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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1 . 피로 쓴 일본 선교사 -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추천사2 . 젊은이 사역의 새로운 차원 - 이동원(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추천사3 . 일본 선교의 새 역사 -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일본 월드비전 이사장)

책을 내며

1부 피 흘린 땅 위에 핀 복음의 꽃
- 극좌파 테러단체의 습격
- 순교의 피를 바친다
- 자살이 죄가 아니라면 차라리 고통 없는 죽음을
- "내가 너를 귀히 사용하리라"
- "당신들을 용서 합니다"
- 전화 위복
- 캠퍼스 선교가 뿌리내리다
- 순장 - 그 선택받은 하나님의 용사들
- 코스타의 새 역사를 쓰다
- 일꾼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 숨김 없이 투명한 목회
- "무엇을 먹을가 걱정하지 마라"
- 제자훈련에 생명을 걸어라

2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신문배달 소년의 꿈
- 불교에 심취한 고등학교 시절
- 결핵, 성경, CCC
- "저 친구, 이상하게 변했어!"
- '엑스플로 74'와의 만남
- 제1기 유학사원에 선발되다
- 한국인 유학생이 센다이교회를 부흥시키다
- "하나님, 제가 일본 선교사로 갑니다"

3부 내가 너를 택하였다
-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
- "김규동이 누구인가?"
- 교회 건축의 꿈을 꾸다
- 창고 교회의 은혜
- 참으로 오묘하신 하나님의 손길
- 일본 선교 12년 만에 세워진 교회

4부 약자의 손길로 강자를 변화시킨다
- 목사에게 꾸중듣는 착한 성도
-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말하지 마라"
- 세례는 최고의 축제다
- 쓰임받는 크리스천을 만들라
- 까다로운 일본 교단의 검증을 통과하다
- 일본에 매년 2개의 교회를 세운다
-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
- 기적 같은 하나님의 손길
- 열매가 풍성한 코스타 재팬
- 새벽 심방의 감동
- 한류바람, 복음 바람
- 인터내셜널 처치를 꿈꾼다
- 일본 선교의 작은 씨앗들

저자 소개

저자 : 김규동
김규동 목사는 1949년 대전에서 태어나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 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11년 동안 대기업에서 근무한 뒤 1986년에 일본 선교사로 파송되어 캠퍼스 선교에 힘을 쏟아 오고 있다.
1989년 동경에서 16명으로 요도바시 교회 한국부(현 요한동경교회)를 창립해 개인 전도와 제자 훈련을 통해 15년 만에 출석 인원 2,000여 명의 일본 최대 교회로 성장시켰다. 요한동경 교회를 비롯해 일본 전국 주요 도시에 10개 교회를 개척해 제자 훈련과 캠퍼스 선교를 전개하고 있으며, 교인의 대부분이 젊은이들로 80% 이상이 제자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GMP 파송 선교사로서 요한동경 교회 담임 목사와 KOSTA-JAPAN 대표, 히브리문화연구회연합 지도 목사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광야에 길을 내리니』, 『荒野に道を』(일본어판), 『열두문』『은혜의 마스터키, 오직 예수』(이상 요한출판 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94g | 148*210*20mm
ISBN13
9788971543061

추천평

코스타 재팬(KOSTA-JAPAN)을 통해 오랫동안 교제해온 김규동 목사님의 책을 읽고, 또 한번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 요한동경교회는 교세나 예배인원으로나 일본 최대교회 라는 명성과 평판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특히 청년사역에 있어서, 요한동경교회가 신앙의 불모지인 일본땅에서 이룬 선교의 모범을 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김규동 목사님은 일본에서도 가장 알랄하다는 좌익혁명 지하조직에게 테러를 당해 온 몸이 찢기고 깨지는 참사를 당하면서도 더욱 왕성하게 선교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분입니다. 이 책은 목사님의 일본선교23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우리에게 낱낱이 고하고 있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총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1억3,000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본 복음화를 위해 밤낮으로 눈물의 기도를 드려온 김규동 목사님이야말로 주님이 일본에 보내주신'우리시대의 사도 바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동경에서만 매주 3,000명 이상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일본 각자에 30개 지교회를 개척하고. 이제는 해외 선교까지 뻗어나가고 있는 목사님의 사역은 진정 놀라운 것입니다.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일본 월드비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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