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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원 명품 업무
야근하지 않는 사원의 특별한 시간관리 비결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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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정보/시간관리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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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_명품 사원의 ‘업무 법칙’을 배워라!

1장_단순한 사고가 업무 속도를 높인다

좋아하는 것부터 한다 l 주변 정리를 잘한다 l 'NO!'라고 말한다 l 효율성을 고려한다 l 다른 사람과 분업한다 l 역할 모델을 정한다 l 참견하지 않는다

2장_업무 상대가 시간의 가치를 좌우한다

성과는 업무 상대에 좌우된다 l 바쁜 척하는 사람을 가려낸다 l 불평 대신 자기계발을 한다 l 남의 시간도 소중히 여긴다 l 경쟁을 통해 성장한다 l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l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한다

3장_나만의 리듬을 만들면 업무가 즐거워진다

업무의 리듬을 탄다 l 내일 할 일은 내일 한다 l 업무의 순서를 정한다 l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l 하는 김에 같이 한다 l 신속하게 결단을 내린다 l 불필요한 일은 하지 않는다 l 나무와 숲을 같이 본다 l 건강관리를 잘한다

4장_긍정적 사고방식이 시간 부자로 만들어준다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는다 l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l 술보다 차를 마신다 l 장ㆍ단기적 선택을 고려한다 l 전력을 다하면 길은 있다 l 당사자에게 직접 전달한다 l 위기를 기회로 생각한다 l 니즈를 제대로 파악한다

5장_뇌의 잠재력을 개발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업무의 특성을 파악한다 l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다 l 동기를 부여한다 l 긍정적인 자세로 일한다 l 때에 따라 업무를 병행한다 l 잠재의식의 힘을 활용한다 l 결단에 책임지는 상사가 된다 l 빈 시간을 활용한다 l EQ를 키운다

6장_발상의 전환이 두 배의 인생을 만든다

시간의 주인이 된다 l 야근은 하지 않는다 l 자신의 일을 사명으로 여긴다 l 제한 시간을 정한다 l 시간으로 환산해본다 l 우선순위를 정하여 일한다 l 회의는 짧게 끝낸다 l 빠른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7장_순서와 집중력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집중하면 업무량이 줄어든다 l 상황 따라 업무 순서를 정한다 l 정답은 현장에 있다 l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 l 적임자에게 업무를 배분한다 l 융통성을 따져서 일한다 l 후배에게 배운다

저자 소개 1

아키니와 도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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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haku Akiniwa,あきにわ どうはく,秋庭 道博

1935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한 후 중앙공론사에서 근무하였다. ‘업무 순서의 달인’, ‘처리능력 20배’라 불린 자신의 경험을 살려 타임매니지먼트 관련 책을 집필하여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작가이자 칼럼니스트로, 집필과 방송, 강연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특히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한 독특한 시각과 날카로운 고찰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단순하게 그리고 조금 느리게』,『유머형 인간』,『사람의 마음을 읽는 82가지 기술』,『잡담의 기술』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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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은정
클릭 아시아와 SJ 인터내셔널에 근무하였고 일본어교사 양성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 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298g | 135*210*20mm
ISBN13
9788991117501

책 속으로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지나치는 그 일이 당신을 가짜가 아닌 명품 사원으로 만들어주는 일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울러 누구라도 일 잘하는 사람의 ‘업무 법칙’을 따라하면 유능해질 수 있다는 점도 확실히 알게 되었다. --- 여는 글 중에서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 흥미 있는 일, 간단히 해결될 만한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좋아하거나 흥미 있는 일은 큰맘을 먹고 하지 않아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간혹 손이 많이 가거나 어려운 일을 먼저 처리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을 먼저 하면 시간에 쫓겨 심리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다.
--- 비결 1. 좋아하는 것부터 한다

상사와 도저히 안 맞는다고,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든다고 불평하거나 비판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그것이야말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 주어진 찬스라고 바꿔서 생각해보자. 그리고 조용히 남모르게 자기계발을 시작하는 것이다. 영국의 희극배우인 찰리 채플린은 “99퍼센트까지는 노력”이라는 말을 했으며, 일본의 세균학자 노구치 히데요는 “다른 사람보다도 3배, 4배, 5배 공부하는 사람이 바로 천재”라고 말했다
--- 비결 10. 불평 대신 자기계발을 한다

정신없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경영도 업무도 기존의 방법을 답습한다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들이 우후죽순 도산하는 현 상활들이 이를 대변해준다. 급격한 변화를 보이는 시대일수록 ‘시종일관’의 마음가짐보다는 ‘임기응변’의 자세가 필요하다
--- 비결 14.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한다

내일 할 일은 내일 하는 것이 좋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은 좋지 않지만, 내일 할 일까지 굳이 오늘 모두 해내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해버리면 마치 일을 앞서 가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끊임없이 일에 쫓기는 상태에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 비결 16. 내일 할 일은 내일 한다

계획을 세울 때는 먼저 같이 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하여 스케줄을 짜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향이 같거나 성격이 비슷한 업무를 묶어서 정리한다. 그리고 스케줄표가 ‘사무-〉접대-〉방문-〉기획-〉사무-〉접대-〉방문-〉기획’의 순서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예를 들어 ‘사무-〉사무-〉기획-〉기획-〉접대-〉접대-〉방문-〉방문’과 같은 식으로 라인업을 하면, 시간을 토막 낼 필요도 없고 각각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 비결 19. 하는 김에 같이 한다

전체적인 리듬을 가지고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업무가 막힘없이 진행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비즈니스에서도 업무의 템포와 리듬이 중요하다. 또한 원활한 업무의 흐름을 위해서는 높은 곳에서 전체를 내려다보는 새의 시각과 세세한 것까지 자세히 보는 곤충의 시각이 필요하다. 이 두 가지 시각 중 한 쪽이라도 부족하면 업무는 전체 흐름에서 벗어나거나 성과를 낼 수 없게 된다.

--- 비결 22. 나무와 숲을 같이 본다

출판사 리뷰

회사가 당신을 선택하게 하지 말고
당신이 회사를 선택하라!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취업 시장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요즘, 직장을 구하기도 힘들지만 직장이 있다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다.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스스로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현재의 자리를 유지하기 힘들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러한 불황 속에서도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능력도 인정받으며 당당하게 일할 수 있을까?
타임 매니지먼트의 달인인 저자가 명품 사원이 되는 단순하지만 확실한 방법을 제시한 이 책에서는, 사회 초년생들이 명심해야 할 업무술과 더불어 야근을 하지 않고도 효율적으로 업무 시간을 분배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퇴근 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상사의 눈치를 보며 책상 앞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지는 않은가? 사회 초년생이라면 누구나 업무의 우선순위를 몰라 우왕좌왕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그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야근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신입사원을 거쳐 입사 3년차가 되었지만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지 못하고 쓸데없는 일에만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회사가 선택해주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회사를 고르고 선택할 수 있는 비결, 바로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누구나 명품 사원이 될 수 있다!

업무의 순서를 따져서 일하라

일을 잘하려면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일을 했는데도 일의 순서가 잘못되어 남보다 두 배로 일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많은 일 중에서 무슨 일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 우선, 좋아하는 일부터 한다. 즐겁게 빨리 할 수 있는 일부터 끝내면 해야 할 일보다 끝낸 일이 더 많아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내일 할 일은 내일 하는 것이 좋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은 좋지 않지만, 내일 할 일까지 굳이 오늘 하려고 애를 쓸 필요는 없다. 그것은 앞서가는 느낌이 들더라도 사실은 늘 시간에 쫓기는 상태에 빠지는 것이다. 그리고 마감이 빠른 순서대로, 다른 부서와 관계있는 업무부터, 관계자가 많은 업무부터 한다. 비슷한 업무는 묶어서 한 번에 처리하도록 하라. 일의 순서를 효율적으로 정하려면 업무 전반을 고려해서 계획을 세우고 스케줄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똑같다. 그런데 같은 시간에 해내는 일의 양은 차이가 있으며 그것은 바로 업무 평가로 이어진다. 따라서 묵묵히 성실하게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효율성을 늘 고려하여 일해야 한다. 그러려면 신속한 결단이 중요하다. 최소한 무엇이 필요한지 즉각 판단해서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이 일 처리를 빠르게 한다. 또한 모든 일을 혼자 떠맡으려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분배하여 다른 사람과 분업하는 것이 좋다. 불필요한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걱정도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모두 하는 일이라고 해서 자신도 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리지 말고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확실히 구분하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선의 방법을 추구하려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목표로 되도록 빨리 움직이는 것이 현명하다.

업무 집중력을 높여라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실천에 옮기기 힘든 것이 집중력의 문제이므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업무가 많다면 업무량에 압도당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자. 자기 능력의 120퍼센트의 힘을 발휘하려고 노력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능력이 향상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제한시간을 정해놓으면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맡겼다면 참견하지 말고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참견하며 신경 쓴다면 업무 분배의 효과가 전혀 없다. 그리고 꼭 필요한 때가 아니면 야근은 하지 않는다. 항상 야근 시간까지 업무 시간으로 생각하고 일한다면 업무 시간에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잦은 야근은 몸을 상하게 하며 장기적으로 볼 때 업무 집중력을 떨어뜨리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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