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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인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인턴이 뭐기에? / 내 미래를 위한 인턴십 Chapter 2 그들의 인턴세상 IBM GBS / SK에너지 / 현대자동차 / 중앙일보 / 골드만삭스 / CJ제일제당 / 부즈앤컴퍼니 / 한국경제신문 / 주한미국대사관 / 모니터그룹 / 한국거래소 / 조선일보 Chapter 3 인턴십에 도움 되는 황금 스펙들 은행 마케팅의 꽃, 대학생 홍보대사가 되다 / FRM과 함께 금융권으로 다가서다 / WTO 회의장을 밟다 / 어느 인문학도의 사법시험 도전기 / 토익 990, 당신도 할 수 있다 / 싸이월드 뉴스 제목 뽑아봤니? / 1학년 학생을 위한 교환학생 공략법 / 「100분 토론」의 논객이 돼 보시겠습니까 / 하버드대 학생들과의 한판승부 부록 1 _ 주요 인턴 채용 정보 SG은행 / 골드만삭스 / 크레디트스위스 / 매킨지앤컴퍼니 / 모니터그룹 / 베인앤컴퍼니 / IBM GBS / 액센츄어 / 조선일보 / 중앙일보 / 한경닷컴 / AP통신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주한미국대사관 / 외교통상부 / 미래에셋증권㈜ / 한국투자증권 / 우리은행 / 하나은행 / NHN㈜ / 야후! 코리아㈜ / 넥슨SD / 삼성그룹 / CJ그룹 / SK그룹 / 동부그룹 부록 2 _ 저자들의 '필승' 자기소개서 IBM GBS _ 이현택 / 중앙일보 _ 김주민 / 골드만삭스 _ 김은교 / 한국경제신문 _ 김익환 / 주한미국대사관 _ 윤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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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감히 쓰지 못한 '스펙의 바이블'!
50만 취업준비생의 신(新) 필독서이자, 구제서(救濟書)! 대학가에 스펙 열풍이 뜨겁다. 이력서를 한 줄이라도 더 채우기 위한 취업준비생들의 분투기는 비장하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다. 최근 한 취업포털 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의 무려 86%가 '스펙강박증'을 경험했을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완벽한 학점 세탁을 위해 재수강만 반복하다 '대오족(대학5학년)'으로 눌러앉고, 이력서에 튀는 경력 한 줄 적어보려고 엉뚱한 자격증 따는 데 시간을 버리는 등, 막연하게 스펙을 높이는 데만 열중하다 보면 정작 원하는 취업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있다. 이 책 『대한민국 20대, 스펙을 높여라』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명쾌한 취업지침서다. 어느 직종에 지원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스펙이 필요한지, 그 스펙을 갖추기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인 경험담 및 자료와 함께 제시한다. 이 한 권의 책이야말로 대학생들이 토익책보다 더 목마르게 기다려온 '스펙의 바이블'이다. 친구에게도 선배에게도 들을 수 없었던 인턴십의 모든 비밀! 대학가의 전설로 남은 취업선배 25인의 체험담 & 족집게 컨설팅! 경기침체로 인해 주요 기업의 신규채용이 인턴채용으로 대거 전환되면서 '인턴십'이 2009년 취업시장 최대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인턴 경험이 곧 취업 보증수표는 아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인턴이 되었지만 기껏 커피와 복사 심부름만 한다거나, 6개월 단기 아르바이트생처럼 인턴만 전전하고 다닌다면 인턴경력이 오히려 취업의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가장 효과적인 스펙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 '인턴십'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가의 전설이 된 25인의 새내기 직장인과 대학 졸업예정자들이 구직자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컨설팅회사, 투자은행, 외국계 기업, 언론사, 공공기관,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인턴십 체험담을 들려준다. 아울러 합격 비결, 지원시 제출했던 자기소개서, 상세한 합격 과정과 회사에 대한 이해, 해당 산업에 대한 분석도 제공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 직무별 취업선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족집게 과외를 받듯 희망직종에 따라 가장 도움이 되는 인턴십 공략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꿈의 직장을 향한 직행 티켓이 되어줄 황금 스펙! 이색 스펙으로 구인담당자의 눈을 번쩍 뜨게 하라! 인턴십 외에 취업경쟁력을 높여줄 또 다른 스펙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자들은 대학생 신분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경로들을 경험담과 함께 제시한다. 기업 홍보대사, 차별화된 자격증, 국제기구 모의토론, 포털사이트 뉴스 편집, 「100분 토론」 시민논객, 교환학생, 국제 학생세미나, 공모전 등 조금만 시야를 넓히면 개성 있는 스펙을 쌓을 기회들은 얼마든지 주위에 있다. 토익과 학점, 어학연수 등 고전적인 스펙으로는 2% 부족했던 부분을 다채로운 사회경험으로 채워 취업시장에서 자신을 차별화하라는 충고는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새겨 들을 만하다. 책을 읽다 보면, 꿈의 직장으로 직행하기 위한 스펙을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지, 대학 4년간 어떻게 사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이제 막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 새내기부터 고용빙하기를 온몸으로 헤쳐나가야 할 취업준비생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