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병일
1965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의 롱아일랜드 대학병원, 펜실바니아 대학 필라델피아 제네랄 병원, 뉴헤븐의 예일대학교 뉴헤이븐 메디칼 센터에서 인턴, 레지던트, 연구강사를 마친 후 워싱톤 소재 조지타운대학교 의과대학, 조지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베테스다 소재 미국국립의료원 심장내과에서 25년 간 교수, 연구원,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30년 간 미국에서 의사로 교수로 활동하던 저자는 고국의 의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1994년 귀국, 현재 아주대 의대 내과부장으로 있는 심장 전문의이다. 사고 현장이나 가족, 동료가 갑자기 쓰러졌을 때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아까운 생명을 잃게 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안타까워, 수원시 소방관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는 등 '죽는 사람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보급에 힘써왔다. 요즘도 KBS·MBC·SBS 등의 TV와 라디오에 출연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는 미국심장학회, 한국순환기학회 정회원이며 미국내과, 심장내과 전문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당신도 죽을 사람 살릴 수 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