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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PDF
eBook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일상부터 여행의 기록까지, 몰스킨 마니아들에게 슬쩍한 몰스킨 활용백서 PDF
밥장
한빛미디어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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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진짜로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밥장)
추천사 기록하는 그들은 모두 멋지다 (장대익)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책 (송일국)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힘 (정진호)
몰스키너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한 편의 에세이 (임소영)

01 마음가짐
채비를 갖추자
각오부터 적어 보자
집 밖으로 나서자
끝까지 쓰자
노트북과 카메라 대신 가져가자
못 쓰는 이유가 백만 가지라면 써야 할 이유는 단 한 가지
내친 김에 기부까지

02 몰스킨과 도구들
거부할 수 없는 그 이름, “한정판”
몰스킨 한정판: 카세트테이프
몰스킨 한정판: 레고
몰스킨 한정판: 스타워즈
몰스킨 한정판: 이슬람 미술관
세상에 하나뿐인 진짜 한정판
『다빈치 노트』 역시 몰스킨으로
몰스킨 워터컬러: 발리
몰스킨 스케치북: 아르헨티나
몰스킨 재패니즈 앨범
몰스킨 북저널
만년필
연필

색칠 도구: 마커, 색연필, 아티스트펜
마스킹 테이프
페이지 마커, 북클립 그리고 책갈피
몰스킨 액세서리

03 몰스킨을 쓰는 사람들
보통의 교실을 꿈꾸다: 초등학교 교사 김규아
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가구 만들고 집 짓는 남자 이세훈
애써 가지 않는 길에 들어서기: 의학 일러스트레이터 정슬기
새롭지 않으면 지루한: 편집장 강미승
나만 알고 싶은 와인을 찾아서: 소믈리에 김경희
아홉 개 목숨을 가진 고양이처럼: 『딩스뚱스』 웹툰 작가 이다혜
느리지만 꾸준하게: 브루마스터 김정하
여행대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트랙터 여행가 강기태
열정이 식는 날 그 날이 죽는 날이다: 아트피버 주기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방송인 김경란

04 깨알 같은 팁
이 놈의 띠지, 버릴 것인가 모아 둘 것인가
지폐는 훌륭한 기념품
배지와 스티커로 표지를 만들어 보자
작은 포장지라도 함부로 버리기 없기
받은 명함 붙이기
언제부터 썼는지 적어 두기
이름을 붙여 주자
더러울수록 빛을 발하네
틈틈이 각오를 적어 본다
회의는 상상하기 좋은 시간
효신 씨, 기다리고 있어요!
노란 앞치마로 도서관을 물들이다
『믿는구석』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할까?
일단 적고 하나씩 지워 보자
읽고, 쓰고, 생각하고
그(녀)에게 한 페이지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여행 갈 때 짐 싸는 법
시시한 로그북 만들어 보기
습자지 혹은 트레이싱페이퍼
지우개 똥차 납시오!
오래된 펜이라도 괜찮아요!
일상엔 덕트테이프, 노트엔 마스킹테이프
일 년에 백 권, 읽을 수 있을까?
노마드를 위한 인증, 노트 속 스탬프

05 어떻게 남겨야 할까?
꼭 잘 써야 하는 건 아니지
글씨 따위 못 써도 괜찮아
기록하는 습관은 만들어 낸 유전이다
나를 설명하는 물건부터 그려 볼까
남 이야기는 그만, 내 이야기부터
남긴 만큼 기억된다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하면 특별해지지
아무리 남겨도 피할 수 없는 건

에필로그 사진가로서 기록하기 (강연욱)

저자 소개 1

장석원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뒤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다가 어느 날 그림에 빠졌다. 이제는 자판을 두드리던 손으로 펜을 잡고,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먹고살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며,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려 한다. “나는 보이는 걸 그리지 않고 생각하는 걸 그린다”라는 피카소의 말을 가슴에 담고 작업하며, 마티스의 색감과 인생을 좋아한다. 책을 통해 영감을 얻는 그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과 블로그와 책을 통해서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느낄 때가 가장 행복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뒤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다가 어느 날 그림에 빠졌다. 이제는 자판을 두드리던 손으로 펜을 잡고,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먹고살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며,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려 한다. “나는 보이는 걸 그리지 않고 생각하는 걸 그린다”라는 피카소의 말을 가슴에 담고 작업하며, 마티스의 색감과 인생을 좋아한다. 책을 통해 영감을 얻는 그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과 블로그와 책을 통해서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느낄 때가 가장 행복하다.

2006년 '서울 디자인 페스티발 2006' BMW MINI 부스에서 BMW MINI Cooper 전체 랩핑 및 전시, 코오롱,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공동으로 캠페인 티셔츠 제작, IT전문지 '경영과 컴퓨터' 30주년 기념호 표지 일러스트, 광고대행사 JW United 웹사이트 및 브로셔 일러스트, 『비정규아티스트의 홀로그림』개인전 및 출간을 하였다. 그리고 아트디렉팅 및 특별전 '한글, 꽃을 피우다' 초청 작가로 활동하였다. 2007년에는 KTF Show와 LG전자의 2008년 캘린더 일러스트,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 '검은 땅의 소녀와' 포스터 일러스트, 코오롱 스포츠 패션쇼 초대장 일러스트, 코오롱 옴므 밥장라인 출시, 코오롱 JOY KOLON 오픈 기념 일러스트, 갤럽코리아, 신년 연하장 일러스트, 길벗 출판사, 『시나공』 TOEIC, TOEFL 영어 시리즈 일러스트, '비정규아티스트의 두 번째 이야기 - 핫'을 출간하였다. '서울 디자인 위크 2007' 신진 디자이너 초청전, '개화의 꿈' 개인 초대전을 하기도 하였다.

2008년에는 의류브랜드 엠볼리에서, 2008년 F/W 밥장라인 출시, 조선일보, '밥장의 상상디자인' 매주 연재, 『호란의 다카포』에서 그림을 그렸다. 안양시 프로젝트, '만안구 공공디자인' 일러스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일러스트 및 저작권 기부, KB카드 CF '가슴에서 꺼내라' 이효리편 일러스트, LG 사이언 뷰티폰 출시 기념 일러스트, 디자인 전문지 '디자인 정글', 창간 1주년 기념 표지 일러스트를 그렸다. 전시회는 광화문 스폰지하우스 개관 기념 개인전, 청담동‘tell me about it’, 무빙매거진‘마담피가로’'LOVE'전,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 전시, '아트피버' 단체전을 하였고, 제1회 '아트피버' 올해의 아트피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09년 상상마당 오프라인 매거진 'brut' 그래픽 노블 연재(3월), Coach, Bazaar와 함께 아티스트 기부 전시 프로젝트 참여, 부산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및 아이스링크 벽화 제작,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포스터 제작, T-money 아티스트 교통카드 시리즈, 밥장카드 출시, 국립현대미술관 2009년도 캘린더 제작,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9' 전시 등으로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많은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저서로는 『비정규아티스트의 홀로그림』, 『HOT』, 『그림, 그려보아요』『나는 일러스트레이터다』가 있다. 최근에는 ‘펜 들고 떠나는 세계여행’을 꿈꾸며 네팔, 호주, 남수단, 뉴칼레도니아, 스페인, 그리스, 뉴욕을 다녀왔으며 곧 에스토니아로 떠날 예정이다.

밥장의 다른 상품

사진 : 강연욱
페이스북 www.facebook.com/kang.yeonwook
포트폴리오 www.mag-artist.com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상업 사진작가. 광고 ‘프렌치카페’, ‘ FILA아웃도어’, ‘포스코건설’, ‘ABC마트’, ‘VANS’ 등에 참여하였고, 다큐멘터리 ‘2011~2013 KBS 희망로드 대장정’, ‘2015~2016 청산리 역사대장정’과 CNBLUE, NS윤지, 강남, 장재인 등의 음악 앨범에 참여하였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아온 지 37년. 37년 중 반 이상을 사진기를 들고 사진밥 먹으며 살아왔다.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작가를 만나 재미난 걸 찾는 중. 지금은 제주에 뿌리내리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비바람과 싸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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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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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7.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5쪽 ?
ISBN13
9788968483752
KC인증

출판사 리뷰

하나, 마음가짐과 기록에 대하여

노트를 꺼내 적어보라고 하면 대부분 “적을 게 없어요. 제겐 ‘특별한 이야기’가 없거든요.”라고 하며 기록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밥장은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해지면 특별해진다.”고 말하고 있다. 밥장의 일상부터 여행의 기록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특별해지는지 확인해 보자.

둘, 몰스킨과 도구들

“어떤 몰스킨 사용하세요?”, “몰스킨 한정판이 궁금해요.”, “작가님이 쓴 몰스킨 페이지를 보여주세요.”, “어떤 펜 쓰는 지 알려주세요.” 등 많은 사람에게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강연욱 작가가 푸짐하게 찍었고, 밥장 작가가 시원하게 정리했다. 그러나 중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나’라는 진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셋, 몰스킨을 쓰는 사람들

몰스킨을 쓰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혹은 그들의 직업에서 몰스킨을 이용하여 자신을 기록하고 돌아보는 법을 살짝 훔쳐볼 수 있게 해준다.

넷, 깨알 같은 팁

몰스킨의 띠지와 표지 뒤 종이 주머니에 들어있는 설명서와 스티커, 여행 중 남은 지폐와 꾸미기 욕구를 자극하는 기념 스티커와 배지, 선물 포장지, 회의에서 만난 사람의 명함. 굳이 모으지 않아도, 굳이 안 해도 되지만 하고 나면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깨알 같은 활용팁을 통해 기록의 재미를 알려준다.

추천평

내 친구 밥장은 수년째 몰스킨을 들고 다니며 늘 뭔가를 적고 그린다. 이 책에는 그런 이들이 더 등장하여 그들만의 몰스킨에 대해 말하고 있다. 기록하는 이가 훌륭해지는 것이다. 훌륭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다. 기록하는 그들은 모두 멋지다.
- 장대익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다윈의 식탁』저자)

일분일초 매 순간 치열하고 뜨겁게 살아가는 가끔은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숨 가쁘게 흘러가는 요즘 시대에 누가 느림의 미학을 권하느냐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느리게 보는 것인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라 믿는 나와 같은 분들께 추천한다.
- 송일국 (배우)

“그냥 좋아합니다. 좋으니까 씁니다.” 이 두 마디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은 사람의 힘이 느껴진다. 그것은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하는 힘이다. 만일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평생 계속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 있는 무언가로 변해갈 것이고, 그 가치 있는 무언가는 우리의 꿈을 진짜로 만들어 줄 것이다.
- 정진호 (일상예술가,『철들고 그림 그리다』저자)

이 책의 저자 밥장과 그가 만난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각자의 방법으로 몰스킨에 담아내었고, 그것을 기꺼이 독자들에게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또 하나의 특별한 기록을 만들어내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에게 지금 당장 당신의 몰스킨을 펼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몰스킨 마케팅 담당자로서 밥장 작가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임소영 (몰스킨 마케팅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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