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방으로 잡는 아토피 피부염
김정진
시공사 2003.02.28.
베스트
한의학/민간요법 top100 29주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제1부 아토피 이해를 위한 첫걸음
아토피 치료의 열쇠는 '자연면역력'
1. 면역과 아토피
2. 아토피에 대한 궁금증 네 가지
3. 우리 몸의 면역체계

제2부 아토피 피부염의 모든 것
아토피는 선진국 질병?
1.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에 담긴 면역학적 의미
2. 알레르기와 면역반응의 같은 점과 다른 점
3.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전광판, 피부
4. 피부에 따라 달라지는 치료법
5. 아토피 피부염의 세 가지 특징
6.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과 진단
7. 계절적 특성가 피부의 변화
8. 아토피 피부염의 유형
9. 아토피 피부염과 유사 피부염

제3부 체질에 맞는 음식관리와 음양한열 조절법
1. 아토피 피부염과 음식
2. 좋은 음식, 해로운 음식
3. 아토피 피부염과 음양한열
음양한열을 조절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
아토피 피부염 Q & A

제4부 아토피 피부염의 한방 치료법
1. 양방과 한방 치료의 차이점
2. 한방은 맞춤 의학
3. 아토피 피부염의 3대 한방 외치법
4. 아토피 피부염의 연령별 특징과 치료법
5. 원인별 한방 치료
아토피 피부염 Q & A
6. 민간요법과 자연요법
아토피 피부염 Q & A

추천사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한의학과에서 석·박사를 마친 청년은 한의사로서 아토피 정복을 인생 목표로 정했다. 치료법은커녕 원인조차 불분명하던 아토피의 고통으로부터 환자들을 해방해줄 과학적 방법을 찾는 데 일생을 바치기로 한 것이다.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토피의 원인이 “인체 면역 불균형” 즉, “피부 면역(1차 면역)과 혈액 면역(2차 면역)의 불균형”에 있음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적용한 치료법으로 1만 명 넘는 아토피 환자에게 “맑고 밝은 피부”를 되돌려주고 있다. 아토피의 핵심 원리에 기반한 치료법은 민간요법, 잡탕식 치료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고 환자의 체질이나 연령,
경희대학교 한의학과에서 석·박사를 마친 청년은 한의사로서 아토피 정복을 인생 목표로 정했다. 치료법은커녕 원인조차 불분명하던 아토피의 고통으로부터 환자들을 해방해줄 과학적 방법을 찾는 데 일생을 바치기로 한 것이다.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토피의 원인이 “인체 면역 불균형” 즉, “피부 면역(1차 면역)과 혈액 면역(2차 면역)의 불균형”에 있음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적용한 치료법으로 1만 명 넘는 아토피 환자에게 “맑고 밝은 피부”를 되돌려주고 있다.

아토피의 핵심 원리에 기반한 치료법은 민간요법, 잡탕식 치료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고 환자의 체질이나 연령, 성별과 관계없이 효과를 발휘한다.

아토피 전문가 김정진은 아토피 정복의 꿈을 현실로 옮긴 지금도 치료 기간을 줄이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에게 아토피를 정말로 치료할 수 있는지는 의문의 여지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치료에 걸리는 시간과 환자의 고통을 줄이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는 오늘도 임상과 연구소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저자 : 양성완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 졸업
북경중의학대학 피부과 병원 연수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 박사과정
대한 형상의 학회 정회원
뉴코아 한의원 원장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26g | 153*224*20mm
ISBN13
9788952731234

책 속으로

피부를 보면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잇다. 건강한 피부란 피부이 색이 좋고 가려움증 등 불편한 증상이 없으며, 딱딱해지거나 튀어나오는 등 질감 이상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가령 신진대사를 맡고 있는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 피부가 검게 변하며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건강하던 사람이 6개월 전부터 몸통을 중심으로 작은 점이 갑자기 나타났다면 소화기 계통의 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또 당뇨병이 있으면 피부가 건조해져 가렵고 특히 발바닥이 많이 갈라진다. 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곳도 피부이다. 심신의 스트레스가 호르몬 균형을 깨뜨리기 때문이다. 이렇듯 피부는 건강 상태를 바로 알려주는 전광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한방에서 말하는 경락과 경혈이 있는 것도 바로 피부다. 경락은 인체의 내부 장기와 외부 환경을 연결해 주고, 내부장기의 문제를 경락을 통해 외부로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인체의 내부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피부에 있는 경락을 통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락은 오장육부(간, 심, 비, 폐, 신, 위, 담, 소장, 방광, 대장 등)의 기능과 성격이 피부에 드러나는 선으로 표현 할 수 있다. 경혈은 그 역할과 성격들이 나타나는 중요지점들이다. 곧 경혈들의 연결선이 경락이 되는 것이다.

피부는 우리 몸의 최외곽에 위치하여 인체를 일차적으로 방어하는 기관이다. 단일 기관으로 가장 면적이 넓고, 외부의 유해 환경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가장 일차적인 면역 기관이다. 상피조직의 가장 위층인 각질층 피부에는 세균층이라는 장벽이 있어서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의 침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는 호흡을 하는 기관이다. 인체의 호흡은 주로 폐를 통해 이뤄지지만 피부 호흡 역시 매우 중요하다. 호흡은 교환과 대사를 의미하는데, 사람은 폐호흡을 통해 가스를 교환하고 피부 호흡을 통해 인체의 열에너지 대사를 교환한다. 즉 인체가 더울 때는 땀을 배출하여 체온을 내려주고, 추울 때는 땀구멍을 막아서 인체의 체온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조절해 준다.

한방에서는 호흡을 물질과 기운이 들고 나는 작용으로 파악한다. 피부, 눈, 귀, 입, 항문, 코, 생식기 등 인체에서 외부와 연결이 되는 곳은 모두 호흡을 하는 기관이다. 임상적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호흡을 하는 기관에서 주로 나타난다. 피부 호흡이 되지 않아서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알레르기 비염ㆍ알레르기 중이염ㆍ결막염ㆍ알레르기 천식이 생기며, 항문에서는 변비나 설사를 자주 일으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피부, 코, 항문 등의 부위들은 외부에서 미생물이나 독소들이 직접 인체의 내부로 들어올 수 있는 관문들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외부의 이물질들이 침입해 오는 일차 관문인 이들 부위에서 민감한 방응을 보이는 것이다.

--- pp.81~8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