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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자미두수 입문과 추론에 대하여
제2장 각 성의 특성 제3장 본격적인 운 추론법 제4장 실증사례 제5장 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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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많은 운명학 중 자미두수는 그 적중률이 가히 신의 경지에 이른다고 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학풍으로 인하여 과거에는 일반인은 접하기 어려웠으며 주로 황실에서만 논하던 학문이었다. 그러나 자미두수가 정확한 만큼 비밀도 많아 베일에 가려진 학문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자미두수에 관한 심도 깊은 이론과 아울러 곳곳에 실제사례를 곁들여 자미두수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동안 베일에 가려진 이론과 추론법 등을 모두 밝혀 놓았다. 특히 십사정성에 관한 이론은 그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논하였다. 먼저 각 정성을 심도 있게 논하고, 다른 성계와 동궁하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특성에 대해서 다시 논하였으며, 더 나아가 이러한 성계들이 각각의 12궁에 들어갈 때 마다 발현되는 현상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논하였다. 두수의 문리를 깨치기 위해서는 뭐라 해도 각 성계의 특성을 많이 인식하는 것이 그 첩경이다. 저자는 이 부분을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성계의 특성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또한 두수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계인, 육길성 · 육살성 · 록존 · 천마 · 천형 · 천요 · 사화 등에 대해서도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깊이 있게 논하였다. 그리고 적절하게 실제사례를 곁들여 바로 확인공부가 가능하도록 배려하였다. 12궁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논한 후, 역시 각 궁마다 실제사례를 실어 초학자도 쉽게 자미두수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4장에는 본격적인 실증사례의 장을 따로 마련하여 실제추론을 함에 있어 맥을 짚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본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깊이 있는 이론과 아울러 각 장마다 실제사례를 많이 실어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배려한 점이다. 자미두수를 공부하다 보면 이론서는 많은데 사례가 없어 어떻게 응용해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저자는 무려 176명에 이르는 실제사례를 곳곳에 배치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짝성을 비롯한 각 성계의 특성이 극명하게 대비가 되는 별들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비교 구분하여 논단해 놓았다. 예를 들면 태양 · 태음, 자미 · 천부, 천형 · 천요, 괴월 · 보필 · 창곡 · 양타 · 화령 · 겁공 등 이러한 성들은 그 성정이 서로 대비되는 특성이 있는데, 이러한 성계들을 일목요연하게 비교 정리하여 훨씬 수월하게 자미두수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