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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는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나는 항상 불안하다
2. 당신의 리더십을 체크하라-현실 3. 꿈꾸는 리더가 돼라-모두 꿈을 꾸는가 4. 비전을 가져라-내 꿈은 무엇인가 5. 욕구 리스트를 작성하라-다케무라 부장의 꿈 6.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라-인정받지 못하는 나 7. 내가 바뀌지 않으면 남도 바꿀 수 없다-드디어 폭발하다 8. 함께 어울리며 리드하라-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9. 현실의 나를 직시하라-현실의 리더는? 10. 주는 사람이 돼라- 바 안젤로 에서 11. 먼저 행동하라-나는 리더다 12. 역경은 또 다른 기회다-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리더가 되려면… 13. 목표를 향하여-모두가 꿈꾸는 미래 맺음말 역자의 말 |
Taro Okazaki,おかざき たろう,岡崎 太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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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으세요. 웃는 얼굴. 힘든 때일수록 웃으세요. 당신의 표정이 상대에게 전염돼요. 얼굴을 찡그리면 상대도 인상을 쓰지요. 세상 모든 일이 그래요. 그리고 중요한 것을 또 하나 덧붙이면….”
“무엇인가요?” “세상에는 고용주(고용한 사람)와 고용인(고용된 사람) 두 부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고가미는 담담하게 말했다. “….” “무라니시 씨는 고용인의 의식으로 일하고 있는데 스스로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스스로 고용주라고 생각해야 해요.” “고용주의 의식이라고요?” “간단한 예를 들자면 무라니시 씨는 자신의 월급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나요?” “그럴 수 없지요.” 단호히 대답했다. “역시!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군요.” 흠흠하며 고가미는 끄덕였다. “우리 회사도 평가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말꼬리를 흐렸다. “그러면 그 제도를 만든 것은 고용주와 고용인 둘 중에 어느 쪽일까요?” “그야 뻔하잖아요. 고용주겠지요.” “그래요. 고용주의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그 순간 지금까지 자신이 좁게만 생각하고 있던 것을 깨달았다. 고용한 사람, 그러니까 고용주의 의식.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일이 지금까지 없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가미를 보고 입을 열었다. “무의식중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요. 회사를 그만두고 스스로 사업을 시작하면 바로 알게 되지만 회사 안에서 일하면서도 깨달을 수 있어요. 나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고용주의 의식을 깨달았으니까요. 고용주의 의식이 있으면 활기차게 일할 수 있게 되요. 주체적으로 일해서 능력을 발휘하니까요.” “그렇군요.” 마음속으로 수긍했다. “하하하. 드디어 조금 이해하셨어요. 한 가지 더 가르쳐 드릴게요. 고용주와 고용인이라고 말했는데 사실 사회 전체를 보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두 부류만 있지요.” “주다니 무엇을 줍니까?” “긍정적 힘요. 꿈이든, 에너지든, 의욕이든, 돈이든, 물질이든, 뭐든 좋아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요.” “크든 작든, 대단하든 아니든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이든 안면만 있는 사람이든 상관없어요.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기만 하면 돼요.” 이 남자의 말에 예사롭지 않은 힘을 느끼고 가슴 안에서 에너지가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아무튼 시도해 보세요.” 고가미가 웃으면서 말했다. 드디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의 해답을 찾은 것 같았다. “감사합니다.” 정중히 고개를 숙이고 가게를 나왔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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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니시 과장님의 좌충우돌 리더십 찾기!
직원들의 무기력한 모습에 화를 억누를 수가 없어 오늘도 야마다에게 화를 내고 말았다. 부하직원들에게 악다구니를 쓴다고 어떻게 될 것도 아닌데 참지 못하고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댔다. 직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들 내 험담을 하는 것 같고,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당장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겨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 지금 무라니시 과장의 문제는 무엇일까? 실무 현장에서 고민하는 회사원, 신입사원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성공 스토리 당신의 리더십은 안녕하신가요? 당신이 신입사원이었을 때 어떤 상사를 만나기 원했는가? 지금은 어떠한 상사가 되기를 원하는가? 부하직원은 상사를 선택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에게 책임이 따른다. 당신은 어떠한 리더인가? 직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주는 훌륭한 리더인가? 한 번 당신 자신에게 물어보라. 리더가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조직이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리더임을 가장 먼저 의식하는 것이 먼저다. 이 책의 주인공인 무라니시 과장은 연공서열에 따라 리더가 되었지만 정작 부하직원을 잘 이끌지 못해 허둥거리고 리스크에 부딪힌다. 무라니시 과장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리더의 대표적인 리더의 전형이다. 물론 다케무라 부장처럼 승승장구하며 성공가도를 달려온 리더도 있고 패기 있게 일을 추진해 가는 적극적인 사와다도 있겠지만 과연 우리 주위에서 찾아본다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그러나 지금 어떻게 바뀔 것인지 고뇌하고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고용주의 의식을 갖고 주겠다고 결심만 하면 된다. 훌륭한 리더는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다. 소통이라는 것은 어떤 인간관계에서든 중요하다. 그 중에서 특히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소통은 특히 정확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고 나서 직원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솔선하여 행동한다면 당신은 직원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리더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