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 귀신 같이 움직여야 컨펌 받는다
1컨펌은 받는 것이 아닌, 끌어내는 것이다 2회사가 바라보는 숲을 보라 3상사는 스피드를 컨펌한다 4컨펌 일정을 미리 통보하라 5상사를 빛나게 하라 6상사가 100명이면 컨펌 스타일도 100가지다 7중간 보고, 컨펌의 일등 공신 8보고는 짧을수록 좋다 9상사의 거절을 예상하라 10구두 컨펌은 절대 믿지 마라 11컨펌의 8할은 인간관계다 12컨펌 라인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13상사에게 펜을 쥐어줘라 14적절한 질문을 던져라 15잠재적 이익보다 잠재적 손실을 강조하라 16추가 컨펌과 매몰 비용의 관계 17명쾌한 비유, 생생한 예화를 상비하라 18지적할 거리를 제공하라 19자기 설득의 시간을 갖게 하라 20현명하게 반대하라 21부정적인 내용에서 긍정적인 내용으로 22비공식적 자리를 이용하라 23마음을 담은 메모를 덧붙여라 24나의 제안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라 25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라 26보고 내용을 도해圖解하라 27똑똑한 비교가 설득력을 높인다 28업무를 장악하라 29컨펌을 끌어내는 라벨을 붙여라 30경청으로 설득하라 31문제발견형 인재가 되어라 32오답노트를 마련하라 33빈틈없는 의사결정을 내려라 34숫자로 승부하라 35동료의 컨펌 과정을 관찰하라 36몸짓 신호를 파악하라 37보고서는 읽는 사람 입장에서 써라 38얼굴 도장을 찍어라 39실패의 기억을 잊어라 40상사가 놓친 컨펌을 챙겨라 |
공문선의 다른 상품
|
똑같이 실력을 갖추고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남다른 성과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대체 무엇이 다른 것일까? 무엇보다 그들은 컨펌을 받는 데 있어 다른 동료보다 높은 ‘승률’을 자랑한다. 그들에게 컨펌은 ‘받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사가 ‘예스’라고 말할 수밖에 없게끔 모든 상황을 주도하고 조율해 놓는다. 그냥 하릴없이 컨펌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직장인과,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컨펌을 끌어내는 직장인 사이에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 --- 01. 컨펌은 받는 것이 아닌, 끌어내는 것이다 중에서 가끔 ‘오직 컨펌만을 받기 위해’ 일하는 듯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문제는 정작 왜 그 일을 컨펌 받고 진행시켜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경우 회사 업무를 큰 그림으로 보지 못하고 단기적 성과나 임기응변에 치중하는 결과물을 내놓게 되므로, 회사나 의사결정자를 쉽게 이해시키거나 만족시키지 못한다. 컨펌만 생각하며 애써 일하고도 정작 컨펌은 받지 못하는 오류에 빠지는 것이다. 실무자 자신의 판단이나 상사의 취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비전이다. 회사가 바라보는 숲 전체를 조망하며 나아가야지, 나무만 보느라 엉뚱한 방향으로 엇나가서는 안 된다. 조직의 방향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면, 어떤 결과물을 내놓든 컨펌의 안전범위 안에 들 수 있다. --- 02. 회사가 바라보는 숲을 보라 중에서 최종 컨펌에서 반려 당하는 경우 그 원인은 대부분 상사와의 의사소통 과정이 생략되었거나 부족했기 때문이다. 앞서 강조했듯 컨펌은 마지막에 이르러 받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끌어내는 것이다. 일은 다 해놨는데 뜻하지 않게 컨펌을 받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시간과 노력의 손실은 회사나 개인 모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과정 보고를 통해 상사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상사가 제기하는 문제나 충고를 충분히 반영하여 일을 진행해 나갔을 때 컨펌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07. 중간 보고, 컨펌의 일등 공신 중에서 다섯 번의 ‘왜?’라는 질문에 진지하게 고민해 답하면, 웬만한 문제는 그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 컨펌을 받을 때도 마찬가지다. 만약 상사가 반대 입장을 취한다면 그것을 장애물이라고 여기지 말고 ‘왜?’라는 질문을 던질 기회라고 생각하라. 상사의 피드백을 수동적으로 듣고만 있을 게 아니라고, ‘왜’라고 물음으로써 적극적으로 상사의 의도를 파악하고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캐내라. “왜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여기시나요?” “이 점에 대해 무척 부정적이신데,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광고비를 삭감하는 것이 왜 안 되나요?” --- 14. 적절한 질문을 던져라 중에서 ‘자기 설득’이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설득 관계를 정립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하다. 지금 당장 상대방을 KO시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속도 후련할지 모르겠지만, ‘타인 설득’을 당한 상대방의 마음에 불쾌한 앙금을 남긴다. 그것은 두고두고 남아 이후 지속되어야 할 관계를 껄끄럽게 만든다. 하물며 당신이 무지막지하게 설복시킨 상대방이 당신의 상사라면 당신은 미운털이 박힐 수도 있다. 상사와의 관계는 하루 이틀의 관계가 아니지 않은가.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에서 명백한 한판승은 결코 유익하지 않은 승리가 될 수 있다. 앞으로도 당신은 상사에게 수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설득하고 컨펌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 19. 자기 설득의 시간을 갖게 하라 중에서 |
|
“컨펌은 받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는 것이다!”
‘컨펌’의 필살기를 알려주는 단 한 권의 책! 상사의 ‘Yes!’를 끌어내는 설득과 유혹의 기술 40 회사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와 프로젝트에서 최고의 성과를 얻는 것이다. 그리고 그 출발점이 바로 ‘컨펌’이다. 어떻게든 의사결정자들을 설득하고, 조종하고, 장악함으로써 뜻하는 방향으로 컨펌을 받고 자신의 업무와 프로젝트를 최선의 결과로 이끄는 직장인이야말로,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이 책은 회사에서 탁월한 프로페셔널이 되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컨펌을 끌어내기 위한 설득과 유혹의 기술을 망라해 소개하고 있다. 컨펌, 성과 창출로 향하는 첫 관문 직장인의 일상은 컨펌 받기의 연속이다. 회사라는 조직에서는 사무실의 사소함 비품을 사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거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의 중대 사안까지, 모든 결정에 대해 윗선의 ‘컨펌(승인)’을 받아야 한다. 모든 직장인은 이 관문을 통과해야 비로소 업무를 진척시키고, 자신이 뜻하고 준비한 일을 실현시키며,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다. 제아무리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고, 효율적인 업무방식을 착안했다 할지라도 상사의 컨펌이 없으면 그것은 휴지조각에 불과하다. 따라서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자신의 업무에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그에 앞서 업무의 모든 과정에서 의사결정자의 컨펌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컨펌은 받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는 것이다 컨펌은 좋든 싫든 모든 직장인 앞에 놓인 관문이자 교두보다. 그리고 CEO나 상사는 그곳을 지키는 문지기다. 그 문지기는 그저 두드린다고 문을 열어주는 존재가 아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반려된 결재서류나 기획안을 들고 돌아오며 울분을 삼켜본 일이 있을 것이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는데 왜 퇴짜를 놓는 것일까? 상사가 우리를 ‘물 먹이려’ 하는 것일까? 이 책은 그 이유로 우리가 컨펌이라는 행위에 관여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간과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컨펌 절차는 단순한 요식행위가 아니다. 회사의 큰 비전에서부터 시장의 변화, 비용 문제, 상사의 스타일과 컨디션, 컨펌 라인의 역학관계와 심리지형까지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비로소 컨펌을 ‘끌어낼’ 수 있다. 가만히 앉아서 컨펌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직장인에게 미래란 없다. 어떻게든 의사결정자들을 설득하고 조종하고 장악함으로써 뜻하는 방향대로 컨펌을 끌어낼 수 있어야 비로소 회사에서 인정받는 탁월한 프로페셔널이 될 수 있다. 업무를 장악하고, 상사를 장악하라! 회사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싶다면, 첫째는 자신의 업무를 장악할 것이요, 둘째는 상사를 장악해야 한다. 어떤 회사든 조직 생리상 상사가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일의 주도권만은 실무자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최종 컨펌은 상사가 하지만, 최초의 컨펌자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처럼 자신의 업무를 장악함으로써 탁월한 일처리를 보이는 동시에, 상사의 스타일과 컨펌 라인의 복잡한 심리지형을 완전히 파악함으로써 그들이 ‘예스’라고 말할 수밖에 없게끔 모든 상황을 조율해 놓는다면, 어떤 상사로부터도 컨펌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귀신같이 능수능란하면서도, 날씨처럼 도무지 변덕스러운 상사들로부터 백발백중 컨펌을 끌어내는 데 필요한 기술들을 망라하고 있다. 실력과 열정만으로는 2%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직장에서의 성공, 언제 어느 조직으로부터도 러브콜을 받는 진정한 성공의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