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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참된 예배는 이것을 알고 드려야 합니다.
예배자의 몸가짐에 담긴 의미 外 20

성찬성례전은 이렇게 합니다.
성찬 성례전을 좀 더 자주 거행할 수 없나요? 外 8

설교 : 기도는 이 점을 주위해야 합니다.
설교 문장은 주어가 있어야 합니다. 外 11

교회력은 교회의 중요한 지식입니다.
교회의 절기는 셋이 아니고 여섯입니다 外 4

그것은 아닙니다.
예배 중에 목사의 생일 축하를? 外29

그리스도인들은 다음의 상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축제"란 그리스도인들이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말입니다 外25

바른말 좋은말이 여기 있습니다.
목자를 위한 바른말 좋은말 外1

저자 소개 1

정장복 총장은 25년 동안의 장신대 교수와 8년간의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봉직하면서 한국교회 의 예배와 설교 분야의 초석을 놓는 데 일등공신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그는 한남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Columbia 신학교와 San Francisco 신학교 에서 기독교예전과 설교학을 전공하여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귀국하여, 지금까지 80여 권의 저?역서를 내놓은 학구열이 넘치는 학자이다. 그는 『설교의 분석과 비평』, 『한국교회의 설교학 개론』, 『예배와 설교 핸드북』으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세 차례나 수상을 하였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신학교 객원
정장복 총장은 25년 동안의 장신대 교수와 8년간의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봉직하면서 한국교회 의 예배와 설교 분야의 초석을 놓는 데 일등공신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그는 한남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Columbia 신학교와 San Francisco 신학교 에서 기독교예전과 설교학을 전공하여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귀국하여, 지금까지 80여 권의 저?역서를 내놓은 학구열이 넘치는 학자이다. 그는 『설교의 분석과 비평』, 『한국교회의 설교학 개론』, 『예배와 설교 핸드북』으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세 차례나 수상을 하였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신학교 객원교수를 비롯하여 에딘버러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면서 국제설 교학회와 예배학회의 정회원으로 활약하였으며, 한국실천신학회, 설교학회, 예배학회를 통하여 후진들의 학회활동의 터전을 닦아 놓았다. 그는 대학총장으로 학교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놀 라운 행정가의 실력을 보이면서 한국신학대학교협의회와 한국기독교학회의 회장으로 활동을 하였다. 그의 모교인 한남대와 장신대,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는 그에게 장한동문상을 수여하는가 하면 소속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는 공로상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그는 현재 장신대 명예교수와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의 몸으로 집필에 전념하면서 “예배와 설교 멘토링센 터”를 세워 섬김의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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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3쪽 | 474g | 148*210*30mm
ISBN13
9788988675410

출판사 리뷰

한국 교회 예배와 설교에서 바르지 못한 관습적인 표현과 언어는 무엇인가?
이 책은 한국 교회에서 올바른 표현과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어떻게 교정할 것인지 탐색한다.

한국기독공보가 70회가 넘도록 기획 연재하였던 그리스도인들의 상식!
참된 예배ㆍ 성찬 성례전ㆍ 설교와 기도ㆍ 교회력ㆍ 그리스도인의 상식을 위한 길잡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많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현장에서 필요한 상식은 심각할 정도로 모자랍니다. 예배생활을 비롯하여 설교의 언어나 기타 교회생활에서 알고 있던 항목들에 대한 이해도 잘 못되어 있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부끄러움을 면해 보려는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기독공보에 70회를 연재하는 동안 보여준 독자들의 열화 같은 반응을 생각하면서 50여개의 주제를 더 찾아 128개의 주제를 수정보완하여 새롭게 실었습니다. 바르게 알고 믿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추천평

한국 기독 신앙인 대다수는 신앙생활을 하며 궁금한게 참 많다.십일조 헌금 방식,예배 시작 종의 유·무 등 교회별로 다른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어디가서 물어봐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는 이도 없다.고참 성도는 물론, 상당수의 목회자도 예배의 연원이나 신앙생활의 규범을 제대로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십여년전 한국 교계가 기독교 10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벌인 설문 조사에서도 국내 성도의 대다수가 세례의 연원,지켜야할 교회절기 등 신앙생활의 규범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는 현상이며 무지의 정도는 신앙경력자나 초신자나 별반 차이가 없다. 최근 들어 올바른 예배의식이나 신앙규범에 관심을 갖고 이를 배우는 성도들이 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극소수이다.교회의 정통적인 의례,관습에 관심이 없을 경우 목회자도 이를 모르기는 매 한가지다.실제로 국내 교회 예배 모습은 개교회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오랜 신앙 경력자는 교회별로 조금씩 다른 것은 관습이라며 그냥 지나치고,초신자는 초신자대로 예배는 원래 그런 것이려니하며 따라 하는게 상례다.국내 예배학의 선구자인 정장복(장로회신학대)박사가 낸 ‘그것은 이것입니다’는 신앙의례중 범하기 쉬운 각종 오류를 바로 잡은 책이다.모두 73항목으로 구성된 이 책은 교회생활에서의 호칭문제,기도법,바른 찬송및 간증방법 등 신앙과 관련된 각종 의식을 그 연원과 국내의 적용실태 개선방향 등 낱낱이 다루고 있다.
정박사는 국내 전파과정에서 잘못된 의식이나 신앙 습관을 지적하고 나름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는가 하면 외국으로부터 도입할 것은 지금이라도 받아들일 것을 당부하고 있다.정박사는 헌금은 제대로 쓰여야 하고, 졸업예배 축하예배 등 사람을 위한 예배는 드리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이병모 (국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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