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소 개
David H. Barlow는 버몬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부분 정서장애나 임상 연구 방법론에 관한 500편이 넘는 논문과 공저, 50여 권의 저서와 임상 워크북을 발표하였다. 미국심리학회의 임상심리 전문가로서 개인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Michelle G. Craske는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불안장애 분야에서 200편 이상의 논문과 공저를 발표하였다. 로스앤젤레스의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와 정신의학 및 생물행동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UCLA 불안장애 행동연구 프로그램의 책임자이다.
역자 : 최병휘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서울백병원에서 수련하였다. 1995년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광명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와 임상인지행동연구회 등에서 활동해 왔으며,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 단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6주 안에 끝내는 공황장애의 인지행동치료, 똑똑한 인지행동치료, 수줍음과 사회불안의 극복, 사회불안증의 인지행동치료:사회불안 다스리기, 공황장애의 인지행동치료 : 불안과 공황의 극복(MAP-3), 우울증의 인지행동치료:우울증 BEAST 길들이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