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학 생활 백서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20 5주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너 초딩? 나 중딩!

하나. 꿈과 희망
정말 멋진 오빠, 온종일 오빠만 생각나요.
게임이 너무 좋아요. 다른 건 재미없어요.
지름신이 내렸어요. 신상은 많은데 돈이 없어요.
악플도 표현의 자유 아닌가요?
화려한 스타가 되고 싶어요.
꿈☆은 이루어진다고요? 난 꿈이 없어요.
조폭이 될래요. 폼 나잖아요
대안학교에 대해 알고 싶어요.

둘. 어른과의 갈등
난 친자식이 아닌가 봐요. 왜 나만 미워하죠?
만화책도 책인데 왜 나쁘다고만 하나요?
난 의사나 변호사보다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요.
아빠가 날 때려요. 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엄마 아빠가 이혼한대요. 너무 불안해요.
새엄마가 너무 어색해요. 새엄마도 내가 어색하겠죠?
사회에 관심이 많아요. 왜 내 생각을 무시하죠?

셋. 학교생활
사랑의 매는 무슨……. 맞아 봐요. 안 아픈가.
수업 좀 재미있게 들을 수 없나요? 너무 지루해요.
공부 잘해야 사랑받나요? 선생님 너무 속 보여요.
발표하는 게 잘못인가요? 친구들이 재수 없대요.
혼자가 편해요. 건드리지 말아요.
날 좀 바라봐 주세요! 선생님이 좋아요.
잔소리 좀 그만 해요. 못 참겠단 말이에요.

넷. 성적과 공부
왜 공부를 해야 하나요?
공부하면 뭐 해요. 성적도 안 오르고 무시당하는데.
학생은 공부하는 기계인가요?
시험 때만 되면 울렁증이 도져요. 꾀병 아닌데…….
책만 잡으면 잠이 와요. 무서워서 책을 못 봐요.
짜증나는 수행 평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발표만 시키면 가슴이 콩닥거려서 미치겠어요.
필기, 정말 잘하면 성적이 오르나요?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면 안 되나요?
저도 졸업식 때 상장 하나는 받고 싶어요.

다섯. 친구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울리고 싶은 친구에게 이미 다른 그룹이 있어요.
혹시 저, 왕따인가요?
미안하다고 말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
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모르는 누나가 편지를 줬어요. 기분이 이상해요.

여섯. 성과 외모
키가 안 커요! 아니 점점 줄고 있는 것 같아요!
머리가 짧으니 스타일이 안 살아요!
성형할래요. 어차피 할 거면 일찍 하는 게 좋겠죠?
누가 내 살 좀 떼어 갔으면…….
몸에 털이 났어요. 꺅!
몸이 불편한 것뿐인데, 왜 날 신기한 듯 쳐다봐요?
자위를 했어요. 죄를 지은 기분이에요.
어제 본 야동이 자꾸 생각나요.

일곱. 정체성
남자 같다고 놀려요. 뭐가 여자다운 건지 모르겠어요.
남자 몸이 어색해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내 이름이 부끄러워요.
죽고 싶어요! 왜 살아야 하나요?
소심한 내 성격 때문에 속 터져요.
지금이 너무 싫어요. 시간을 뛰어넘고 싶어요.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값지게 사나요?

저자 소개

저자 : 강미라
원묵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406g | 148*210*20mm
ISBN13
9788936471613

출판사 리뷰

학생은 공부하는 기계인가요?

성적만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 경쟁에서 밀려나면 낙오자가 되는 사회. 하늘 한 번 쳐다볼 여유도 없이 학교 갔다 학원 가고 학원 끝나면 집에 돌아와 필기를 달달 외우다 잠들어야 하는 아이들이 슬픈 눈으로 묻는다. “학생은 공부하는 기계인가요?” 무한경쟁만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사회에서, 중학 시절은 꿈을 찾는 시기라고 그 누가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중학생활백서』는 이러한 문제제기에서 시작했다.

‘진짜’ 중학 생활을 찾아서

경쟁에 떠밀리느라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는 아이들, 어쩌면 고민할 틈조차 없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을 만들자는 취지에 전국 각지에 있는 53명의 선생님이 흔쾌히 응해 주셨다. 서로 다른 개성의 선생님들이 각자 가장 인상 깊게 경험한 상담 사례를 종합하자, 240쪽의 묵직한 책이 완성됐다. 옆 자리의 친구를 제치고 혼자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중학 생활이 아니라, 마음껏 상상하며 꿈을 찾는 ‘진짜’ 중학 생활을 위한 책. 이름하여 . 기존의 상담집들이 한 사람의 상담자가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례들에 대해 답변하는 형식이었다면, 『중학생활백서』는 각기 다른 개성의 교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화끈한 고민 해결사 선생님들이 떴다

꿈과 희망, 어른과의 갈등. 학교생활, 성적과 공부, 친구, 성과 외모, 정체성……. 중학생의 고민은 어른들의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다. 참여한 선생님들은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정답을 들려주는 대신, 문제의 원인을 학생들과 함께 찾아 나간다. 경쟁 사회에서 강요하는 시험문제라면 어떨지 몰라도, 삶에서 부딪치는 수많은 고민에 모범답안이란 없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선생님들의 서로 다른 답변이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이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경험에서 우러난 진실을 담고 있다는 점. 재미있는 댓글 및 삽화와 함께 인터넷 게시판 형식을 빌린 경쾌한 디자인 속에 선생님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리뷰 총점 7.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