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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클래식
나를 위로하는 하루 한 곡
진회숙
청아출판사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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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방송 바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오페라 학교’, ‘클래식 학교’, 고양 아람누리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에서 클래식 음악을 강의한 바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 오딧세이』, 『나비야 청산가자』,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보면서 즐기는 클래식 감상실』,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 『예술에 살고 예술에 죽다』, 『진회숙의 스토리 클래식』, 『영화는 클래식을 타고』, 『영화와 클래식』, 『음악사를 움직인 100인』, 『클래식 노트』, 『365클래식』, 『우리 기쁜 젊은 날』,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 『오페라』, 『클래식, 스크린에 흐르다』, 『영화 속 영국을 가다』, 『클래식 인 더 뮤지엄』, 『너에게 보내는 클래식』 등이 있다. 음악과 여행, 영화를 주제로 하는 ‘진회숙의 Jinnie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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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571g | 130*190*30mm
ISBN13
9788936810955

출판사 리뷰

음악은 삶에서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음악은 없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래서 음악은 오랜 세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5일 당신의 눈과 귀와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클래식 곡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365개의 QR코드로 생생한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클래식 음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어떤 한 곡을 추천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기에,
매일 한 곡씩, 계절과 절기, 분위기에 맞는 음악으로 선곡했습니다.

희망과 도전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1월,
새해와 새봄의 사이에 놓인 징검다리 2월,
만물이 소생하기 시작하는 3월,
대자연 앞에 인간의 유한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잔인하게 아름다운 4월,
코끝에 스치는 향기가 마냥 싱그러운 계절의 여왕 5월,
연둣빛 나뭇잎들이 초록으로 변해 가는 6월,
뜨거운 창조의 계절 7월,
작열하는 태양 아래 자유는 물론 방종마저 허용되는 8월,
엄청난 열기를 내뿜던 태양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기분 좋은 따사로움을 선물하는 9월,
바닥에 구르는 낙엽을 보며 인생의 가을에 대해 생각해 보는 10월,
잎사귀를 떨구어 낸 앙상한 가지 사이로 쓸쓸한 바람이 부는 상실의 계절 11월,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를 보며 ‘비움’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12월.

이렇게 우리의 매일이, 우리의 삶이 다양한 것처럼 음악도 다채로운 색깔을 갖고 있습니다.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힘차고, 때로는 조용하게...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위대한 천재 음악가들이
매일매일 당신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합니다.
벅찬 감동은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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