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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인터뷰 / Prologue
Chapter 1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 01 / 지금 이 현실은 모두 내가 만든 것 02 / 우리는 모두 자연의 일부이다 03 / 나의 행동이 내게로 돌아오는 이치 04 / 선행은 마음으로 베푸는 것 05 / 나와 남은 둘이 아니다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1] 해볼 것 다 해봤는데 안 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죠?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2] 왜 나만 몹쓸 병에 걸리는 거죠? 내가 뭘 잘못했다고… Chapter 2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다 06 /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다 07 / 휩쓸리는 감정을 다스리는 의식의 힘 08 / 선한 마음과 선한 행동이 복을 부른다 09 / 선행은 꼬박꼬박 쌓이는 인생의 보험 통장 10 / 타인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이 선행의 시작이다 11 / 인과응보-콩 심으면 콩 난다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3] 돈이 없으니 선행도 못하잖아요. 돈이 문제예요!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4] 윗집 아이가 쿵쾅거려 너무 짜증나요! Chapter 3 감사와 선행으로 만드는 삶의 지혜 12 / 세상만물이 모두 감사의 대상이다 13 /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행동이 선행이다 14 /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이다 15 / 뿌린 대로 거두는 자연의 법칙 16 / 지혜는 선행의 어머니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5] 돈 버는 게 너무 힘들어요!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6] 지혜와 지식이 뭐가 다르죠? 지혜는 꼭 필요한 건가요? Chapter 4 우리는 모두 자연의 일부이다 17 / 자연의 흐름을 아는 것이 지혜이다 18 / 습관을 정면으로 바라볼 용기 19 / 선행은 마음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7] 어떻게 해야 취업이 빨리 될까요?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8] 사랑이냐? 돈이냐? 배우자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Chapter 5 어떻게 살 것인가? -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20 / 내게 닥친 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 21 / 타인의 도움 없이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22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23 / 선행 3,000번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9] 성형을 할까 말까? 예뻐지고 싶은 건 당연한 거 아니에요?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Q10] 선행이 미래를 보장한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 부록 -채울수록 복이 쌓이는 기적의 선행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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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대로 거둔다는 건 자연의 이치지요. 이것이 선행에도 100% 통합니다. 선행은 우리 자신을 자연의 일원으로 만드는 행위입니다. 자연에 동화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일이 잘되든 못 되든 모든 것을 내 입장에서 만 바라보고 판단합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다 보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을 자연의 일원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세상을 사는 지혜와 통찰은 저절로 생깁니다. 그러면 나의 판단과 선택이 최선일 수 있고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지요. 살면서 선택만 잘해도 우리 인생은 성공 아니에요?
---「저자와의 인터뷰」중에서 “이타심(利他心)으로 살아가면 자신의 행복은 보너스로 찾아온다”(붓다)고 합니다. 제 딸의 친구인 한 티베트 중학생에게 물었습니다.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거니? 티베트에서는 기도를 어떻게 배웠니?” 그 학생의 답변은 이랬습니다. “기도는 남을 위해 하는 거예요. 불쌍한 이웃들 말이에요.” 얼굴을 들 수 없을 만큼 창피한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내면의 평화를 중요시하는 티베트인다운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다른 사람의 행복과 고통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곧 나 자신이니까요. ---「나의 행동이 내게로 돌아오는 이치」중에서 우선 아무 선행이라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경비원 아저씨께 상냥하게 웃으며 인사해보세요. 선행은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승강기를 타면 모든 사람들이 싸울 듯 인상이 굳어 있습니다. 그때도 인사하세요. 그렇게 모르는 이에게 인사만 해도 선행입니다. 왜냐하면 인사 받은 사람은 괜히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남을 기분 좋게 했으니 당연히 선한 행동이죠. ---「선행은 마음으로 베푸는 것」중에서 그 어떤 맛있는 것을 먹는 것보다, 그 어떤 멋진 옷을 입는 것보다, 그 어떤 좋은 소리를 듣는 것보다 훨씬 좋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선행의 즐거움은 감각과 달리 의식으로 다가와서 머리가 아닌 가슴에 저장되기 때문에 말로 표현 못하는 즐거움인 것입니다. 감각기관을 통한 즐거움은 일순간이고, 단순 중독으로 우리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뜻을 지니고 느끼는 감정(의식意識)은 지속성이 있으며, 우리를 보다 근본적인 행복으로 이끌어줍니다. ---「선행은 마음으로 베푸는 것」중에서 대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일반 영상물과 문둥병 환자를 직접 맨손으로 만지는 테레사 수녀의 의료 봉사활동 영상물을 각각 보여주었습니다. 그 이후 실험자들로부터 타액 면역세포를 검출한 결과, 테레사 수녀의 영상물을 본 학생 그룹에서 면역세포의 증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즉,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만 봐도 면역성이 높아진다는 결론입니다(이를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직접 타인을 배려한다면 어떠한 결과를 얻게 될까요? ---「원하는 대로 이루는 삶 2」중에서 선행은 살기 편할 때, 마음 편할 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기 편한 사람이 하는 선행은 양덕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삶이 힘겨운 이가 선행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음덕으로 갑니다. 참 신기하죠? 선행으로써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인지, 힘들어짐으로써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 하나는, 힘들 때의 선행이 훨씬 어렵지만, 이러한 선행이 앞으로 다가올 고통스런 상황들을 철저히 막아준다는 것입니다. ---「선행은 꼬박꼬박 쌓이는 인생의 보험 통장」중에서 적선은 걸인에게 동전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적선(積善), 즉 ‘선을 쌓는다’는 의미입니다. 걸인이 이야기합니다. “적선하세요.” 이 말은 “저를 통해 선을 쌓으세요”라는 말로 들으셔야 합니다. 기회가 온 것입니다. 이럴 때 어서 선을 쌓으세요. 이걸 보면 옛 선인들은 우리말을 참 예쁘게 만들어놓은 것 같지 않나요? ---「인과응보-콩 심으면 콩 난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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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의 원리를 익혀 습관을 만들면 소원이 이뤄진다
선행이란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여 감사히 받아들이는 마음과 행동이다. 선행을 하겠다는 그 마음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선한 행동을 보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인체의 면역력이 높은 수치로 향상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이를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한다). 선행의 의미를 일찍 깨달은 선지자들은 다양한 의미의 명언을 쏟아냈다. “한 인간의 가치는 그가 무엇을 받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줄 수 있느냐로 판단된다.” -아인슈타인 “선행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투자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남에게 선행을 베풀 때, 그 사람은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행복한 사람은 항상 선량하다.” -도스토예프스키 “무신론자라도 선을 행하면 천국에서 함께 만날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남을 진정으로 위하고 남이 잘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까?’ 고민하는, 그런 선한 마음은 나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오늘, 기분이 나쁘다면, 비록 작은 일이라도 누군가를 도와줄 생각을 하라.” -혜민스님 선행은 거창한 명제가 아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내는 것, 이것이 선행의 시작이다. 길가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것, 누군가 내 차 앞에 끼어들어도 욕하지 않는 것, 먼저 보고 먼저 인사하는 것, 자신을 태워준 버스기사에게 감사의 목례를 하는 것.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버릇이 될 때 선행은 기적처럼 우리에게 선물이 되어 돌아온다. 이 책은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선행의 원리?개념을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광폭의 지혜와 논리로 짚어주고, 이것이 자연 순환의 원리임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말미에 선행을 적을 수 있는 [선행 노트]를 수록해서 자신이 실천한 선행 하나하나를 적어보도록 했다. 틈나는 대로 읽고 꾸준히 실천하면 지혜와 통찰력이 깊어지고 바라는 대로의 삶이 펼쳐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선행은 복이 쌓이는 적선(積善)의 저축통장이다. 선행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는 것들 “잘못한 일도 없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내 인생은 이럴까?” 열심히 사는 사람이 불행에 빠지는 경우는 단 하나! 남을 배려하는 선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았다 해도 나와 가족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 다른 사람의 행복에는 관심 없는 것, 그것이 잘못이다. 나 자신이 자연의 일부분임을 자각한다면 이타적인 삶이 자연의 이치에 부합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 모든 인과관계에서 뿌린 만큼 거둔다는 것이 자연의 원리인 것이다. “선행에는 시간과 돈이 들잖아요. 그래서 쉽지 않아요.” 선행은 자연의 흐름대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선행이다. 그러므로 자연의 일부인 타인을 위해 이로운 마음을 내는 것, 이것이 곧 선행인 것이다. 돈으로 선행을 하면 양덕(陽德)의 욕심이 생긴다. 베푼 것에 이름을 더하는 행위가 양덕이다. 양덕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덕이라 할 수는 없다. 반대로 대가 없는 선행이 음덕(陰德)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선행인 것이다. 따라서 돈으로 선행을 많이 하고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진정한 선행을 행한 것이 아니다. 선행은 진정으로 우러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양덕을 쌓으면 거만한 얼굴이 되지만, 음덕을 쌓으면 푸근한 얼굴이 만들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