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카와줄루 나탈에서 태어났다. 잡지 「아프리카 작품」이 뽑은 8명의 남아공 작가 가운데 한사람이자 공연가이며, 남아공 최고의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구연가들을 위한 워크숍을 열기도 한다. 저자는 프린지 퍼스트 상, 조세프 제퍼슨 상 OBIE(브로드웨이 극장 외에서 상연되는 극에 주는 상) 등을 비롯 여러 상을 수상하였고 두 개의 명예 문학학위도 받았다.
직접 만든 텔레비전 프로그램 「지나와 친구들」로 큰 인기를 끌었고, 독일어로 발표한 『푸두가지의 마술』로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성장기를 무대에 올린 「잔딜리를
1959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카와줄루 나탈에서 태어났다. 잡지 「아프리카 작품」이 뽑은 8명의 남아공 작가 가운데 한사람이자 공연가이며, 남아공 최고의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구연가들을 위한 워크숍을 열기도 한다. 저자는 프린지 퍼스트 상, 조세프 제퍼슨 상 OBIE(브로드웨이 극장 외에서 상연되는 극에 주는 상) 등을 비롯 여러 상을 수상하였고 두 개의 명예 문학학위도 받았다.
직접 만든 텔레비전 프로그램 「지나와 친구들」로 큰 인기를 끌었고, 독일어로 발표한 『푸두가지의 마술』로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성장기를 무대에 올린 「잔딜리를 보셨어요?」로 조셉 제퍼슨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 이후 이 작품은 아프리카 문화를 대표하는 연극으로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 남아공 ‘책의 어머니’로 불리는 저자는 도서관 설립을 통한 문맹 퇴치에 앞장서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아프리카 구전 문학 연구로 런던 오픈 유니버시티와 나탈 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독일 월드컵 폐막식에서는 남아공 대표단의 한 사람으로 참여하여 이양 공연을 펼쳤다. 지금은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남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여러 종류의 천, 구슬, 도장 그리고 다른 작은 소품들을 섞어 화려하게 장식한 그림으로 유명하다.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수집한 자료에 대한 열정이 레이첼의 작품 곳곳에 잘 드러나 있다. 풍부하고 선명한 표현 방식은 다른 책 『깃털로 만든 외투』, 『크리스마스의 열두 밤』에도 담겨 있다.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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