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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유학생활에 성공하려면…
학교 선택의 키포인트/나에게 가장 잘 맞는 학교는 어떤 학교인가?/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입학원서 마감 날짜/미국 고등학교 입학할 때 요구하는 시험/전학을 하게 될 경우/추천서의 의미와 받는 요령/미국 중?고 학기 제도와 학과 내용/대학 진학 상담하는 방법/미국 중고교에서 꼭 지켜야 할 규칙/기숙사 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유학생활에 성공하려면/전문유학 상담의 필요성 part2 미국 지역별 보딩스클 Best 160 - chapter 01 동부지역에 있는 보딩스쿨 뉴욕/뉴저지/뉴햄프셔/메사추세츠/코네티컷/버몬트/로드 아일랜드/펜실베니아/메릴랜드/메인 - chapter 02 서부지역에 있는 보딩스쿨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유타/애리조나/콜로라도/하와이 - chapter 03 중부지역에 있는 보딩스쿨 미네소타/위스콘신/아이오와/미시간/일리노이/인디애나/오하이오/미주리 - chapter 04 동남부지역에 있는 보딩스쿨 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테네시/미시시피/조지아/플로리다/텍사스 part3 도움이 되는 유학 상식 보딩스쿨 입학원서 양식/ESL 과정이 있는 보딩스쿨/AP 과정이 있는 보딩스쿨/보딩스쿨의 종류/미국 보딩스쿨 지역별로 찾아보기/미국 중고 보딩스쿨 인터넷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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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명문 중·고등학교 집중 가이드
미국 지역별 보딩스쿨 160개교 상세 안내 보딩스쿨 유학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우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학교를 잘못 선택하여 고달픈 유학생활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히 아이의 학창시절이 불행했던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앞으로 다가올 인생전반에 대해 자신감을 잃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유학은 학교 선택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빠른 미국 보딩스쿨 정보를 담았다. 160여곳의 학교를 직접 방문하고 관련 자료의 사용에 대한 허가를 일일이 받는 과정에서 2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된 이 책은 최초, 미국 명문 보딩스쿨 공식 정보집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 저자가 독자에게... 필자는 유학 상담을 처음 시작한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한 나라, 미국을 최적의 유학지로 권하고 있다. 미국은 유럽의 선진국에 비해 유학 비용이 싸고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유학생들로 인해 갖가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마친 동문들의 수가 세계 각국의 유학생 수를 다 합친 것보다 절대적으로 많으니 이는 곧 동문들을 통해 쌓을 수 있는 인맥의 다양성을 뜻한다. 확고하게 맺은 인맥을 통해 학교생활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졸업 후 미국내에서나 우리나라에 돌아와 직장을 잡는데도 절대적인 힘을 얻을 수 있다. 유학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미래를 계획한다면 당연히 그 미래를 이끌어줄 조언자가 많은 곳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미국은 그 조건을 두루 갖춘 최고의 유학국가이다. 보딩스쿨의 유학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우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모든 일이 다 그렇듯 유학 역시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선택의 실수로 인해 고달픈 유학생활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히 아이의 학창시절이 불행했던 것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한창 꿈을 키워야 할 나이에 집을 떠나 겪은 어려움은 앞으로 다가올 인생 전반에 대해 자신감을 잃게 할 수도 있다. 그만큼 유학은 학교 선택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는 유학 상담을 하기 시작하면 최소한 6개월은 그 학생의 모든 면을 관찰하는 시간으로 삼는다. 1~2개월의 체험학습을 통해 유학지에서의 적응 능력을 지켜보며 인성을 파악한다. 학교 선택의 제 1조건은 성격이고 성적은 그 다음 문제다. 필자와의 상담을 통해 두 아이를 미국 보딩스쿨로 조기 유학 보낸 한 어머니는 필자를 두고 ‘꽃밭같은 사람’이라고 불러주었다. 다양한 성격과 기호를 가진 꽃씨 같은 아이들을 장미로, 백합으로, 진달래로… 제각각의 향기를 가진 꽃으로 피워준다는 과찬이었다. 아이들을 이해하려 애쓰고 그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재 위치가 어떠한지를 정확히 파악한 후 학교 선택에 나선 것이 향기 많은 꽃으로 피워낸 밑거름이 되었음을 자랑스레 고백한다. 이 책은 조기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멋진 꽃밭’이 되어줄 가장 정확하고 가장 빠른 미국 보딩스쿨의 정보를 담았다. 160곳의 학교를 방문하고 관련 자료의 사용에 대한 허가를 일일이 받는 과정에서 2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공식적으로 최초인 미국 명문 보딩스쿨에 대한 정보집을 내놓는다는 사실에 자부심이 크다. 미국의 학교들 또한 자신의 학교가 어떻게 실리는지 궁금하다며 벌써부터 이 책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니 어깨가 무겁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필자의 유학원에서 열리는 설명회에는 갈수록 많은 예비 유학생과 그 부모들이 참석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상담을 받는다. 꿈은 가졌으나 여전히 불안한 그들의 눈빛이 미래를 확신하는 빛나는 눈빛으로 바뀌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