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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카레클린트 3인방을 소개합니다
카레클린트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 Part 01 창업 준비 : 시작하기에 시작된다 Chapter 01 결심한 순간 즉시 시작하라! - 창업 결정과 실행 Chapter 0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반 박자만 빠르게! - 사업 아이템과 방향 정하기 Chapter 03 실패 뒤에는 기회가 찾아온다 - 초기 좌절 극복기 Chapter 04 스토리텔링은 언제나 옳다 - 온라인 마케팅 전략 Chapter 05 때로는 이보다 잇몸이 낫다 - 온라인 스토어 오픈 Part 02 경영 노하우 : 최고의 경영 수업, 맨땅에 헤딩 ! Chapter 06 배송, 전쟁의 서막 - 고객 접점 찾기 Chapter 07 반지하 사무실에서 퍼니처 카페까지 - 이색적인 매장 만들기 Chapter 08 100원 커피로 청담을 뒤흔들다 -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Chapter 09 범죄와의 전쟁 : 카피 업체 전성시대 - 카피 업체 대응법 Part 03 동업 이야기 : 우리들은 강하다! Chapter 10 1+1+1=100 - 성공하는 동업의 법칙 Chapter 11 다둥이 가족 카레클린트 - 지점 확장 Chapter 12 카레클린트, 그 조직의 쓴 맛 - 조직 관리의 기술 Part 04 브랜딩 전략 : 하다 보니 브랜딩이었다 Chapter 13 태초에 아름다움이 있었으니 - 디자인 브랜딩 Chapter 14 SLOW BUT STEADY - 품질과 크래프트맨십 Chapter 15 변화할 것, 하지만 변하지 말 것 - 가구 라인과 쇼룸 확장 Chapter 16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콜라보레이션 Chapter 17 가구가 아닌 경험을 팔다 - 경험, 오감 마케팅 Chapter 18 대중매체를 유혹하는 기술 - 미디어 활용 Chapter 19 HIS STORY, HISTORY - 스토리 브랜딩 Chapter 20 고객 접점의 끝에서 감동을 전하다 - 감성 브랜딩 epilogue 청년 창업, 그것이 궁금하다! : 청년 창업 Q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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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복학생 선배들, CEO가 되어 나타났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실제 가구 디자이너 3인방! 3평 고시원에서 연 매출 100억 기업이 된 ‘카레클린트’만의 특별한 창업 스토리! 금수저 대신 망치를 들고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회사에 들어가기 싫어서 회사를 만들어 버린 평균 나이 25.5세, 무일푼 홍대생 3인방의 발칙한 창업 수성기! 피부로 습득한 창업과 경영 전략, 7년째 깨지지 않는 동업 노하우, 스타트업에 최적화 된 브랜딩 기술까지! 연 매출 100억 가구 브랜드 ‘카레클린트’의 CEO 3인방이 전하는 청년 창업의 모든 것! ★★ 미디어가 극찬한 그들만의 특별한 창업 스토리! ★★ * KBS [굿모닝 대한민국] * KBS [VJ 특공대] * MBN [성공다큐 최고다] *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런웨이] * TVN [내 방의 품격] (패널 출연) 복학생 그 선배들은 어떻게 연 매출 100억 CEO가 되었나? 가장 날 것의 창업 도전기! 대학교 4학년, 졸업을 앞두고 취업 걱정에 수심이 가득하던 어느 가을 밤. 평균 나이 25.5세의 홍대생 3인방은 누군가 던진 “사업이나 한 번 해 볼까?”라는 말에에 ‘꽂혀’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3평 남짓한 고시원에 각자 방을 잡고 ‘창업 합숙’에 돌입하기에 이른다. 이것이 5년 만에 연 매출 100억 기업으로 성장해 꾸준히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카레클린트 창업의 시작이다. 할 줄 아는 거라곤 가구 디자인 밖에 없던 세 명의 대학생이 창업 전선에 뛰어들어 맨땅에 헤딩으로 습득한 가장 날 것의 창업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어떤 사업 아이템을 선정해야하는가’부터 ‘돈 한 푼 없을 때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까지, 멋있고 폼 나진 않지만 가장 현실적인 창업 스토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동업은? 결혼이다! 가족끼리 동업을 해도 깨지는 것이 부지기수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카레클린트 3인방은 7년째 별 탈 없이 사업을 꾸려가고 있다. 이들은 동업은 결혼이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꼭 맞는 동반자를 선택하고 그때부터는 운명 공동체처럼 싫어도 좋아도 함께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좋은 동업자를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누군가는 ‘결혼은 미친 짓’이라고 하는 반면, 누군가는 ‘결혼은 평생 내 편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는 것처럼 동업자에 따라 동업은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된다. 이 책에 함께 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동업자를 선택하는 팁과 함께 절대 깨지지 않는 그들만의 동업 노하우를 담았다. 스타트업에 맞는 브랜딩은 따로 있다! 가구 업계에서 ‘카레클린트’는 브랜딩 잘 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처음부터 브랜딩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지만, 젊은 감성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다 보니 브랜딩’이 된 것이다. 처음부터 대기업의 마케팅을 좇았다면 절대 불가능 했을 것이다. 대기업의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한 마케팅을 역이용한 시도가 지금의 ‘도전적’이고 ‘참신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었다. 이 책에 디자인과 품질, 콜라보레이션, 경험 마케팅, 히스토리 마케팅 등 소규모 기업과 스타트업에 최적화 된 브랜딩의 기술을 담았다. 창업, 크고 작은 짜릿한 성취감의 향연 사업의 가장 큰 매력은 힘들 땐 너무나도 힘들지만, 크고 작은 성공에서 오는 성취감이 그 모든 것을 상쇄해준다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해도 심각할 정도로 부지런하다면, 약간의 고생스러움을 ‘즐기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창업은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 일이 너무 재미있고 그 때문에 삶이 즐겁다는 그들도 처음엔 좌절과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100% 정제되지 않은 그들의 고군분투 창업 스토리로 하여금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생각한 바를 실행할 수 있는 ‘용기’이다. 이 책이 전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 용기이다. 추천사 지금 당장 뭐라도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방송인이 되기 전, 일단 꽂히면 겁 없이 저지르고 본 장사꾼으로서의 내 이야기를 보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니 또 피가 끓는다!! 아직 청년임에,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하는 책! 좋구나아~~~ㅋㅋ _ 방송인 노홍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책! 이상한 나의 친구들,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창업을 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내 친구들의 이야기! _ ‘장진우 식당’ 장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