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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왜 모두가 전문가가 되어야만 하는가
왜 모두가 전문가가 되어야만 하는가 재테크, 편하게 할 수 있다 올바른 직접 투자의 원칙 올바른 간접 투자의 원칙 제2장 워렌 버핏 투자의 진실 워렌 버핏의 투자 기법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5가지 원칙 최고의 기업을 선택하는 방법 제3장 DCF기법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주가의 결정원리와 상승·하락의 이유 주식시장의 가격결정 방식 모든 기업의 시가총액은 왜 다른가 주가와 기업가치의 관계 투자수익의 두 가지 구성요소 모든 투자대상 자산의 가격결정 원리 제4장 잘못된 투자상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분산투자 이론을 폐기해야 한다 최고기업에 대한 투자는 예금보다 안전하다 손절매, 그런 것은 필요 없다 경제전망과 종합주가지수는 철저하게 무시하자 재료와 내부정보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수학과 통계학은 투자에 전혀 필요하지 않다 의미 없는 논쟁 : 가치주 vs. 성장주 장기투자 하고 싶지 않다 주가와 거래량 그리고 투자수익률에 대한 오해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이 좋은 기업? 무상증자와 유상증자 자사주 매입 청산가치법 상대가치 접근법(PER, PBR)의 문제점 IFRS(국제회계기준)가 시행되면 기업가치가 변할까? 제5장 현금흐름 할인기법(Discounted Cash Flow) 잉여현금(Free Cash Flow) 현금흐름 할인기법(Discounted Cash Flow) 워렌 버핏의 DCF 이용방법 투자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책을 마치며 참고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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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05-19
DCF기법은 기업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고 주식투자자들의 요구수익률(할인율)을 파악하여 주가의 '합리적인 상한선(기업가치)'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DCF기법의 유용성은 '실적 민감도 분석'입니다. 기업의 미래 실적을 비관적, 중립적, 낙관적으로 추정하고 시나리오별 주당가치를 산출하여, 현재의 주가가 비관적 주당가치에도 미치지 못할 때 매수합니다. 매수 후 주가가 상승하여 중립적 주당가치를 넘어설 때 매도하고 주가가 폭락하기를 기다립니다. 이것이 DCF기법의 핵심입니다.
DCF기법은 복잡한 개념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매년 1,000억원을 버는 기업을 투자자들이 최대 얼마까지 주고 살까?'를 생각해보는 것이 DCF기법입니다. 다만 잉여현금 추정과정이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한 것으로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회계와 산업분석의 분야입니다. 필자의 과거 투자사례와 엑셀을 이용하여 DCF툴을 만들어보면 사용된 할인율과 미래실적 민감도 분석의 유용성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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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PER, PBR, ROE를 사용하지 않는다. 버핏은 DCF기법을 사용한다. 그러나 버핏은 '나는 DCF를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핏은 DCF기법을 사용하여 주식투자에 성공한 것이다.
---p.4 투자자들도 이제는 주가차트, 소문 등을 이용한 단기매매를 통해서는 주식시장에서 절대로 장기적인 성공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받아들여야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p.7 (책을 시작하며) 잘못된 투자방식에 대한 유일한 대안이 바로 '워렌 버핏의 DCF투자기법'입니다. 시중에는 '가치투자'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내용이 많습니다. PER, PBR 등 단순 투자지표를 이용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여 투자하는 기법은 개인투자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위험한 근시안적인 것이며 버핏의 기법도 아닙니다. ---p.7 (책을 시작하며) 워렌 버핏의 투자기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최고의 기업을 싸게 사는 것'이다. 이 원칙만 지키면 주식투자에서 반드시 성공한다. ---p. 48 (제2장 워렌 버핏 투자의 진실) 모든 투자대상 자산은 미래 창출될 잉여현금과 기대수익률에 대한 투자자들의 예측과 DCF기법을 토대로 가격이 형성되고 변동하는 것이다. ---p. 117 (제3장 DCF기법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모두가 떠받드는 잘못된 증시 격언이다. 부실한 바구니 100개에 나누어 담아봐야 계란은 다 깨지고 말 것이다. 바구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튼튼한 바구니'에 담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p. 124 (제4장 잘못된 투자상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치주와 성장주를 구분하는 쓸데없는 논쟁은 성공적인 투자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중에서 사용하는 '가치투자', '성장형 가치투자'와 같은 단어도 불필요한 용어의 공해일 뿐이다. ---p. 149 (제4장 잘못된 투자상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버핏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에 대한 열정'이다. 기업분석과 주식투자에 대한 궁금함을 해결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실현해 보겠다는 열정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p. 229 (투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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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또 워렌 버핏에 관한 책인가? 이 책은 워렌 버핏에 관한 책이 아니다. 버핏이라는 사람에 대한 소개도 없으며, 그의 투자철학을 그대로 옮겨놓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과정을 보여주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한국 공인회계사인 저자가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과 'DCF 투자기법' (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 할인기법)을 이용하여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8년간 실제 검증한 결과에 대해 쓴 책이다. 도박과 다름 없는 시중의 잘못된 투자기법과 일부 자격미달의 전문가들의 조언 그리고 올바른 투자상식을 알리지 않고 상품판매에만 열중하는 무책임한 금융회사의 영업행태로 인해 반복적인 손실을 보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방법을 알리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투자자들이 워렌 버핏 DCF기법으로 투자했다면 2003년과 2008년 폭락장에서 전혀 손실을 입지 않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논리적 근거와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워렌버핏의 투자기법을 한국시장에서 8년간 검증! '투자기법에 대한 설명'과 '실제 투자사례' 두 권으로 구성 이 책은 주식투자의 일반론을 설명한 책이 아니다. 워렌 버핏의 기법을 바탕으로 저자가 재정립한 DCF투자기법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8년간 검증한 결과에 대한 책이다. 또한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만을 간결하게 설명하였다. 이 책은 1권 『워렌 버핏 DCF투자기법』과 2권 『기업가치평가와 투자사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서는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을 기반으로 재정립한 '성공투자의 원칙'과 'DCF 기업가치평가방법' 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2권』에서는 롯데칠성음료, 삼성전자, 롯데쇼핑, NHN 등 우리나라 최고기업의 기업가치를 산출하고 투자하는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버핏이 투자하여 화제가 되었던 POSCO와 대한제분에 대한 투자과정도 상세히 제시하여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잘못된 가치투자의 내용을 바로 잡은 책 워렌 버핏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치투자'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가치투자'개념은 잘못된 것이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가치투자서적은 PER(주가-수익-배수), PBR(주가-순자산-배수)이 버핏의 방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버핏의 방식이 아니며 개인투자자들이 사용하기에 위험한 방법이다. 버핏은 DCF기법으로 기업을 평가한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나 시중의 버핏 관련 책들과 가치투자 서적을 살펴보아도 DCF기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책은 지금껏 단 한 권도 없다. 저자는 버핏이 DCF기법을 사용하며 그것이 그의 핵심성공 요인임을 실증적으로 설명하였다.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에 대한 가치평가과정과 투자과정을 공개하여, 버핏의 원칙과 DCF기법을 이용하면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으며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DCF기법은 누구나 검증해 볼 수 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이 힘들고 공부하여 투자하는 지금의 현실은 잘못된 것이다! 책에 실린 DCF 기법과 투자사례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검증해 볼 수도 있다. 그러나 2권의 실제사례는 개인투자자들이 공부하기를 바라고 공개한 것이 아니다. 다른 책들은 '알아야 번다' 라고 하면서 독하게 공부하라고 하지만, 이것은 마치 의사가 환자에게 의학전문서적을 강의해주면서 직접 치료하라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저자는 강하게 비판한다. 저자의 주장은 우리들이 자동차 구조를 몰라도 운전을 할 수 있듯이, 투자공부를 하지 않고도 편하게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이 책을 통해 DCF 투자기법의 논리를 이해하고 '이렇게 투자하면 안정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겠구나' 라고 공감하면 충분하다. 그리고 올바른 투자원칙과 운용방식을 가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저자는 이에 대한 대안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분산투자, 장기투자, 차트분석, 손절매 등 잘못된 투자상식에 벗어나야 한다. 대부분의 투자서적에는 '주식투자 기법에는 정답이 없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기법을 찾아야 한다'라는 모호한 결론이 많지만, 저자는 DCF 투자기법이 재산을 안정적으로 증식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많은 투자자들이 성공적인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시중의 잘못된 투자기법과 상식 때문임을 설명한다. 차트분석과 분산투자이론으로 인해 잘 알지도 못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손절매 때문에 최고기업의 주식을 싸게 사고도 잠깐의 평가손실을 참지 못하고 팔아 버리고, 막연한 장기?자 원칙으로 좋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무작정 오래 보유하는 등의 행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주식투자 기법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투자자들은 '올바른 투자상식'과 '버핏방식의 DCF투자기법'을 이해하면 주식투자에서 결코 손실을 보지 않을 수 있으며, 연평균 복리수익률 20% 이상의 높은 투자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한국의 주식시장은 외국인 투자자의 손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되며, 대한민국 투자자의 투자기법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