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스포츠팬을 잡아라
필립 코틀러의 스포츠 브랜드 마케팅
베스트
마케팅/세일즈 top100 6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1부 스포츠팬 탐색하기

1장 스포츠팬의 진화
-모든 팬은 흔들린다
-갈대 같은 스포츠팬, 그들은 누구인가
-강력한 스포츠브랜드가 필요하다
-결론

2장 곤경에 처한 스포츠
-스포츠산업의 세대별 변천사
-갈대 같은 팬의 출현과 도전
-결론

3장 스포츠-팬 커넥션
-스포츠팬 분석을 위한 연구
-팬과 스포츠의 연결고리
-스포츠팬 입문 경로
-팬들의 의사결정 과정
-팬 관여 사다리
-결론

2부 스포츠팬 사로잡기

4장 스포츠브랜드의 재창조
-딜레마 - 성적과 흥행 사이
-스포츠와 브랜드
-스포츠브랜딩의 4가지 요소
-결론

5장 스포츠브랜드 개발하기
-브랜드 변화의 동력
-브랜드 변화의 과정
-브랜드 콘셉트 개발
-팬을 사로잡는 스포츠브랜드



6장 스포츠브랜드 실행하기
-브랜드 테스트
-브랜드 고급화
-브랜드 실행
-스포츠브랜드는 항상 진화한다

7장 스포츠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팬 중심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 커뮤니케이터
-스포츠브랜드의 스토리라인
-극적인 리얼리티 커뮤니케이션
-결론

3부 스포츠팬 유지하기

8장 팬 커넥션 유지 전략
-스포츠브랜드 쇠락의 원인
-팬 커넥션 부양을 위한 과제
-팬 커넥션 유지 법칙
-결론

9장 스포츠브랜딩 성공 사례
-선수의 브랜드화
-구단주의 브랜드화
-감독의 브랜드화
-경영인의 브랜드화
-프로그램의 브랜드화
-리그의 브랜드화
-시설의 브랜드화
-스포츠 용품의 브랜드화
-이벤트의 브랜드화
-TV 쇼의 브랜드화
-팀의 브랜드화
-성공한 스포츠브랜드의 공통점

10장 팬 커넥션의 미래
-스포츠브랜드의 성공을 이끄는 6가지 미래 동력
-결론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

필립 코틀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Philip Kotler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마케팅 이론도 그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는 단순 판매기법이었던 마케팅을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리며 전 세계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교과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IBM, 아메리카은행, GE, AT&T 등에서 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한 것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 마케팅 조직, 국제 마케팅 등에 관해 컨설팅을 해왔다. 2002년 미국 마케팅 학회로부터 마케팅의 1인자로 뽑혔으며, 최우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마케팅 이론도 그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는 단순 판매기법이었던 마케팅을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리며 전 세계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교과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IBM, 아메리카은행, GE, AT&T 등에서 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한 것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 마케팅 조직, 국제 마케팅 등에 관해 컨설팅을 해왔다. 2002년 미국 마케팅 학회로부터 마케팅의 1인자로 뽑혔으며, 최우수 마케팅 교육자 대상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파이낸셜타임스」에서 뽑은 비즈니스 구루에 피터 드러커, 빌 게이츠, 잭 웰치와 함께 선정된 바 있다.

시카고 대학교와 MIT에서 각각 경영학 전공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을, 시카고 대학교에서는 행동과학을 연구했다. 현재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켈로그 경영대학원(Kellog School of Management) 마케팅 분야 석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이 학교에 있으면서 켈로그 경영대학원이 <비즈니스 위크>로부터 '마케팅 최고의 명문'으로 선정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지금도 세계적인 기업의 고문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 전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강연과 컨설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11차례에 걸쳐 명예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리노이 주 에번스턴에 살고 있다.

미국 마케팅 협회(AMA)의 '수훈 마케팅 교육자 상', 유럽 마케팅 컨설턴트 및 세일즈 훈련자 협회의 '마케팅 우수상', AMA 학회 회원 선정 '마케팅 사상 지도자' 상, AMA의 '폴 컨버스 상', 세일즈 마케팅 임원 세계 모임의 '올해의 마케터'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거장 50명'에 선정된 바 있다.

전 세계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교과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마케팅 원리(Principle of Marketing)』, 『마케팅 관리론(Marketing Management)』(「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역대 최고 경영서 50') 등 다양한 마케팅 관련 서적을 저술하였고, 그 밖의 저서로 『B2B 브랜드 마케팅』, 『미래형 마케팅』, 『마케팅 A to Z』, 『마케팅 리더십』, 『수평형 마케팅』,『카오틱스』 등이 있다. 특히 『마케팅 관리론』은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역대 최고 경영서 50'에 포함되었다. 최고논문상을 받은 상당수를 포함해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의 주요 저널에 130편이 넘는 논문을 기고했다.

필립 코틀러의 다른 상품

저자 : 어빙 레인
노스웨스턴 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커뮤니케이션학 교수. 대중 커뮤니케이션과 대중문화 전문가로 High Visibility를 비롯한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미국 메이저리그 21세기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벤 쉴즈
노스웨스턴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과정. 스포츠와 테크놀로지 분야 전문가로 기업과 단체에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역자 : 서원재
성균관 대학교에서 독문학 학사, 체육학 석사, 스포츠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에서 스포츠경영학 박사 과정(스포츠 미디어·브랜드 전공)을 밟고 있다.
역자 : 성용준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광고학 학사, 조지아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와 박사 학위(브랜드·광고학 전공)를 취득한 후, 현재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에서 광고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62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20929656

책 속으로

스포츠 경기 관람, TV 시청, 유니폼 구입 등 스포츠 소비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많다. 갈대 같은 스포츠팬들은 다음과 같은 7가지 특성을 지닌 역동적인 시장에서 살고 있다. - 치열해진 경쟁 환경/ 높아진 기대감/ 상업성 논란/ 신기술/ 개인주의/ 가족주의와 의사결정의 변화/ 부족한 여가 시간
---p.24 갈대 같은 스포츠팬, 그들은 누구인가 중에서

이상적인 스포츠팬 커넥션은 장기적이며 단 한 번 경기 능력이 낮아졌다고 해서 쉽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전쟁과도 같은 스포츠시장에서 튼튼한 팬 커넥션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스포츠가 시장의 반응에 민감한 브랜드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강한 스포츠브랜드란 소비자와 맺는 약속의 한 형태다. 또한 신뢰감, 인간성, 편안함, 접근성, 경기수준 등과 같은 그 제품의 특성을 소비자의 머릿속에 떠오르도록 만든다.
---p.46 강력한 스포츠브랜드가 필요하다 중에서

맨유는 한때 지역의 인기 축구팀에 불과했지만 15년간의 브랜딩 과정을 통해 누구나 알 수 있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로 탈바꿈했다.…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났을까? 첫째, 맨유는 최고의 잠재력을 지닌 전 세계 유소년 선수들을 모아 청소년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1986년 맨유의 감독 퍼거슨은 베컴을 비롯한 많은 스타선수들을 어렸을 때부터 훈련시켰다.…둘째, 맨유는 제품의 품질을 강화시킨 후 비즈니스 전략에 변화를 주었다. 이들은 클럽을 ‘브랜드’로, 선수를 ‘자산’으로, 팬을 ‘소비자’로, 홈팀 도시와 세계 곳곳을 ‘시장’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셋째, 맨유의 브랜드는 팀 테마 레스토랑, 스포츠 용품점, 팀 소유의 케이블 TV 네트워크, 새로 단장된 경기장과 박물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되었다.
---p.48 강력한 스포츠브랜드가 필요하다 중에서

일본프로야구는 글로벌 수준에서의 새로운 유통 기회를 개발해야 한다. 양질의 일본 야구는 한국이나 대만 같은 아시아 강호들과 연합하여, 메이저 리그 수준의 동북아시아 야구 리그를 만들 수도 있다. 정기적인 게임 일정과 리그 확장을 통해 이웃 나라들끼리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지역적인 이점을 활용한다면 그 즉시 아시아 야구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급성장하는 세계시장에서 아시아 야구를 브랜딩할 수 있을 것이다.
---p.189 스포츠브랜딩의 4가지 요소 중에서

마리아 샤라포바는 열일곱 살의 나이에 윔블던을 제패하여 일약 스타가 되었으니 별다른 노력 없이 한 번의 스트로크만으로 완벽한 브랜드를 성립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샤라포바라는 스타 브랜드는 그녀가 테니스를 시작한 초창기부터 혹독한 훈련과 스포츠에이전시인 IMG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그녀는 열한 살 때 IMG와 계약을 맺었고 IMG는 그녀의 스타 브랜드 개발을 위해 무려 50만 달러를 투자했다.…그녀의 상업적 가치를 더욱 높이기를 원했던 매니지먼트팀은 초창기 광고 계약들을 모두 거절하기도 했다.

---p.413 선수의 브랜드화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필립 코틀러, 스포츠 마케팅을 말하다!

1. 의의 및 주요 내용

1) 치열해진 스포츠시장, 진화한 스포츠팬

단 세 개의 TV 채널만으로도 스포츠팬들은 마냥 즐거웠다. 쓰러져가는 경기장이라도 선수들을 직접 볼 수 있다면 개의치 않았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고 스포츠가 유망 비즈니스 콘텐츠로 떠오르면서 스포츠시장은 정글이 되었다. 엄청난 옵션을 경험한 팬들은 과거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소비 패턴을 보이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아빠가 응원하는 야구팀을 자연스레 좋아하는 아들이나 삼촌이 보는 TV 채널을 함께 보는 조카, 그리고 특정 스포츠에만 평생을 바치는 팬은 더 이상 없다. 오늘날의 팬들은 신생 익스트림 스포츠에 열광하고 자기 방에 들어가 인터넷으로 자기만의 채널에 접속하며 승률보다 스타성에 더 관심을 두기도 한다. 더 이상 충성스럽지도 단순하지도 않은 ‘갈대 같은 스포츠팬(The Elusive Fan)’.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2) 필립 코틀러, 스포츠 비즈니스에 희망을 전하다

세계적인 마케팅 석학 필립 코틀러! 그가 스포츠 비즈니스의 희망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그는 이 책에서 감춰둔 스포츠광(狂)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오늘날의 스포츠 소비자를 분석하고 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전략을 쏟아낸다. 그가 주장하는 스포츠 마케팅은 스포츠를 단순히 승패 위주의 게임으로 보는 시각에서 탈피해 스포츠 자체를 강력한 브랜드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갈대 같은 스포츠팬의 달라진 양상을 탐색하고(1부), 브랜드 개발과 실행을 통해 그들을 사로잡은 후(2부), 이를 통해 팬들과 강력한 커넥션을 형성하여 평생을 함께 가는(3부) 방법을 알려준다. 전 세계 다양한 종목의 선수, 팀, 리그, 시설 등의 치밀한 브랜딩 전략이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펼쳐진다.
이 책은 특히 저자가 스포츠팬으로서 스포츠산업을 바라보며 느꼈던 솔직한 의견이 주를 이루기에, 기존 스포츠 마케팅 전공자들이 집필한 도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현실적인 아이디어가 곳곳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다양한 산업영역과의 지식 및 경험 교류가 부족했던 현 스포츠 마케팅 관계자들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동시에 일반 산업부문의 마케팅 종사자들이 어떻게 스포츠를 이용하여 자사의 브랜드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실용적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3) 스포츠 신문만큼 재미있고 마케팅 입문서만큼 쉽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을 꼽으라면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문체’일 것이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수많은 마케팅 사례에서 등장하는 해외 유명팀이나 선수들의 감춰진 이야기에 흥분할 것이고, 따분한 마케팅 개론서를 단 한번도 독파한 적 없는 경영학도나 마케팅 종사자라면 마케팅 개론을 재미있는 스포츠 사례로 풀어주는 저자의 도움을 받아 술술 읽어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고급 스포츠 정보에 목말라 있는 국내 스포츠팬에게, 마케팅 개론을 쉽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그리고 현실감 없는 이론 위주의 기존 스포츠 마케팅 도서에 실망해온 스포츠 비즈니스 종사자에게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추천평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과 팬들의 다양해진 욕구로 스포츠산업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오늘날의 스포츠 환경을 현실적인 시각으로 고찰하고 이러한 난관을 극복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스포츠시장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몸담은 전문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와 마케팅을 전공하는 미래의 리더, 그리고 스포츠와 관련된 여타 산업분야의 마케터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고용재 (플로리다 대학교 스포츠 마케팅 담당 교수)
"스포츠 비즈니스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승패 위주의 경기 따윈 잊어 버려라." 이 말의 의미가 절실하게 와 닿지 않는다면 세계적인 경영학자 필립 코틀러의 '팬 중심 마케팅'에 귀 기울여 보자. 결국 갈대 같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즉 '스포테인먼트'를 활용한 강력한 브랜딩이 가장 효과적임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신영철 (SK와이번스 대표이사)
스포츠팬은 TV 중계를 볼 때는 시청자,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때는 소비자로 살아간다. 스포츠 비즈니스의 미래는 이러한 팬들에게 얼마나 더 친근하고 저렴하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갈대 같은 스포츠팬’. 스포츠 비즈니스 종사자로서 참으로 절묘하게 와 닿는 표현이다. 팬을 위해 노력하는 선진적 스포츠 마케팅의 현장이 궁금하다면 적극 추천한다.
이희진 (IB스포츠 대표이사)
오늘날의 스포츠는 경기장의 게임보다 경기장 밖의 경쟁이 훨씬 치열하다. 수많은 종목들이 팬들의 인기를 얻기 위해 경합을 벌이고 마케팅 권리와 활용을 둘러싼 기업 간의 경쟁은 그야말로 전쟁을 방불케 한다. 이 책은 ‘마케팅과 브랜딩의 최고 경연장’인 스포츠 비즈니스에서 펼쳐지는 팀, 선수, 기업, 팬들 간의 경쟁 및 협력의 미묘한 관계와 그것을 지탱하는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Mr.마케팅’이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의 수많은 저서 중에서 그의 인간적인 면모가 가장 많이 투영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다.
박재항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