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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Y 찾기’
‘Why’ 또는 ‘What’ / Top of the top의 지표를 확인하라 / Big Y 대 small y / 내부조직 간 갭 보여주기 / 상식의 파괴 / 상관관계 ‘+’ & ‘-’ / 외부의 ‘기회?위협’ 활용하기 / 왜 Why가 필요한가? / 지표 만들기 / smally y 선택하기 / smally y 정의하기 / 현 수준 측정하기 / 목표 설정하기 PART 02. ‘X 찾기’ 문제점 찾기 / ‘진짜’ 문제 골라내기 / Best와 Worst 차이 알기 / 될 때까지 Why 묻기 PART 03. ‘Y=f(X) 개선하기’ ‘좋은’ 개선안 만들기 / 이해관계자 설득하기 / 의사결정자 승인 얻기 / 실명제로 공격하기 / 한눈에 보이는 관리하기 / 생각을 인큐베이팅하기 / 다른 사람의 입 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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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리 일 잘하는 친구들의 보고서는 첫 줄, 즉 ‘추진 배경’이나 ‘추진 목적’ 부분만 읽어봐도 분명히 차이가 나거든. 그 차이의 포인트는 바로 ‘상황’과 ‘목적’의 개념으로, ‘왜 이 일을 지금 해야만 하는지’가 설득력 있게 제시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지. 현 상황 속에서 추진 목적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일의 실행 여부는 말할 것도 없고…”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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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일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모든 직장인들이 매일같이 고민하는 이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저자는 ‘6시그마’ 관점으로 접근해 ‘6시그마처럼 일 잘하는 15가지 핵심 비법’을 완성했다. 저자가 그간 6시그마 MBB로서 ‘6시그마처럼 일하기’란 주제로 각종 세미나 및 기업체에서 강의했던 내용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도하면서 터득한 ‘일 잘하는 방법’을 이 한 권에 담았다. 그렇다고 딱딱한 6시그마 이론으로 채워진 책은 절대 아니다. 6시그마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도 이해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오직 일반 직장인의 신분으로서 ‘일 잘하기’를 고민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신념을 담았다. 책은 ‘일’에 대한 목적과 이유, 상황, 목표 등에 대해 실타래를 풀어가듯 차근차근 해법을 제시하며 전개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Y=f(X)’란 방정식을 명제에 두고 ‘일’을 하는 목적과 상황, 그리고 다양한 요소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Y는 일의 ‘결과지표’에 해당하고, X는 일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인’이며, f는 일이 진행되는 ‘프로세스’이다. 여기에 6시그마를 적용해 ‘일 잘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을 통해 일을 잘하는 ‘强’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터득하길 기대한다. ‘과장보다 일 잘하는 대리’ 되는 15가지 방법 1. Top of the top의 지표를 확인하라. 2. 상위 지표(Big Y)와 나의 하위지표(small y) Tree를 그려라. 3. 내부 조직별로 지표를 측정하라. 4.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정의하는 사람이 되라. 5. 인과관계에 있는 두 지표를 비교하라. 6. 업무와 관련성 높은 정보 소스를 정의하라. 7. 왜 그 일을 하려 하는지 ‘상황’ 또는 ‘목적 컨셉으로 설명하라. 8. 해야 할 일의 지표를 만들어라. 9. 여러 지표(small y)들 중 가장 중요한 1개를 선택하라. 10. CTQ(small y)의 목표 수준을 정하라. 11. ‘+자 모델’로 넓고 깊게 X를 찾아라. 12. 다수의 잠재 원인 중 소수의 핵심 원인 X를 찾아라. 13. 좋은 개선안을 만들고 실행하도록 한다. 14. 실행이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실행이 되는 방법을 찾는다. 15. 아이디어를 스케치한 후, 실행계획으로 색칠한다. / 다른 사람의 입을 빌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