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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몽떼뉴
2. 코메니우스 3. 로크 4, 프랑케 5. 비코 6. 루소 7. 박애주의 8. 꽁도세 9. 레씽 10. 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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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는 이성보다는 감성을 칭송했으며, 여성들은 한 남편만을 쳐다보면서 가정에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했다. 반면에 꽁도세는 감성보다는 오히려 과학적으로 잘 무장된 이성을 찬미했다. 또한 여성은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갖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여성도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요하는 과학자가 될 충분한 적성과 재능을 타고 났다고 여겼다. 루소는 때로는 사람들을 교란시키고 흥분시키는 격정을 몰고오는 패러독스를 즐겨 사용했다. 그러나 꽁도세는 아무도 교란시키거나 자극시키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심오한 깊이가 있는 역설을 사용하곤 했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p.327~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