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엽명상회 원장. 정신세계문화원에서 "유체이탈과 소리기공"을 강의하고 있다. 아버지이자 스승이신 도엽선생께 16세부터 입문하여 약 30여년간 구도의 길을 걷고 있으며 가족이 모두 구도자인 희귀한 배경을 갖고 있다. 명상캠프를 열어 깨달음을 목적으로 하는 수행을 하고 있으며, 가족과 타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밑받침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1983년부터 유체이탈을 경험하였으며 저서로는 교보문고 건강코너에서 5개월이상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소리기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