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포퓰리스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조남규 저
페르소나 2016.11.25.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1주
가격
15,500원
10 13,950
YES포인트?
7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사
감사의 글
프롤로그

1부 이변의 미국 대선
제1장 유권자 혁명의 전조(前兆)
양극화된 미국 정치 / 돈 정치 거부한 유권자 / 천문학적인 선거 자금 / 월가의 탐욕 / 벼랑 끝으로 내몰린 미국인
제2장 오바마의 정쟁(政爭)
티 파티 / 오바마 1호 법안 / 오바마케어 / 부시 감세 연장 / 국가부채 상한 인상
제3장 ‘트럼프 현상’과 ‘샌더스 돌풍’
공화당 접수한 트럼프 / 공화당 반란 소사(小史) / 트럼프 띄운 백인 노동자/ 티 파티가 민 테드 크루즈 / 월가를 점령하라 / 진보 아이콘 샌더스

2부 아웃사이더 대통령
제1장 힐러리는 왜 무너졌나
힐러리 위협한 섹시즘 / 선거판 흔든 인종 변수 / 기록적으로 결집한 백인표 / 민권 프리즘으로 바라본 트럼프와 힐러리 / 주류 언론 무력화시킨 트럼프 / 권력욕으로 비친 힐러리의 대권 꿈 / 힐러리 발목잡은 힐러리랜드 / 힐러리 타격한 IS 테러
제2장 트럼프와 공화당
보수주의자, 진보주의자 / 따로 노는 트럼프와 공화당 / 트럼프의 대북 ‘레드라인’
제3장 아웃사이더 대통령
아웃사이더들의 정치 전복 / ‘거래’하는 대통령 / 트럼프의 미국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조남규
서울대학교(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세계일보에 입사, 경찰과 법조, 외교통상부, 금융감독원, 국회, 청와대를 취재했다. 미국 워싱턴타임스와 조지타운대학에서 연수했으며 버락 오바마 정부가 출범한 직후 워싱턴 특파원으로 부임, 3년 동안 미국의 대외정책과 금융위기 극복 과정을 취재했다. 외교안보부장과 사회부장을 거쳐 지금은 국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관훈클럽 편집위원과 법조언론인클럽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취재기인 ‘50년 금단의 선을 걸어서 넘다’(2009, 공저)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04g | 153*224*20mm
ISBN13
9788980996148

추천평

‘아웃사이더’ 대통령을 맞은 미국은 리더십과 국내정책 등에서 환골탈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외전략에서도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들어갈 것이다. 당장 한국으로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동북아 정책, 특히 북핵 해법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저자는 트럼프의 공약과 발언, 행적을 추적하면서 트럼프 정부의 한반도정책 등을 미리 전망해 보인다.
- 한덕수 (전 총리, 주미 대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생 과정과 그의 진면목을 저널리스트다운 경쾌한 필치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고개를 끄덕이며 탐독하게 한다. 미국 워싱턴 타임스 교환기자, 조지타운대 방문연구원,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저자는 폭넓은 경험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워싱턴 정치’의 명암을 진지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

치열했던 2016년 미국 대선과정을 복기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미행정부의 리더십을 자세히 살펴보는 일은 매우 유익한 공부가 될 것이다. 저자의 바람대로 미국 정치의 장점은 사기종인(捨己從人)의 자세로 배우고, 또한 단점은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는다면 우리의 정치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 책은 일선의 대미 외교전문가들에게는 실무 지침서로, 일반 독자에게는 쉽게 읽을 수 있는 미국정치 입문서이자 도널드 트럼프 입문서다. 미국 정치나 도널드 트럼프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 원희룡 (제주도지사)

미국 정치에 대한 디테일이 정치구조에 대한 이해 속에 잘 버무려진 책을 찾기는 어렵다. 이 책은 미 정치의 혁명적 변화의 배경을 이해하고 미국 트럼프호(號)의 항로가 궁금한 독자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신정록 (조선일보 논설위원)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