才人. jein jane jaein. 매 순간 짤막한 메모를 기록하는 사람. 주입식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 생각하기 실천 중. 모든 것을 처음 만나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장래 희망은 멋진 할머니. 2002년 음악을 업으로 삼기로 결심. 2006년 〈Losing my way〉 작곡. 2008년 서울 상경. 2010년 홍대 클럽 씬 데뷔. 2020년 정규 앨범 1집 「불안의 탐구」 발매.
2005년 1월 결성되었던 '보드카 레인'의 베이시스트이자 리더로, 보컬인 안승준과는 초등학교 동창이었으며 고등학교에 올라갈 때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록은 거칠고 시끄럽다는 편견을 깨고 로맨틱한 음악으로 사랑받아 왔는데 2011년, 보드카 레인은 잠시 휴식에 들어갔고 주윤하는 자신만의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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