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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Ⅰ. 야생화 기르기
제1장 야생화의 정의 제2장 야생화의 기후적 환경요인 제3장 야생화 심는 법 제4장 야생화 물주기와 비료 시비법 제5장 야생화에 필요한 양분 제6장 옮겨심기 제7장 식물의 번식법 제8장 야생화 생육과 환경요인 제9장 토양과 식물생육 제10장 사계절의 손질과 관리 제11장 병충해 방제 제12장 식물의 보존과 보호, 이용 Part Ⅱ. 사진으로 보는 야생화 1. 앉은부채 / 2. 복수초 / 3. 변산바람꽃 / 4. 너도바람꽃 / 5. 만주바람꽃 / 6. 꿩의바람꽃 7. 노루귀 / 8. 흰털괭이눈 / 9. 큰괭이밥 / 10. 미치광이풀 / 11. 할미꽃 / 12. 산자고 13. 현호색 / 14. 양지꽃 / 15. 구슬붕이 / 16. 히어리 / 17. 족도리풀 / 18. 개감수 19. 각시붓꽃 / 20. 큰앵초 / 21. 앵초 / 22. 민들레 23. 산괴불주머니 / 24. 눈괴불주머니 / 25. 얼레지 / 26. 동의나물 27. 나도개감채 / 28. 애기똥풀 / 29. 홀아비꽃대 / 30. 금창초 / 31. 옥녀꽃대 32. 솜방망이 / 33. 노랑제비꽃 / 34. 백선 / 35. 복주머니란 / 36. 윤판나물 37. 새우란 / 38. 삿갓나물 / 39. 금란 / 40. 금낭화 / 41. 매미꽃 42. 풀솜대 / 43. 은방울꽃 / 44. 미나리냉이 / 45. 천남성 / 46. 초롱꽃 47. 붓꽃 / 48. 골무꽃 / 49. 애기나리 / 50. 씀바귀 / 51. 장구채 52. 가는장구채 / 53. 미나리아재비 / 54. 나도제비란 / 55. 두루미꽃 56. 술패랭이 / 57. 승마 / 58. 옥잠란초 / 59. 노루발풀 / 60. 금꿩의다리 61. 까치수영 / 62. 기린초 / 63. 물레나물 / 64. 짚신나물 / 65. 지리터리풀 66. 고추나물 / 67. 석잠풀 / 68. 노랑어리연꽃 / 69. 꿀풀 / 70. 엉겅퀴 71. 털중나리 / 72. 하늘말나리 / 73. 솔나리 / 74. 참나리 / 75. 노루오줌 76. 좁쌀풀 / 77. 바위취 / 78. 꼬리풀 / 79. 둥근이질풀 / 80. 사국이질풀 81. 섬이질풀 / 82. 모싯대 / 83. 참바위취 / 84. 알며느리밥풀 / 85. 난쟁이바위솔 86. 네귀쓴풀 / 87. 돌양지꽃 / 88. 산오이풀 / 89. 동자꽃 / 90. 제비동자꽃 91. 정영엉겅퀴 / 92. 무릇 / 93. 뻐꾹나리 / 94. 물봉선 / 95. 절국대 96. 바위떡풀 / 97. 지리꼬들배기 / 98. 꿩의비름 / 99. 산부추 / 100. 투구꽃 101. 지리바꽃 / 102. 어리연꽃 / 103. 수정란풀 / 104. 흰진범 / 105. 층꽃 106. 쥐꼬리망초 / 107. 조밥나물 / 108. 자주쓴풀 / 109. 칼잎용담 / 110. 용담 111. 쑥부장이 / 112. 구절초 / 113. 물매화 / 114. 산국 / 115. 꽃향유 116. 둥근잎바위솔 / 117. 원추리 / 118. 풍란 / 119. 상사화 / 120. 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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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는 관상으로 재배되고 있는 수많은 꽃들 중에서 자기 나라의 기후 풍토에 가장 잘 적응하고 재배하기도 비교적 쉬운 식물에 해당한다. 따라서 작물의 재배 기술이 발달된 해외의 선진국들에서는 자기 나라의 식물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신품종을 개발하는 연구단체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한방이나 민간요법의 약재로 야생화를 이용하여 왔고, 야생화 애호가와 단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편이지만 야생화 재배에 관한 연구 자료나 관련 도서는 많지 않은 편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야생화를 직접 연구, 관찰하면서 확보한 자연 상태의 야생화 사진을 상세히 수록하고 각 사진과 함께 야생화의 특성과 재배조건, 관리방법, 병충해에 관해서 체계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울타리 안에 야생화를 심어 직접 가꿀 수 있도록 하였다. 자연 상태의 사진을 통해 야생화의 실제 모양과 특성을 이해함은 물론, 더 나아가 야생화를 대중적으로 쉽게 재배, 보급할 수 있도록 우리 꽃 재배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