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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ologue 모놀로그
박상원 첫번째 사진집 양장/저자 사인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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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1959년 대구 출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였다. 1979년 연극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로 데뷔 후,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생활을 시작하였다. 연기 뿐 아니라, 월드비전 친선대사와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 겸임교수, 한국방문의 해 명예 홍보사절 등 연기와 사회활동 모두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아들 1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취미는 수영, 스키, 테니스, 특기는 무용과 사진이다. 방송활동으로는 '미워도 다시 한번'(2009), '태왕사신기', '박상원의 그것이 알고 싶다', '토지', '백야 3.98', '그대 그리고 나', '첫사랑'
1959년 대구 출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였다. 1979년 연극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로 데뷔 후,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생활을 시작하였다. 연기 뿐 아니라, 월드비전 친선대사와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 겸임교수, 한국방문의 해 명예 홍보사절 등 연기와 사회활동 모두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아들 1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취미는 수영, 스키, 테니스, 특기는 무용과 사진이다.

방송활동으로는 '미워도 다시 한번'(2009), '태왕사신기', '박상원의 그것이 알고 싶다', '토지', '백야 3.98', '그대 그리고 나', '첫사랑',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인간 시장' 등이 있다.

현재 박앤남 공연제작소 예술감독,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초빙교수, 극단 동랑레퍼토리 대표로 있다. 사회활동으로는 다일공동체 홍보대사(2002~현재), 월드비전 친선대사(1998~현재), 한국근육병 재단이사(1988~현재), (재)통영국제음악제 홍보대사(2008~현재), 기후변화센터 홍보대사(2008~현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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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972g | 270*250*20mm
ISBN13
9788901092812

출판사 리뷰

박상원 첫 번째 사진집 _ 박상원의 모놀로그

배우 박상원이 2004년부터 2008까지 전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며 세상과 소통한 사진 44점을 추려 “혼자 소리” 하듯 욕심 없이 담아놓은 박상원의 사진집 『a monologue』가 에디션 뿔에서 출간되었다. 중학교 3학년 무렵, 누나로부터 뺏다시피 하여 얻은 캐논 카메라로부터 시작한 그의 사진 인생이 어느덧 30년의 세월을 맞이하였다고 한다.

비 오는 도시의 모습, 자동차 보닛에 눈처럼 떨어진 꽃잎들, 석양의 바다에 하나의 풍경처럼 놓인 사람들, 거친 날갯짓으로 힘차게 하늘을 나는 새, 한가로운 초원 속 집, 나무 아래 고요히 걸린 달 등 박상원이 파인더를 통해 “찡그리고” 바라본 세상은, 보는 이에게 그의 모습처럼 따스한 삶의 향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걸어오며 깊은 여운을 남겨 준다.

울란바토르, 에베레스트 산, 로키라는 광활한 자연 안에 홀로 놓인 박상원은 때때로 풍경의 일부가 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리에 탄복하게 하고, 일상의 풍경들을 마주할 때에는 그 소박한 모습들에서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저자는 사진을 찍을 때 “엑스레이 촬영”처럼 그때그때 가슴과 머리를 함께 찍어낸다고 한다. 그것은 마치 “소리가 멈추어 있는 동영상의 일시 정지”의 모습과도 같다.

제가 배우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시 정지의 모습들 속에서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또 다른 느낌의 동영상을 상상으로 이어갑니다. 어쩌면! 나의 사진은 혼자 소리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나에게 사진은 어쩌면 연기입니다. 찡그리고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장면인 것입니다. 그 속에서 혼자 소리로 치열하게 노는 겁니다. “사진적 상상과 창조적 망상”으로 혼돈스럽게 뛰어노는 겁니다. ― 박상원

박상원의 첫 번째 사진집 『a monologue』를 통해 한 템포 쉬어가는 삶에 대한 여유를 체험할 것이며, 그의 자유와 방황, 고독과 열정, 그리고 사랑과 인생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박상원의 사진은 참 좋았다. 그의 사진집 『a monologue』를 통해 본 사진은 더욱 놀라웠다. 사진가 박상원의 세계는 사진가인 나에게 또 하나의 행복이다. - 김중만(사진가)

박상원의 사진이 아름다운 것은 자유, 사랑, 그리고 열정이 절묘하게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 박상훈(사진작가)

배우 박상원에서 아티스트로 탄생하는 순간을 나는 보았다. 남산 길에서, 몽골의 사막에서 박상원의 날갯짓은 또 다른 예술 세계로의 여행이었다. 그의 자유로운 영혼에 박수를 보낸다. - 이상봉(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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