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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음양오행으로 풀이한 동의수세보원 역해
과학적 원리로 해석한 사가의학
박용규
리북스 20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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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민간요법 top100 2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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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一. 주역(周易)과 음양오행(陰陽五行)

1장 周易의 原理 ? 也(덧말:야)
1절. 역(易)의 원리(原理)
1. 太極이란
2. 兩儀(陰陽) ; 선천팔괘에서 설명 ?
3. 四象(先天과 後天으로 함께 설명한다.)
4. 五行의 생성과 八卦의 탄생
5. 八卦(小成卦)
2절. 先天八卦
1. 팔괘의 질(質)과 성(性)
2.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3절. 後天八卦 ; 인사(人事;사람에 따라 모두 다르다)를 말한다
4절. 干支法의 원리(음양의 배열)
1. 易法과 時의 변화로 역(歷)을 만들고,
2. 오행(五行)이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만나 병이 생기다
5절. 64卦(大成卦)
1. 효(爻)의 명칭
2. 효(爻)의 의미
3. 효(爻)의 판단법(中. 正. 應. 比)
4. 괘(卦)의 변화

2장 立體陰陽五行의 原理

1절. 오행의 필연성
1. 왜 다섯 요소인가?
2. 상생(相生)의 행함 - 상생의 보사(補瀉)법칙
3. 상극(相剋)의 행함 - 상극의 보사(補瀉)법칙
4. 오행(五行)의 기본(基本)법칙
2절. 입체오행의 기본
1. 오행의 同行과 同列
2. 오행의 속성
3. 입체오행의 법칙
4. 입체오행의 형태와 그 성질
3절. 상생상극의 보사관계
4절. 정오행과 입체오행의 차이

二.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1장 성명론(性命論)

2장 사단론(四端論)
1절. 사상체질
1. 사상의학에서 체질은 몇 가지인가?
2. 체질마다 오행의 서열은?
3. 각 체질별 장과 부의 세기를 알 수 있는가?
4. 과연 장(臟)과 부(腑)의 맥(脈)이 존재할까?
5. 체질을 맥진하는 법
2절. 사단론(四端論)의 시작

3장 확충론(擴充論)

4장 장부론(臟腑論)

5장 의원론(醫源論)
1절. 의원론
1. 육기에서 음양의 차이 ; (陽으로서 가장 큰 陽은 陽明이다)
2. 육기(六氣)의 흐름
3. 장중경의 병증과 기백의 병증이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4. 황제내경과 이제마 사상의학의 치료법 차이
2절. [소음인=水>相火>>>火>土]의 병(病)에 대한 약 처방
3절. [소양인=土>火>>>相火>水]의 병(病)에 대한 약 처방
4절. [태음인=목>화>>>상화>금]의 병(病) 임상에 의한 약 처방
5절. [태양인=金>相火>>>火>木]의 병(病)에 대한 약 처방
6절. 동의수세보원의 약과 체질의 적합성(체질별)

6장 광제설(廣濟說)

7장 변증론(辨證論)

책 꼬리에

1. 기(氣)란 무엇이라 해야 하나?
2. 자연은 어떻게 안정화 되어 가는가? 혹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3. 스핀 각 운동량 ; 스핀
4. 신경계와 체질분할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188*254*20mm
ISBN13
9788991465808

출판사 리뷰

동의수세보원을 입체음양오행으로 譯解하고져 하는 것은 첫째는 주역의 처음에도 실려 있는 오행이 입체(중심오행의 이동에 따른 상생과 오행이 평형을 이루는 조건)이라는 것을 어느 누구도 언급하지 않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동양철학을 연구하는 대다수가 입을 모아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에는 오행이 없다고 하니 이의 근거를 밝혀 올바르게 이용하게 함이요. 셋째는 동일한 병이라 하더라도 체질에 따라 그 병의 원인이 다르므로 사용되어지는 약도 다르다는 것을 찾기 쉽게 정리하여 누구라도 볼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또한, 황제내경이후 지금까지 현대의학은 물론이고 한의학에서까지 병이 들었을 때의 증상처방의학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사상의학의 기본은 예방의학으로 하고, 증상처방을 첨가하는 방법이라 한층 진보된 통합적인 치료법이다.
어떤 역자는 동의 수세보원 역해에서 말하길 “주역하고 한의학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라고 하는가 하면, 또 다른 우주변화의 원리를 쓴 저자와 동의수세보원을 번역한 모든 역자들은 역해하면서도 아무런 이유 없이 “이제마는 오행을 모른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현대의학에 비추거나 시대상황의 변화에 따라 잘못된 것을 찾아 바르게 고치려고 연구 발전시키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대부분의 역자가 이제마의 의견을 합리화하려는 이중성을 보이는 현상은 무슨 연유일까?
과연 이제마의 사상의학은 타당하고, 주역이 한의학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역의 원리와 입체음양오행의 원리를 터득하여 동의수세보원의 행간에 숨어 있는 진주를 발견하기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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