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1 나도 대장이 되고 싶어 2 외로운 포플러나무 3 개미가 꼬인 사탕 바구니 4 호박밭의 천사들 5 대장을 위한 멋진 이벤트 작가의 말 |
|
핼러윈 축제만큼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어드벤처가 기다리고 있다!
‘대장’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 시골로 이사 와서 두 번째로 맞이한 핼러윈, 조시는 이번 핼러윈은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작년까지 대장 노릇을, 정확히 말하면 늘 친구들이 졸졸 따라 본의 아니게 대장이 된 오스터가 시내로 전학을 갔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열 명의 아이들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싸움과 변화가 일어났다. 친구들이 인정하지 않는 대장 노릇을 자처한 조시,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초인종을 누르지 않았고 함께 놀아 주지 않는 못된 벌을 주기도 했다. 조시가 이렇게 배짱이 생긴 데는 그에게 어느 날 비장의 무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 무기는 무엇일까? 혼자 노는 아이보다 함께 놀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하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 『빨간 나무 감성 인성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감성과 인성 함양을 취지로 이른바, 권선징악의 ‘교훈 주입식 교육’을 피하고자 애썼다. 아이들에게 행복의 정답을 교과서적으로 제시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디딤돌을 놓아 주었다. 아이들은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을 한 번쯤은 가져 보기 마련이다. 인정받고 싶고 존재감을 세우고 싶은데 늘 방법이 서툴고 비딱하다. 비뚤게 자랄 수 있는 아이 앞에서 어른들은 오히려 태연해야 한다. 책 속의 부모들이 그러하듯 어른들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의 장을 만들어 주고, 진정한 대장이 되려면 어떤 자세가 필수적인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고민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삶의 대장이 되고 싶은 아이는 친구들 속에서 올바른 리더의 길을 모색하고,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를 바라보는 불안한 시선을 거두고 자녀에게 믿음을 가지는 법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