 작문과 비슷하게 거짓말 같은 사실이 이 책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한글 작문에서도 지켜야 할 서론-본론-결론, 머리글에 주제 등장, 예시를 통한 내용 뒷받침 등은 예외 없이 영작문에서도 적용됩니다. 그러나 무심코 사용하는 중언부언, 능동태와 수동태, 문장의 다양성 활용 등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작문의 요소임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전달합니다. 한글 작문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활용한 보다 완성도 있는 영작문 원리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익혀봅시다. 재미있는 삽화로 원리를 연상하는 책 글의 구조, 문제, 가독성은 이제 이미지 하나로 연상하세요. 각 단원마다 제시되는 삽화를 통해 해당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한눈에 요약하고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일일이 외우지 않아도 내용과 이미지를 연상하면서 매번 영작 시 빼먹지 말아야 할 요소들을 머릿속 파일 하나로 쏙 넣어두세요. 이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대학생들에게는 절대 흔들리지 말아야 할 필수 영작의 노하우를 다져주고,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업무상 필요한 영작문의 틀을 확고하게 재학습 시켜주며, 특목고 및 외국대학 준비생들에게는 실제 미국에서 통하는 에세이의 기본 룰을 익히도록 이끌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