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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대한민국 최고 부동산 부자들과의 200억짜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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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 _대한민국 30대, 부동산에 미쳐라

PART 1. 나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0억 이상의 자산을 가진 대한민국 부동산 부자의 어제와 오늘
200억 부동산 부자로 화려하게 컴백하다 _투자 전문가로 변신한 가수 방미의 성공 스토리
하나만 제대로 알면 열 가지는 저절로 따라오는 법 _5000만 원으로 시작해 200억대 자산가가 된 경매 고수 장장용
구청 청소차에서 캐딜락까지 _전설적인 성공신화의 주인공, 다다D&C 채익종 대표
달동네 소년이 찾은 희망의 열쇠 _재개발 투자의 최고수, 예스하우스 전영진 대표
타고난 부동산쟁이의 한 우물 전략 _전문가들이 자문 구하는 전문가, A 사장
부동산은 장기 투자에 적합한 안전자산이다 _투자의 귀재 박상운 FWS투자자문 대표
[경제 전문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 부동산 ①] 부동산 불패신화는 그래도 계속된다

PART 2. 부동산 갑부들이 찾은 부동산 투자의 급소

현재의 투자환경에서 바라보는 유망 투자처
바닥 확인하고 움직여도 절대 늦지 않다 _수익률 예측의 달인, 임달호 현도컨설팅 대표
수요를 예측하면 투자의 길이 보인다 _분양 마케팅의 1인자 김학권 세중코리아 대표
정책을 따라가면 땅의 미래가 보인다 _용산대부, 경매의 달인 P 회장
부동산에도 원가 개념을 적용하라 _숨은 경매 고수 변문환 회장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라 _재개발, 재건축의 달인, J&K컨설팅 백준 대표
[경제 전문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 부동산 ②] 어떤 요인들이 부동산 빅뱅의 시대를 촉발할 것인가

PART 3. 부동산 투자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부동산 최고수들이 진단하는 부동산 투자의 미래 지형
새로운 주거 트렌드가 온다 _고급형 주택으로 부를 일군 젊은 사업가, 조우형 더뮤지엄 대표
누구나 빌딩 소유주가 될 수 있다 _강남과 서초의 빌딩 도사, 김민수 포커스에셋 대표
한국 부동산시장의 전철을 밟고 있는 아시아 국가를 공략하라 _가정주부에서 해외 부동산 전문가로 변신한 배선주 조인SJ 대표
주택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읽어라 _주택 마케팅 및 개발사업 업체 G 대표
편리성의 시대는 가고 쾌적성의 시대가 온다 _아이파크 잿팟의 신화를 남긴 봉준호 닥스플랜 대표이사
행복한 부자의 삶을 일구라 _부와 행복을 동시에 얻은 진짜 부자, 송재엽 동원건설 사장
[경제 전문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 부동산 ③] 주택시장의 변화에 동참하라

부록 1 ?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전국 투자 유망 지역
부록 2 ?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6인이 진단하는 투자금액대별 맞춤형 부동산 투자

저자 소개 2

작가한마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에 휩싸여 과감한 결단을 내리지 못할 때 한 발 먼저 움직여야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부자로 점프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서울 미림여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부, 금융부, 증권부, 산업부, 사회부와 정치부 차장, 유통경제부 차장, 부동산부 차장을 거치며 한국 경제의 최전선에서 뉴스를 전했다. 경제 및 부동산 전문기자로 KBS, MBC, YTN, CBS, 교통방송 등의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매일경제신문 뉴스속보국 취재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2006년 한국여기자협회가 선정한 제1회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했고,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 경찰팀과, 매거진X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04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유통경제부에서 근무했고, 2007년 3월부터 부동산부에서 일하며 서울시청과 건설사, 시황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을 2회 수상했고,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484g | 152*225*20mm
ISBN13
9788925532219

출판사 리뷰

200억대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동산 부자 17인이 말하는 부동산 투자 이야기

“주식이나 펀드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돈을 지키고 불리는 것은 역시 부동산이다!”
부동산 부자들이 주목하는 유망 투자처
변화하는 투자 환경에서도 반드시 이기는 투자 비법
새로운 주거 트렌드 속에서 주목해야 할 미래의 투자 상품


만약 부동산 투자로 수백억대의 재산을 모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독자 여러분은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앞으로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부동산으로 수백억대의 재산을 모은 부자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노리고 있는 유망한 투자처가 어디인지 등등일 것이다. 필자 역시 같은 물음을 가졌다. 그리고 그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 답을 얻었다.
--- 「머리글」중에서

베테랑 부동산 전문 기자가 200억대 부동산 부자들에게 묻다

“나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경제 전문지 「매일경제」에서 근무하며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기자들이다. 그런 그들이 인정하는 진짜 부동산 전문가란 ‘부동산으로 직접 돈을 벌어본 사람’이다. 하지만 돈 버는 방법을 아는 실전 부자들은 절대 나서지 않는다. 돈 버는 데 방해가 되는 데다 국세청에 찍힐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일반인들이 ‘부자’를 만나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하지만 오랜 기간 경제 전문지의 기자로 활동해온 이 책의 저자들은 특유의 인맥으로 그들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에 성공했다. 그리고 부자들의 육성을 통해 듣는 경험담과 예측들은 어중이떠중이들이 내뱉는 말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부동산 부자들이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시장의 투자환경과 변화에 맞추어 그들이 어떻게 변신하고 진화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듣게 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변화할 투자환경 속에서 그들이 어떤 ‘먹잇감’을 노리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들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도 부동산 부자들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더 싼 값에 먹을 만한 것을 찾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정보망을 풀가동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 중 대부분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금이 부동산 투자의 최적기다!”


왜 부동산 빅뱅의 시대를 예감하는가?

“경기 부양을 위한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가 이미 시작되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부동산시장을 어떻게 전망하느냐는 저자들의 물음에 부동산 부자들 대부분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늦어도 2009년 하반기에는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그들이 이러한 예측을 내놓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① 부동산 경기의 사이클
부동산시장은 ‘집값 폭등→부동산 대책→집값 하락 및 건설경기 침체→규제 완화→집값 재상승’의 사이클이 3~5년 단위로 반복되는 움직임을 보인다. 따라서 정부의 규제 완화 약발이 슬슬 가시화되기 시작할 2009년 상반기가 부동산시장에 재진입할 최적기라는 것이 부동산 부자들의 전망이다.

② 각종 규제 완화책의 등장
부동산 부자들은 이명박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가 확고한 가운데 부동산 부문에도 규제 완화책이 등장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책의 편집이 한창 진행 중이던 2009년 3월에 분양가상한제와 양도세 중과세가 폐지됨에 따라 부동산 부자들의 예측과 전망은 더욱 힘을 얻고 있다.

③ 공급 부족과 재개발 이주 수요
우리나라 주택시장은 1998년부터 공급 부족 요인이 차곡차곡 쌓여온 데다 건설경기 악화와 주택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서울의 경우, 2009년의 주택 공급은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의 2009년 주택 공급율은 2008년에 비해 86.4%나 줄어들 전망이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2010년에 이르면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가시화될 것이다. 그리고 강북의 경우, 재개발 정비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면서 2009년에 대대적인 이주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 역시 매매가를 받쳐주는 요인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부자 17인이 말하는 부동산 투자의 미래 지도

“주거의 트렌드가 달라지면 투자의 패러다임도 달라져야 한다!”
저자들이 인터뷰한 부동산 부자들이 부를 축적하기 시작한 출발점은 대부분이 1998년 외환위기 때였다. 부동산의 자산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상황에서 그들은 오히려 기회를 발견한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 부자들은 투자 환경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10년 전과 같은 기회는 찾아오기 힘들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대신 주거의 트렌드 변화? 발맞추어 투자의 목적을 달리하고 새로운 붐을 일으키는 대표상품 분야에 초창기에 진입한다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① 1~2인 가구의 급증에 따른 수익형 부동산과 유망 지역
미혼 가구와 이혼 가구의 증가, 노령화에 따라 1인이나 2인으로 구성된 가구가 늘고 있다. 현재 전체 가구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1~2인 가구의 비율이 5~10년 내에 50%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게 부동산 부자들의 전망이다. 따라서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원룸이나 투룸 임대사업이 앞으로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 유망 지역으로는 편의시절이 잘 갖추어져 있고 교통이 편리한 곳이나 대학가 근처, 도심 재개발의 여지가 있는 곳을 들 수 있다.

② 주거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주택시장의 재편
저자들이 만난 부동산 부자들 대부분이 아파트의 미래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부동산 부자들의 이러한 반응은 국민 소득의 상승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조성될 주택시장의 초창기에 대표 상품에 투자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금 부동산 부자들이 꼽는 유망 주거 상품은 단독주택이다. 앞으로는 웰빙 개념의 단독주택이 새롭게 각광을 받으면서 주거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부동산은 땅의 문제이기 때문에 50~100평의 대지를 깔고 앉은 단독주택의 희소가치가 갈수록 빛을 발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③ 저평가되고 가격이 급락한 해외 부동산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 수요가 많은 대도시 주변의 저평가된 지역에 대한 투자도 아직은 유망하다. 그리고 부동산 부자들은 서브프라임 사태로 가격이 급락한 미국의 부동산에도 눈을 돌리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부동산 부자들이 말하는 부동산 투자의 큰 그림은 시세차익보다는 실수요 목적으로 하면서 점점 목표를 상향 조정하고, 임대사업이나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의 비중을 높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실린 17명의 부동산 부자들은 제각각 다른 목소리를 내는 중에도 의견 일치를 보는 부분은 앞으로 부동산시장에서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는 점이다. 지방과 수도권의 부동산 가치가 점점 벌어질 것이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도 블루칩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원칙에서 절대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부동산 투자에도 원가 개념을 적용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문제가 남는다. 과연 어디에 투자해야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가? 그 해답은 물론 이 책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를 꼼꼼히 읽은 독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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