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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으로 산다
이재준
리더북스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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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남으로 살지 말고 참된 나로 살아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은 없다
자신과 연애하듯 살아라
생각도 꿈도 쉬면 녹슨다
미친 듯이 일하고 싶다. 다시 한 번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라
좋은 인상은 ‘멋’과 ‘맛’과 ‘짓’으로 결정된다
경쟁사에서도 탐내는 인재가 되라
지나침도 없고 모자람도 없이 하라

2장 이런 핑계 절대로 하지 마라

사람들이 나를 화나게 해
나는 지지리도 운이 없어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스펙이 부족해 취직하기 힘들어
나는 여자잖아
왜 나한테는 걱정거리만 생기지
가족이 아니라 원수라니까
그때 그 사고만 없었어도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3장 기죽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손바닥을 마주칠 사람이 있어야 한다
남이 잘 되면 박수를 힘껏 쳐주라
자신감에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있다
살이 찐 미꾸라지를 수확하려면 메기를 풀어 놓아라
하나를 듣고 열 가지 의문을 품는 사람이 되라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린다
음지에 있을 때 더 뜨거워야 한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라

4장 변명하지 않으면 더 강해진다

신뢰는 위험도 감수한다는 뜻이다
내 안의 소리가 크면 타인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마음을 움직이려면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라
세상인심을 넉넉하게 끌어안다
정육점에 채식주의자를 쓰지 마라
빛은 나누어 줄수록 더 밝아진다
남을 손가락질 하면 세 손가락은 나를 향한다
상사 때문에 일 못했다는 소리는 하지 마라

5장 희망은 벼랑 끝에서 움직인다

위로와 격려의 말이 선한 말이다
의심이 가면 쓰지 말고 일단 쓰면 믿어라
‘폼’잡지 말고 ‘품’드는 협력자가 되라
카산드라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기운 빠지는 소리는 하지 마라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비밀

저자 소개 1

1965년 서울 출생. 대학에서 인문학을 공부하고 기아자동차 홍보실,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조정실 등에서 다년간 콘텐츠 기획과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오케이콘텐츠 대표이자 출판기획자, 야후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사람이 모이는 리더는 말하는 법이 다르다』, 『습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절대긍정으로 산다』, 『야단치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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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45g | 153*224*20mm
ISBN13
9788991435179

책 속으로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 그들에게 유독 영험한 무엇이 있어서일까? 아니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계속해서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흔치 않다. 성공은 거듭된 실패의 결과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일시적인 후퇴로 여길 뿐, 완전한 패배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바로 그러한 태도가 성패를 가름하는 잣대이다.
실패했다고 낙망하지 마라.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말하라. 안 된다고 체념하지 마라. 아직 때가 아니라고 말하라. 틀렸다고 주저앉지 마라. 다른 길이 있다고 말하라. 인생길은 알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가면서 찾아가는 것이다.
---p.46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라’ 중에서

자신의 인생이 남보다 굴곡이 많다고 해서 한숨 쉬지 마라. 조바심 낼 이유도 없다. 남의 인생과 비교하지도 마라. 나빠 보이지만 결국 좋은 것이 있고, 지금은 좋지만 나중에는 나쁜 것도 있다. 그래서 인생은 더 묘미가 있는 것이다.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야 좋은 사람도 보이는 것이고, 각박하고 험한 세상이니까 그렇지 않은 좋은 세상도 기대해 보는 것이다.
비바람 불지 않고 햇볕만 내리쬐면 사막이 된다. 좋은 사람만 있는 세상은 더 이상 좋은 세상이 아니다. 오히려 삭막하고 단조롭고 덤덤한 세상이 될 것이다. “사람이 제대로 되려면 원수 한 명쯤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귀찮고 싫은 게 있으니까 예쁜 것도 예쁜 줄 알고, 미운 게 있으니까 사랑스러운 줄도 알게 되는 것이다.
----p.114‘가족이 아니라 원수라니까’ 중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그들이 보통 사람과 다른 점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재빨리 옮겨가는 장점을 가졌다는 데 있다. 뛰어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실패에 대해선 이미 학비를 냈으니 이제는 배움의 수확을 거둘 시간이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실패를 스승으로 삼기 때문에 가능하다.
어떤 일을 시작해 놓고, 그 일이 실패로 돌아갈까 봐 전전긍긍하며 조바심을 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만약 오늘 실패했더라도 두려움을 갖지 마라. 내일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이번에는 실패했지만 다음번에는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두 번째 실패했으면 세 번째는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긍정의 힘으로 살아야 한다. “어렵더라도 한번 부딪쳐 보리라” 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라.
---p.119 ‘그때 그 사고만 없었어도’ 중에서

자신이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요즘 무슨 생각을 많이 하느냐”고 물어보면, 자신의 문제와 걱정거리를 얘기하고 남을 탓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어 보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실패의 이유와 구실을 늘어놓았다.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인 것이 있었다.
“솔직히 말해 그것이 되리라고 생각지 않았다.”
“시작하기 전부터 걱정이 많았다.”
“사실, 실패에 대해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
처음부터 ‘좋아 한 번 해보겠지만, 기대만큼 되진 않을 거야’라는 식의 마음자세가 실패를 낳았던 것이다. 불신은 부정적인 힘이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불신하고 의심을 하면, 마음은 그 불신을 뒷받침해줄 ‘이유’들을 끌어 모으게 된다. 대부분의 실패는 잠재의식에 의심, 불신을 새겨 넣은 결과이다.
---p.127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중에서

이 세상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먼저 뛰어드는 자의 것이다. 중요한 것은 원하되 얼마나 절실하게 원하느냐이다. 공양미 삼백 석에 딸을 판 심봉사가 사랑하는 딸을 보고 싶은 마음에 번쩍 눈을 떴듯이 뼛속 깊이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자기에게 절실한 것을 목표로 세운 사람은 눈빛부터 다르다. 죽어도 일등을 하겠다고 목표를 세운 사람과 막연하게 일등을 바라는 사람은 애초부터 경쟁자가 될 수 없다.
---p.151 ‘살이 찐 미꾸라지를 수확하려면 메기를 풀어놓아라’ 중에서

남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라. 세상에는 하찮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무시하고 짓밟아도 되는 사람은 없다. 실력 없고 돈 없다고 깔보지 마라. 부족하고 허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마라. 아무리 못나고 부족해 보이는 사람도 그 부모에게는 둘도 없는 아들이고 딸이다. 그 아들딸 키우기 위해서 부모는 많은 피눈물을 쏟았다. 노숙자도 집에 들어가면 아버지요 남편이며 세상에 더없는 집안의 기둥이다. 중요한 사람이다. 망하거나 무너져서는 안 될 사람이다.
---p.196 ‘마음을 움직이려면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라’ 중에서

돈 이야기, 자식과 배?자 이야기, 직장 이야기, 먹고 사는 걱정, 그리고 남에 대한 험담을 빼고서 두 시간 이상 대화를 나눠본 적이 있는가? 대화를 나누면서 유쾌한 자극과 영감을 주고받고는 친구가 있는가?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 그런 대화가 그리운 날이 있다.

---p.220 ‘남을 손가락질하면 세 손가락은 나를 향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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