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 탈옥을 준비할 시간 2. 실패는 맛있다 3. 불공평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4. 당연하지 않았다 5. 당신을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방법 6. 바꾸고, 뒤집고, 이동하고, 비틀어라 7.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라 8. 당신도 8등신이 될 수 있다 9.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 10.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 11. 당신이 품은 세상과 프레임의 크기 12. 가장 위험한 간격 13. 문제를 푸는 관점을 바꿔라 14. 계획을 세우지 않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 15. 0.79가 3.71보다 큰 이유 16. 가장 부러운 사람 17. 노력해야 하는 이유 18. 가장 화려한 무덤 19.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20. 굳은 살과 흉터 만들기 21. '두근두근'은 무슨 뜻? 22. 비교하고 싶은 당신에게 23. 그녀의 그림을 뒤집어 놓은 이유 에필로그 |
김태원의 다른 상품
|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09-04-16
사실 그 어떤 설명보다도 책 그 자체로 말해야 함이 옳지만 이 책이 보다 더 독자분들께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사족’을 달아보려 합니다.
<구글러 김태원이 아닌 열정 그 자체 김태원>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만나게 된 저자 김태원씨는 여러모로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한 저자였습니다. 구글 코리아에 다니며 일류대 출신의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이런 편견이 있었지만 직접 만나본 그는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열정을 다해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이란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내가 이처럼 잘났으니 나를 따르시오!’가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살아보면 어떨까요? 함께 고민해보고 생각해보자고 말합니다. 그 점이 이 책이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불러 모은다고 생각합니다. <읽는 책 + 보는 책> 이 책은 총 2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습니다. 각 이야기가 모두 독립적으로 완결성을 띠고자 색상과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독자분들이 어느 페이지를 펼쳐보셔도 바로 내용에 빠져드실 수 있게 편집 방향을 잡았습니다. 김태원씨의 강연을 들어보신 분이시라면 슬라이드가 이어지면서 설명이 덧붙여지는 진행 방식과 유사합니다. 최대한 감동 어린 강연의 핵심을 책으로 구현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처음 책 제목에는 영어로 ‘Googler’가 쓰였습니다. 그러나 구글 측과 논의 끝에 영어는 사용이 힘들어지고 한글로 ‘구글러’가 확정되면서 걱정이 생겼습니다. 어색하기도 하고 디자인적 요소로도 한글이 이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궁여지책 끝에 한글로 된 책을 보면서 그간 영어와 한글을 대하는 제 시각에 대해 깊이 반성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우리 말을 더 소중히 여기고 전파해야 하는 소명을 가진 사람으로서 한글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이제 공은 제 손을 떠나 독자분들께 던져졌습니다. 모쪼록 이 책의 열정력이 많은 분들께 전해져서 살 맛 안 나는 요즘 하나의 돌파구가, 해결책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사실 누구나 실패하지 않는 삶, 실패가 없는 성공적인 삶을 꿈꾸고 살아갑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실패의 반대말은 당연히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패가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깨닫고 난 후에는, 실패의 반대말은 성공이 아니라 도전이 없는 삶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p.35 실패는 맛있다 8등신의 핵심 요소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섹시함도 에스라인도 아닌'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8등신은 가장 균형 잡힌 신체적 비례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생각을 8등신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바로 균형 잡힌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균형 잡힌 생각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생각의 8등신인 겁니다. ---p.103 당신도 8등신이 될 수 있다 발로 배우는 것에 버금갈 만큼 효율적인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맨땅에 헤딩을 하는 겁니다. 맨땅에 헤딩을 하면 아프겠죠. 때로는 피가 흐를 겁니다. 그런데 피가 그치고 나면 딱지가 앉고, 그 딱지가 아물면 흉터가 남습니다. 맨땅에 헤딩 하면서 배운 것은 마치 이마에 남은 흉터 같습니다. 영원히 나에게 남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되니까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 처음에는 맨땅에 헤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회학과 학생이던 제가 마케팅 공모전에 도전했을 때 그랬죠. 계속 반복되는 시행착오와 실패로 정말 엄청나게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가 가장 많이 배웠던 때는 시행착오를 겪고 다른 방법을 고민하며 그 순간을 극복했을 때였습니다. 이마에 남을 흉터를 두려워하지 않고 피나게 배웠더니 이제는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을 흉터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 경험 덕분에 사회에 나와서도 전에 접하지 못한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일은 없었으니까요. ---p.206 굳은살과 흉터 만들기 |
|
1.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
최악의 경제위기가 몰고 온 전대미문의 취업난, 그 속에서 방황하는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희망 보고서. 뜨거운 열정력의 소유자 구글러 김태원이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Googler의 편지" 이후 100여 차례의 강연과 특강을 통해 전달한 "움직이는 열정과 생각의 전환이 당신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이번 책에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열정 하나로 당당히 구글에 입사하기까지 저자가 뿜어낸 열정력의 원천을 23가지 에피소드로 엿볼 수 있다. 세계 일류 기업에서 세계의 인재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젊은이가 되고자 한다면, 위기에 굴하지 않고 세상의 어려움을 정면 돌파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이다. 2. 구성 및 특징 젊음, 움직이는 열정을 만나다. Passion makes you sexy! 1) 힘내라, 청춘아!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움직이는'열정력' 최악의 취업난 속에 현실이, 미래가 암울한 대한민국의 20대. 시급히 필요한 것은 바로 내 안에 잠재된 '열정력'을 마음껏 분출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삶을 사는 젊은 구글러 김태원의 삶은 정확한 방향타를 우리에게 제시한다. 2) 대한민국 청춘에게 바치는 희망보고서 저자는 20대 젊은이들에게 열정적인 일상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를 가르치거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의 조언이 아닌 평범하지만 열정적인 젊은이의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이 담긴 이야기는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고 공감이 간다. 절망의 시대를 이기는 희망보고서, 이 책이 현 시점에서 더 빛을 발하는 이유다. 3) 대학생이 만나고 싶은 인물 1위, 대학생이 가고 싶은 기업 1위 김태원은 성공한 선배이자 열정적이고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유로 '대학생이 가장 만나고 싶은 인물' 1위 선정 및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1위에 선정된 구글에 입사했다. 이 책은 그의 성공과 실패, 열정과 긍정 스토리를 모두 담아 김태원이 그 동안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삶을 살아서 현재의 성과를 창출했는지 축적된 노하우를 이 책은 이야기한다. 4) 100회 이상의 강연회, 10만 명이 감동한 열정 콘서트 김태원은 3년에 걸쳐 100여 차례가 넘는 강연회를 통해 '열정력'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한낱 열 덩어리'에 불과 하다는 신념을 수많은 대학과 기업의 초청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은 김태원의 100회 이상 강연 중 사람들의 호응을 얻은 핵심 내용을 담아 10만 명이 감동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다. 5) 당신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23가지의 열정력 이 책에는 저자가 그간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느낀 열정력이 매 페이지마다 오롯이 담겨 있다. 과장된, 실천 불가능한 현실적이지 못한 이야기가 아닌 본인의 생생한 경험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어느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기확신을 얻을 수 있어 방황하는 청춘은 물론 힘들고 지친 모든 이들에게 김태원의 열정력은 살아 있는 '대한민국 젊음'의 롤모델이 될 것이다. 6) 전 문화부 장관 이어령 선생이 권하는 책 시대의 지성이자 젊은이들의 멘토인 이어령 선생은 이 책을 읽고 저자 김태원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그는 어려운 시절에 뜨거운 희망을 만난 기분을 흠뻑 느끼고 우리 젊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고 말한다. 이 책이 대한민국 모든 젊음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어령 선생. 이제 다음 감동과 열정을 느낄 순서는 이 책의 독자일 것이다. |